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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7박8일 (Celebrity Eclipse)
상품 요약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여행 그이상 특별한 경험! 대자연과 거대한 빙하를 직접 눈으로!
여행 지역
인사이드 패시지, 아이시 스트레이트, 허바드 빙하, 주노, 케치칸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출발일
Contact us (5월~9월 출발)
상품가격
From U$799 + Tax
※ 성인 (19세 이상) / 학생 (대학생 신분증) / 아동 (2~16세) / 소아(24개월 미만, 식사 불포함)
1일차    밴쿠버

셀러브리티 이클립스
태양빛이 반사되는 넓은 갑판과 130개의 아쿠아클래스 선실, 아쿠아스파의 무료이용은 물론 실내정원 <페르시안가든> 과
전용레스토랑 <블루> 를 이용할수있는 특권이 주워집니다^^ 보다 고급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총톤수: 122,000톤, 출항연도: 2010년, 승객수: 2850명, 승무원수: 1250명

 

▶ 오후 4시30분에 밴쿠버 출항하여 알라스카로 북상

 

※크루즈 룸은, 인사이드/오션뷰/발코니/스위트룸 으로 나뉘며, 원하는 방으로 예약가능하오니 담당자님과 상의해주세요
※출도착 장소는 캐나다 플레이스이며, 오후 12시까지는 도착해서 개별 체크인 체크인해주세요
※승선후 뷔페식당에서 바로 식사를 할수있습니다^^

 

★매일 저녁 제공되는 main dining 이용시 드레스코드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선사인 셀러브리티 크루즈의 경우, 수영복, 반바지, 슬리퍼 착용시 입장불가
★남자는 정장, 여자는 정장 혹은 칵테일 드레스 정도로 미리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식사 : 선상식
2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 BC 본토와 밴쿠버 섬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과 협곡으로 된 인사이드 패시지 크루징


인사이드 패세지 (Inside Passage of The Alaska)
미국 알래스카 남동쪽의 팬핸들 지역 (좁고 길게 뻗어있는 지역) 과
캐나다, 밴쿠버를 잇는 해상로를 일컫는 말로 
알래스카 크루즈의 주항로입니다.
18세기 초 밴쿠버 개척자들과 금광업자들이 주로 이용하였던 해상로로 길이는 
약 1,600km 나 됩니다.
태평양쪽보다 파도가 잔잔하고 거리도 짧으며 알래스카의 주요 도시와 잘 연결되어 있어 
크루즈 외에도 화물선이나 고기잡이
어선이 많이 이용하는 항로입니다. 1,000여개의 섬과 수천개의 만이 있으며, 2,400km에 달하는 피오르드 해안선으로 둘러 쌓여져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합니다. 
천천히 항해하며 빙하와 해안주변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과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망원경을 준비하세요.

식사 : 선상식
3일차    아이시 스트레이트

▶ 오후1시30분 작은 촌락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입항

- 그림같은 알래스카 만의 경치와 더불어 때때로 해안 가까이에서 험프백 고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역사깊은 통조림 공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흥미로운 민속 유산 센터와 불곰을 관찰하는 관광을 떠나실 수 있습니다.
- 산악 자전거와 환상의 낚시 관광도 즐겨 보세요.


▶ 틀링기트 원주민 마을과 옛 통조림 공장 박물관 등 관광하고 밤10시 출항

 

※선택관광을 사전에 신청하지 않았다며 탑승 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관광 데스크(Shore Excursion)으로 가서 신청하거나 선실 내 TV를 통해 신청합니다.
※선택관광시, 승선카드와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재승선시 제시해야합니다.
※재승선시, 출발 30분전까지는 승선해주세요. 
※크루즈는 하선한 승객의 전원 재승선 여부와 무관하게 크루즈 일정에 따라 출항함으로 반드시 시간에 맞춰 재승선해야 합니다.

