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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 쿠바 · 코스타리카 12박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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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1/12
쿠바 비냘레스 2/12
쿠바 하바나 3/12
카리브해 4/12
트리니다드 5/12
쿠바 바라데로 6/12
세노테 7/12
치첸 잇사 8/12
멕시코 툴룸 9/12
코스타리카 산 호세 10/12
코스타리카 아레날 화산 11/12
타바콘 온천 12/12

칸쿤 · 쿠바 · 코스타리카 12박13일

칸쿤, 쿠바, 코스타리카까지 관광과 휴양 모두 즐겨보자!
여행 지역 : 칸쿤, 칸쿤, 칸쿤, 아바나, 아바나, 아바나 씨엔푸에고스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 산타 클라라 아바나, 바라데로 아바나, 아바나 산호세, 과필레스 라 포르투나, 라 포르투나 산호세, 산호세 알라후엘라 아바나, 산호세 칸쿤
출도착 지역 : 칸쿤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12박 13일
출발일 : 출발일 문의하기
US $3,500 ~
항공권 불포함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칸쿤 칸쿤 1일차

▶ 각지역 출발
※출발시간 3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하여 주세요!

▶ 칸쿤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 호텔존 올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Hotel: Crown paradise all inclusive 4stars 또는 호텔존 4stars 동급 올인클시브 호텔

2일차

칸쿤 칸쿤 2일차

▶ 조식 후
▶ 치첸이사 & 세노테 관람
※ 음료 / 세노테 : 락커 & 구명조끼 렌탈 이용시 추가 비용 발생합니다.
※선택관광을 하실 경우 한국인 가이드를 원하시면 사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치첸이사
- 칸쿤으로부터 150 여 Km 떨어져 있는 마야 유적지로써,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세계 신7대 불가사의, BBC 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3위에 빛나는 멕시코 대표 유적지입니다.
- 마야어로 쿠쿨칸(깃털달린 뱀)이라고 불리는 피라미드가 치첸이사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그 주위에는 1000개의 전사의 신전, 금성의 신전, 세노떼, 마야 구기 경기장, 마야의 첨성대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4면의 91계단과 마지막 1단을 합쳐 365계단인 농경의 신전 365계단의 피라미드
- 비의 신 'ZAC'에게 순결한 처녀를 바치던 신성한 우물
- 1000개 넘는 기둥의 전사의 신전
- 공놀이 (Juego De Pelota) 를 해서 이긴 팀 주장의 심장을 신에게 바쳤던 중남미 최대의 공놀이 경기장
- 기타 천문관측소, 금성의 신전, 사슴의 신전, 해골의 신전 등 관

▶ 멕시칸 점심 후 바야돌리도 방문
▶ 호텔 투숙

Hotel: Crown paradise all inclusive 4stars 또는 호텔존 4stars 동급 올인클시브 호텔

3일차

칸쿤 칸쿤 3일차

칸쿤에서 자유시간

Crown paradise all inclusive 4stars 또는 호텔존 4stars 동급 올인클시브 호텔

4일차

아바나 칸쿤 4일차

▶ 칸쿤 공항으로 이동/ 출국
▶ 쿠바 하바나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쿠바-하바나-거리에-주차되어-있는-형형-색색의-올드-빈티지카들 알록달록한-빈티지-느낌의-쿠바-하바나-거리의-건물들
- 아바나 샌트럴 파크, 세멘테리오, 혁명광장, 말레콘해변도로, 올드아바나 방문

▶ 모로성 등대 관람
▶ 말레콘 해변 산책
▶ 자유석식 후 포격식 관람

★ 선택관광: 올드 빈티지 카 아바나 투어 OLD CAR CITY TOUR U$50 ★
- 말레콘 해변 , 미라마르 거리 , 혁명 광장 등 올드 하바나 중심지역을 50 년대 빈티지 차량으로 관람하는 부티크 투어.

