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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남겨주신 동부여행 후기
No. 5951
작성자
Ok Tour
작성일
20 Feb 10:58
이메일
전화번호
조회수
16419
아이피
**.**.**.**
[손영근님 후기]
아~~~ 브라이언 그는 누구 인가??

#. 여행속에 지루함을 모르게 해주는 분이다.
#. 여행중에 역사를 공부하게 해 주는 역사 학자다.
#.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본인 사비로 쿠킹와 과일를 팍팍 선행하는 가이드 분이다.
#. 고갹을 진심으로 가족 같이 모시는 품성이 아주 좋은 여행객의 길잡이 이시다.
#.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불편함이 없이 하루 일정에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 분이다.
#. 여행하는 버스안이 웃음소리가 끊어지지 않게 하게 묘한 재주를 갖고 있는 개그맨 가이드 분이다.
#. 그래서 나는 이번 여행이 아주 행복하고 좋다.
“ 브라이어님 당신과 함께 한 이번 여행이 나는 아주 많이 행복했고 매우 즐거워소”
덤으로 차분하고 안전하게 운전 해 주신 드라이버 가이드님 의 버스에 승차하여 불안과 걱정없이 편안하게 여행할수있어 고마워소.
OK. 여행사 + 브라이언 가이드님+ 드라이버 가이드님
= 건강하시고 번창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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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님 후기]
분명히 맞는거 같습니다. 넘버원 가이드 브라언님.
가벼운 단풍여행을 선택한듯한데...카.나.다. 역사기행을 다녀온듯합니다.

칫인상은 열심히 사시는 아.자.씨.구나..
재미는 없을수도...했건만..
열정열정.. 또 열정 넘버원!!
캐나다 살아오면서 전혀 몰랐던 많은 지식을 쏟아내주시고 더 알려주시려 어찌나 애쓰시던지.. 브라이언 땀방울이 감동되었습니다. ,,
버스에서 들려 주시던 애창곡들 내차에서도 종종 들어볼까 합니다. 사진 열정은 너무 최대치라 말할수 없는감동이구요. 펭귄 효과도 한몫,, 우린 알죠??
팩키지 여행을 많이 해보신 저의 엄마도 이런 가이드는 첨이시라며.. 최고최고 하시네요.
최고령 어머님, 여행함께 동반해주셨던 많은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오랜동안 쾌백의 고귀한 아름다움과 니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에 푹 빠져 지낼듯합니다.

오늘부터 주변에 자랑 좀 해야겠어요. 멋진 여행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암튼 꼬옥 기억합니다. 감사해요 브라이언!
Je me souv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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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오명환님 후기]
브라우니 ! 그렇게 살지마시오. 그러다 쓰러집니다 ㅎ
어찌 그렇게 열정이 많으신가요? 어찌 그렇게 많은걸 보여주려고 애쓰시는가요? ㅎ 세상에 당신같은 가이드는 정말 없을것 같으니 제발 그렇게 살지 마 .시.오 ! ㅋㅋㅋ
아직도 귀가 멍멍하고 강의(?)소리가 귓가에 쟁쟁하오 ^_^ 당신 몸 걱정도 하고 사십시다 ㅎㅎ
그러니 조금만 열정을 줄이시고 오래 같이 갑시다 ^^
아무튼 4박5일 동안 우리에게 보여준 당신의 열정과 감동에 큰박수 보내며 다음 좋은기회에는 우리딸 사위데리고 또 오고싶소~~~!!! ㅋㅋ
아이러뷰 메리미? ㅋㅋ
감사합니다. 브라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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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님 후기]
23년 여름
4학년 딸이 엄빠없이 처음으로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두분과 같이 캐나다로 여행을 갔습니다.
엄마 아빠와 처음 떨어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브라이언가이드님께서 우리딸을 정말 잘 챙겨주셨다고 친정엄마와 이모들의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가이드님께서 우리딸 이름을 많이 불러주셔서 같이 여행하는 분들이 채희를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며, 정말 삼촌처럼 아빠처럼 잘 챙겨주셨다고 들었어요.
궁금한것도 많은 우리딸 그 많은 질문도 다 자상하게 대답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고요^^
사진도 엄청 화질 좋은 사진기로 인생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하나같이 다 액자에 걸어두고싶을만큼 멋진 사진들이였어요. 화질이 얼마나 좋은지 나이아가라폭포 유람선에 있는 사람들 얼굴이 다 보일 정도예요 ^0^b
그런데... 우리딸이 호텔에서 애착인형을 두고왔는데 ㅠㅠ
애가 울고불고 난리였었나봐요 ㅠㅠ
1살때부터 갖고 있던거라 후즐근하니 볼품없는 인형인데...
그 인형을 캐나다여행에 가져갈 정도였으니... 애착이 많은 인형이긴 했어요. 그래도 그 먼 곳에서 인형을 찾아 주실 줄이야!!!!
인형을 찾아서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 감동~감동~
일하시느라 바쁘고 힘드실텐데 그 와중에 택배까지 보내주는건 정말 감동이였어요.
우리 딸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앞으로 평생 좋은 추억과 기억으로 남을거예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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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님 후기]
평생 기억에 남을 캐나다 여행을 만들어 주신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널리 널리 알리고자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10년 전 밴쿠버 유학 생활 때 로키 투어도 오케이에서 진행했어서 잊지 않고 나이아가라+동부 투어도 오케이투어로 신청하게 됐습니다.