식사 : 선상식
4일차    허바드 빙하

▶ 허바드 빙하 크루징

허바드 빙하 (Hubbard Glacier)
북아메리카의 가장 긴 빙하로 알래스카 크루즈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힙니다.
자연이 선사하는 보석, 빙하가 녹아 무너져 내리는 장관을 볼 수 있는 곳으로 1986년부터 조금씩 이동하기 시작하여 '움직이는 빙하' 로
불리기도 합니다. 대자연이 숨쉬고 있는 알래스카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푸른빛의 투명한 빙하 주위를 항해하며 가까이서
그 거대함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녹아 떨어지는 얼음조각은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할 것입니다.

 

▶ alaska.org에서 선정한 알래스카 빙하들의 순위 (허바드 빙하 1위!)

https://www.alaska.org/advice/best-glaciers-on-an-alaska-cruise

식사 : 선상식
5일차    주노

▶ 오전 7 시30분 알라스카의 주도인 주노 입항,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주노, 알래스카주, 미국 (Juneau, Alaska, U.S.A)
주노는 알래스카의 주도로 1944년 금을 발견하면서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천마리의 연어떼와 웅장한 멘델홀 빙하, 빙하가 녹아 조성된 푸르른 노리스 호수 등 야생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빙하의
아름다움을 만낄할 수 있는 곳으로 알래스카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을 자랑하며 주요 선택관광으로는 멘델홀 빙하, 고래 관찰 크루즈,
연어 낚시, 래프팅 등이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야생화로 주변을 수 놓아져 있는 멘델홀 빙하를 관광하거나 멘델강에서의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트램웨이를 타고 로버트 마운틴 정상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숨막히는 경관을 즐겨 보십시오.
재미있는 곰 이야기가 있는 타쿠 오두막집에서도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멘델홀 빙하, 빙하 헬기 투어, 헬기 빙하 트랙
▶ 날씨가 좋을 때는 마운트 로버츠 트램웨이 탑승하고 밤 8 시 출항

식사 : 선상식
6일차    케치칸

▶ 오후 2 시 알라스카의 첫 도시라 불리는 수산업의 고장인 케치칸 입항

케치칸, 알래스카주, 미국 (Ketchikan, Alaska, U.S.A)
케치칸은 '카치 카한나'란 말에서 유래된 인디언 이름으로 1898년 골드러시 때 코론드로 광부들이 몰려들면서 마을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의 첫 도시로 알려져 있고, 인디언 특유의 화려한 조각과 토템상을 단청한 기둥이 있는 인디언 마을이 매력적입니다.
삭스만 토템 빌리지 선택관광을 통해 인디언들의 생활모습을 만나보고 미스티 피요르드 관광도 인기가 있습니다.
'세계 연어의 수도'로 불리울 만큼 연어 스포츠 낚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토템 폴 공원, 미스티 피요르드, 크릭 스트리트의 가게 방문
▶ 밤 8 시30분 출항

식사 : 선상식
7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 인사이드 패시지 크루징, 7박8 일의 마지막 밤, 이제 짐을 꾸리고 하선 준비

 

※하선 2,3일전 각 선실로 별도의 수하물 표가 전달됩니다. 다양한 색상의 수하물표는 하선 시간을 나타내며 하선 후
   터미널 수화물 회수 장소에 수하물 표 색깔별로 수하물들이 나뉘어 놓여있어 한꺼번에 많은 승객들이 하선하더라도 용이하게
   수하물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에 승객의 이름, 주소가 명기된 이름표가 잘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 별도로 전달된
   색상 수하물 표를 붙여 취침 전 선실 문밖에 놓습니다. 다음날 아침 수하물은 승무원에 의해 터미널로 전달되며 하선 후 터미널 수하물
   회수 장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저녁에 사용할 물건 및 여권, 항공권, 복용하고 있는 약, 현금 및 귀중품을 따로 소지합니다.