▶ 호텔 투숙

Hotel: NH10 Panorama 4stars 또는 동급

5일차

아바나 칸쿤 5일차

▶ 핑카 비히아 방문
▶ 럼주 박물관 관람
▶ 아바나 올드 타운 워킹 투어
- 카피톨리오, 플라야 마요르, 호세 마르티 기념관 등

▶ 라 플로르디타 바 방문
- 헤밍웨이가 즐겨찾던 아바나 바
- 럼주, 다끼아리 시음

▶ 헤밍웨이의 생전 생활 및 유품, 저택 관람
- 헤밍웨이가 노인과 바다 외에 28편의 소설들을 집필하며 살았던 저택으로 지금은 박물관 형태로 보존되어 있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아바나의 관광 명소

★ 선택관광: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U$60 + 디너U$80 ★
★ 선택관광: 나잇 이벤트_트로피카나 U$150 + 디너U$180 ★

▶ 호텔 투숙

Hotel: NH10 Panorama 4stars 또는 동급

6일차

▶ 씨엔푸에고스 로 출발
▶ 씨엔푸에고 블레바르 거리에서 중식

- 프랑스인들이 건설한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 호세마르티동상, 정부청사, 토마스테리극장, 대성당, 볼레발르거리, 메인거리 구경 및 마차투어.
★ 선택 관광 : 마차투어($30/인당) ★

▶ 트리니다드로 출발
- 해안도로를 따라가며 즐기는 쿠바의 전원과 자연.

▶ 최초의 식민도시 트리니다드 도착후 호텔 체크인
- 현지특산 “칸찬차라” 알콜음료 를 마시며 휴식 시간을 가진 후

▶ 현지 식당에서 석식.
▶ 지역명소 “카사 데 무시카” 방문 자유시간 및 살사

Hotel: NH10 Panorama 4stars 또는 동급

7일차

▶ 트리니다드 시내 투어
- 쿠바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인 트리니다드의 시내 방문
- 마요르 광장, 프란시스코 성당 종탑 전망대, 도시역사박물관, 로망스박물관 방문
▶ 산타클라라로 이동
▶ 체 게바라 기념관 및 산타클라라 시티투어
- 쿠바 영웅이 잠든 웅장한 무덤과 기념관으로 쿠바를 관광하는 관광객이라면 꼭 방문해야하는 곳! 체 게바라 기념관 방문
- 쿠바 혁명의 도시 산타클라라 시내 방문
▶ 세계 3대 해변 바라데로로 이동
쿠바-반도에-위치한-아름다운-휴양도시-바라데로의-에메랄드빛-해변
▶ 올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Hotel: Varadero Peninsula all inclusive 5stars 또는 동급

8일차

바라데로 아바나 칸쿤 8일차

▶ 카리브해변에서의 해수욕 또는 엑티비티
▶ 바라데로 호텔 편의 시설 (피트니스 시설, 옥외수영장, 태닝룸, 마사지숍, 자쿠지, 나이트클럽, 기프트샵 등)
▶ 리조트 중식 후 아바나로 이동
▶ 아바나 도착 후 자유시간

★ 선택관광: 바라데로 골프 U$150 ★
★ 선택관광: 트로피카나 U$150 + 디너 U$180 ★
★ 선택: 노인과 바다의 코히마르 및 모히토 U$30 ★

Hotel: NH10 Panorama 4stars 또는 동급

9일차

아바나 산호세 칸쿤 9일차

▶ 아바나 공항으로 이동 및 출국
▶ 산호세 공항으로 도착

Hotel: Radisson by Carlson 4stars 또는 동급

10일차

▶ 조식 후 가이드 미팅
▶ 레인 포레스트 원시림 국립공원 이동
▶ 전문가이드와 정글 트래킹
▶ 나비정원
- 코스타리카에 있는 수십 개의 국립공원 중 가장 잘 보존된 최대 열대 우림 국립공원.
- 수백년 된 나무들과 현지서식 동식물을 관찰 가능. (정글 트래킹)
- 정글에 설치된 캐노피 이용 시, 밀림 위를 지나며 열대 우림 파노라마를 만끽할 수 있음. (캐노피-별도)

★ 선택관광: 캐노피 11개 라인 U$60 ★
★ 선택관광: 케이블 (1시간 20분 소요) U$60 ★
★ 선택관광: 캐노피 케이블 U$100 ★