여행의 절반은 날씨, 나머지는 동반자라고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인데 너무나 좋은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만나서
난생처음 알게 된 사람들이 투어 4박 5일 동안 한 가족처럼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부 투어에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따라야 할 무조건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왜냐고요? 제가 믿고 경험한 것들이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는 겁니다.

첫 번째, 사진!
중요 포인트 포인트마다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가장 이쁘게 밝은 모습으로 자신 있게 포즈 취해주세요.
여행이 끝난 뒤받게 될 사진은 전문가를 통해 신청한 여행 스냅사진 퀄리티로 받게 되실 겁니다.
파리에서 여행 스냅사진을 따로 신청해서 투어한 적이 있는데, 그 정도 퀄리티까지 찍어주시더라고요. 믿고 따르세요.
(팁! 빨간색, 노란색 좀 쨍한 포인트 옷을 입으시면 사진이 잘 나와요)

두 번째, 맛집 추천
중간중간 브라우니 가이드님께서 가봐야 할 맛집들을 알려주십니다.
빼먹지 말고 빨리빨리 움직여서 다 가서 드셔보세요~!
관광 포인트마다 많은 식당들을 다 가보시고 직접 선별해서 추천해 주시는 맛집들입니다.

세 번째, 나이아가라 크루즈+젯보트+헬기투어
동부 여행 중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면 무조건 제트보트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타면서 미네랄 샤워를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저희 팀에는 60세가 넘는 이모님들도 탑승하셨는데,
처음에는 무서워서 못 타시겠다 하시더니, 제트보트 파도 물 샤워 한번 맞으시더니
안 탔으면 큰일 날뻔했다면서 제일 즐거워하셨습니다.
래프팅 하실 수 있으시면 다 탈수 있는 제트보트입니다.
유튜브에 영상들 있습니다. 한번 보시고 꼭 가세요! 무조건 강추입니다.
두번째로 강추하는 선택관광은 크루즈입니다.
말발굽 폭포 최고 가까이까지 가보기 때문에 자연의 장엄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헬기투어, 10분 투어로 조금 짧게 느낄 수도 있지만 언제 한번 헬기를 타보겠습니까?
아름다운 장관으로 숨이 막히는 경험을 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세가지 다 해본 제가 무조건 해보시길 강추 드리는 건 제트보트와 크루즈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하세요!!
여유가 되신다면 헬기투어도 꼭 해보시고요!

이동 중에 쉬지 않고 알고 계신 모든 정보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시던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
내 생에 이런 가이드님은 없다!
내 가족이 간다면 무조건 브라우니 가이드님으로 연결해달라고 조를 겁니다.
단순히 직업정신이 아니라 정말 우리에게 여행지에서 알고 봐야할 것들을 빠짐없이
전달하고 여행을 행복하게 주려는 가이드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여행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대로 한국에 여행 오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경주로 놀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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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L님 후기]
캐나다에서 돌아온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2023.07.24~ 07.28 여행) 좋은 곳들 많이 보고 왔지만 유독 캐나다 동부는 유독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자연이 큰 볼거리인 캐나다에서 동부는 어쩌면 특별하게도 도시문화들을 북미에서 그것도 유럽느낌의 도시들을 각각 볼 수 있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다양한 세계인들이 모인 고층건물 가득한 어쩌면 샐러드볼 뉴욕을 연상케하는 토론토
영국느낌 물씬 나는 깔끔 단정한 수도 오타와
프랑스에 다시 방문한 느낌을 받았던 몬트리올과 퀘백
동부여행의 대미를 장식한 웅장함 그 잡채 나이아가라폭포

한국에 돌아와 뒤섞여 바쁜 삶에서도 슬쩍슬쩍 스치며 위안이 되는 캐나다 동부의 예쁜 도시들
한국에서 가려면 비행시간도 길어 큰 맘 먹어야 가능한 일이지만
비용과 시간이 상쇄되고도 남게끔 우리 세가족의 평생 가져갈 추억으로 소중히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잊지못할 브라우니(일명 브니) 가이드님.
언제 쓸지 몰라 그냥 항상 쟁이신다는 여행팀원들을 위한 비상약들 가득한 두툼한 가방
무거운 카메라 가방 (그걸로 각 가족들과 연인들의 사진을 아빠보다 남친보다 더 세심하게 찍어주셨더랬지요)
그 두 가방을 쌍크로스로 둘러매고 씩씩하게 뛰어다니시던 모습 늘 기억할게요.
버스내에서 들었던 캐나다의 역사, 문화,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알쓸신잡보다 어떤 여행유튜브들보다 재밌었습니다.
공항에서 헤어질 땐 가족과 헤어지는 듯 한동안 마음이 아리도록 정이 들었어요.
열정 가득하시고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이셨던 브라우니 가이드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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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한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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