식사 : 선상식
8일차    밴쿠버

▶ 오전 6시 밴쿠버 입항하여 조식후 하선, 자유 해산

※하선 당일 새벽에, 일정중 승선카드로 지불한 주류, 음료, 선택관광, 유료서비스, 팁 (15불가량/인/일), 등에 대한 내역서가 승객객실로
   전달됩니다. 금액은 승선수속시 승선카드와 연계시킨 신용카드에서 자동 청구됩니다.
※팁은 선상 계좌로 자동 청구되거나 선실 내 봉투와 쿠폰이 제공되어 하선 전날 담당 승무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새벽 도착후, 아침식사 하고 체크아웃하고 나오면 대략 10AM 경 하선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식사 : 선상식
※ 위의 일정, 경유지 및 사용 시설은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 정부의 COVID-19 관련 지침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포함 사항
·
크루즈 선실
·
식사 (24시간 룸서비스)
·
선내 부대시설 및 각종 프로그램과 공연
불포함 사항
·
한국인 가이드 동행하지않습니다.
·
선내 주류와 음료
·
카지노/쇼핑/미용식/스파 등 개인차가 있는 맞춤 서비스와 시설
·
·
선택관광 등
주의사항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는 여행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예약방법
상담원과 일정확인 후 투어비 입금시 예약됩니다.
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하단에 여행상품진행약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흡연규정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금연입니다. 흡연 적발 시 1000불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확인사항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1.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 (날씨 등) 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미리 여행지역의 날씨를 예상하여 알맞은 복장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3. 유람선 내의 기온은 18-22도로 유지되어 다소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여행지에 상관없이 긴 상의 1벌은 (가디건이나 점퍼)
반드시 준비하셔야 합니다.
4. 크루즈 선사에 따라 알라스카 정박 지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항지 도착후 재출발시간을 꼭!! 확인하여 탑승 해주세요!

기본 준비물

1. 서류 (여권-6개월이상의 유효기간이 남아있어야함, 승선서류-EDOC 및 짐택 등, 신용카드)
2. 의복 (저녁 정찬때 필요한 의복을 준비해야함, 남자는 구두/ 자켓등, 여자는 구두/ 이브닝드레스류의 원피스등)
*해당 선사의 드레스 코드는 캐주얼로 세미정장 정도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3. 기타: 여벌옷 (너무 여름옷 위주로 준비하시지 말고, 따뜻한 자켓, 우비등 준비), 수영복, 샌달, 슬리퍼, 자외선 차단제, 모자,
선글라스, 상비약, 세면도구, 망원경, US 현금 등

유의사항

☞ 전자여권을 소지하신 손님은 여행출발 최소 3일전에 미국정부 전자여권 승인싸이트 https://esta.cbp.dhs.gov 에 가서 사전승인을
받은후 승인번호를 출력해 오셔야 합니다. 한번허가를 받았다면 2년동안은 입국허가를 다시받을 필요가없이 미국방문이 가능합니다.

☞ 미국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 전자여권을 발급 받으신 경우:
미국 종이관광비자를 사용하실 분은 미국비자가 있는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하며 * 이때는 ESTA등록 하지않아도 무관
☞ 한국 국적이면서 캐나다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손님의 경우: 전자여권이 아무런 도장이 없는 새여권이라면 캐나다 최초 입국도장이
찍힌 [구]여권
을 꼭 가지고 가져가셔야 합니다. * 이미 전자여권에 여행다녀오신 도장이 있다면, 전자여권만 가지고 여행하셔도 무관

캐나다 출발기준 모든 여행객은, 여권과 캐나다 거주신분에 따른 재입국을 위한 서류를 *반드시*지참하여 투어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 캐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유효한 학생비자 *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PR카드

미국 출발기준 모든 여행객은, 여권과 미국 거주신분에 따른 재입국을 위한 서류를 *반드시*지참하여 투어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 미국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 미국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I-20 form, W/supervisor의 sign을 지참 * 미국 영주권자의 경우: 영주권 카드

☞ 각국 입국심사는 각 나라 입국 심사관의 고유권한이므로 입국거절 및 입국심사 지연 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여권이나 비자 미지참
및 유효기간 경과 또는 임박 등의 문제로 입국이 거절되는 경우 이는 손님 각자의 책임이며 당사나 당사직원은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하게
되어 있음을 알려드리며 입국 거부로인한 행사비 반환은 없으며 이로인한 귀국편은 손님이 알아보셔야 합니다.

전자여행허가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캐나다 입국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캐나다 주 정부승인제도인 ETA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 제외) 육로나 해로로 통해 입국하는경우 eTA 신청이 필요없으며, 항공으로 캐나다를 입국하시는경우 사전 eTA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