▶ 라 포르투나로 이동

▶ 호텔 투숙

Hotel: Los lagos 3stars 또는 동급

11일차

라 포르투나 산호세 칸쿤 11일차

조식 후

▶ 신비스러운 천연 코발트 빛 하천과 폭포를 감상하며 하이킹
코스타리카의-활화산인-아름다운-경치를-지닌-아레날-화산-국립공원 산록이-우거진-코스타리카의-아레날-화산의-모습

▶ 볼칸 아레날 화산 호수
- 아레날 화산 호수에 유람 보트 승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화산 감상.
-> 화산호수 유람 보트의 경우 건기시 수위가 낮아지면 승선 불가할수 있습니다.
- 코스타리카에서 가봐야 할 화산 TOP1. 1968년 폭발 후, 현재까지 활동 중.
아레날-화산-기슭의-밀림-속에-위치한-온수를-뿜어내는-타바콘-온천 타바콘-온천에서-온천을-즐기고-있는-사람들의-모습
▶ 타바콘 알칼리 온천욕
- 천연 알칼리 온천욕과 타바콘 온천에서 제공되는 저녁 뷔페
-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다녀간 타바콘 온천.
▶ 푼타레나스로 이동
▶ 호텔 투숙

Hotel: Wydham Herradura 4stars 또는 동급

12일차

커피농장 투어 + 시음
▶ 중식후 산호세공항으로 이동
▶ 산호세에서 숙박

Hotel: Wydham Herradura 4stars 또는 동급

13일차

산호세 칸쿤 칸쿤 13일차

▶ 산호세 공항으로 이동 / 출국
▶ 각지역 도착 및 해산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
호텔
·
일정표 상 포함된 식사
·
일정표 상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
·
호텔 픽업 및 드랍
·
공항 픽업 및 샌딩
불포함 사항
·
항공권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U20X13=US$260 (24개월 이상) 소수정예로 단독 투어 하실 경우 가이드 팁은 상향 조정 됩니다
·
식당 및 호텔 팁 (식당은 통상 10%-20%, 호텔은 숙박일당 2불 정도)
·
옵션투어 (현장에서 현금 납부) US달러
·
입국세 및 출국세, 쿠바입국비자(U$20) 등
·
밀플랜 또는 자유식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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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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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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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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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Jul 16 · Sue Han님
Andrew 가이드님과 함께한 밴쿠버에서 출발한 밴프 4박 5일 가족 여행,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 여행은 남편의 오랜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밴프 가기"를 이루기 위해 시작되었는데요, 처음엔 급하게 자유여행으로 계획했지만 이것저것 따져보다가 결국 오케이 투어 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밴프는 무조건 패키지 강추입니다! 왜냐고요? 직접 다녀온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 ✔️ 패키지를 추천하는 이유 1. 자유여행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 일정고민 No! 생각보다 자유여행이 비용이 꽤 들어요. 특히 밴프 다운타운에서 우리가 토요일에 묵은 숙소는…그 하루 숙박비가 패키지 전체 1인 요금에 버금갔다는 사실 😱 또 밴프 국립공원과 호수는 입장시 Park Pass가 있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구입하는게 또 구찮고 1일 패스는 아쉽고, 연간 패스는 아깝고..(물론 저는 제 여행기간동안 한시적으로 무료입장기간이라 상관없었더라구요ㅜㅎ) 여행사들은 이미 패스를 보유하고 있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편하더라구요. 광활한 캐나다, 가고 싶은데는 많고, 일정 짜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요것도 해결! 2. 위치 좋은 숙소 제공 숙소가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좋았구요. 성수기라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숙소를 찾는것도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패키지는 여행 동선에서 합리적인 숙소를 확보해준다는 것! 특히, 밴프에서의 숙소는 다운타운 중심이라 밤에 산책하고 근처 구경하기 딱 좋았어요. 밴프 다운타운은 그 자체가 낭만입니다. 3. 넓은 지역 이동을 ‘버스로 편하게’ 밴프는 생각보다 지역이 넓어서 운전, 주차 스트레스가 은근 큰데 패키지는 가이드 버스를 타고 푹 쉬면서 이동하니 체력 안배도 최고였고 온전히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4. 센스 넘치는 가이드의 해설 캐나다 역사, 사회, 경제까지 가이드님의 해박한 설명 덕분에 여행이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배우는 여행”이 되었어요. 저도 모르게 혹해서 캐나다 이민 검색하고 있더라구요..^^ 5. 이야기로 듣는 여행지의 역사 각 여행지에 얽힌 배경을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해주셔서 장소 하나하나가 더 기억에 남고, 감동도 깊었어요. 저처럼 게을러서 스스로 찾아보고 배워가지 않는 눈누난나족들에게 딱이죠~알고 봐야 보이는것들이 분명 있거든요. 6. 함께 여행한 사람들과의 소소한 인연 저는 트리플 아이(I)이지만, 같은 일정을 공유하면서 처음 만난 분들과 알아가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소소한 재미가 되었어요. 7. 한식파에게는 ‘밀키트’가 신의 한 수! 매 끼니를 외식으로 해결하기 힘든데 여행사에서 제공한 밀키트가 진짜 합리적이고 든든했어요. 특히 저처럼 한식 없으면 허전한 사람에게는 강추예요. 물론 식성과 취향이 다양하니 모든 식사가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캐나다 외식 먹거리가 얼마나 가격대비 형편없는지 아는 1인으로서는 만족합니다! @@ 그.러.나...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워낙 장거리 여행이라 소중한 4박5일에서 이틀 정도는 이동 시간으로 쓸수밖에 없다는 사실..요게 싫으시면 캘거리 인아웃 패키지 선택하시길 추천! 저는 가능한 일정이 없어 밴쿠버 인아웃 선택했지만... 요것도 저는 좋았어요~~..차창밖으로 계속해서 펼쳐지는 록키산맥과 캐나다의 아름다운 경치는 그 자체로 여정을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또 하나의 킥이었어요. 불멍하듯..창밖의 록키산맥, 광활한 숲과 호수로 멍때리는 시간도 힐링타임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록키를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가 된 기분이랄까요~ --- 결론은요, 밴프는 패키지 여행이 시간·비용·경험 모든 면에서 훨씬 효율적이고 만족도 높다는 것! 처음이라면 패키지 강추! 두번째라면 가이드님 추천대로 캠핑카로 원하는 원픽 호수 근처에서 장박하기! 제 인생에 두번째 밴프가 있다면 그때는 저도 캠핑카 렌트합니다! 남편의 버킷리스트를 함께 이루며 우리 가족 더 깊이 있는 캐나다를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지인소개로 알게되었는데, 역시 믿을 만한 친구였어요. 오케이 투어! 감사합니다!! 😊🌲⛰️
Feb 23 · 김*빈님
11박 캐나다 여행 중에 밴쿠버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 호주나 미국과 거리랑 경관이 비슷해서 실망하던 중 늦게 신청해서 밴프에 오게되었는데, 정말 오케이 투어에서 여행하려고 왔다 싶었습니다🥹🫶🏻 안드레 선생님과 샘 사무엘 기사님이 너무 착하시고 웃기시고, 정말 아시는 것이 너무 많아서 매번 외치시는 “아는만큼! 보인다!”처럼 정말로 말씀해주신 것 덕분에 100배 더 넓고 깊게 벤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다른 여행사로 투어를 했었을 때, 많이 알려주시지도 않고 무례하셨어서 정말 패키지 관광투어에 대해 별로 기대가 없었는데, 거리상 패키지를 신청했더니 너무 좋은 가이드 선생님과 기사님덕분에 정말 짧게 느껴질 정도로 행복했어요💗❤️🫶🏻 평생 복 받으시고, 오케이 투어로 다들 정말 꼭!! 모두가 캐나다 100배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100배로 즐기는 방법—————————— 1. 가이드님의 가이드를 100% 신뢰한다. 2. 가이드님과 기사님이랑 친해진다🫶🏻🥺 3. 가이드님 추천 맛집 메뉴 먹어본다🎂🍰🍾 4. 투어 같이 하시는 분들하고 친해지기 5. 버스다닐때, 노래듣고 명상하기 6. 가이드님이 15분 자신에게 투자하라고 하실 때, 그렇게 하가 7. 가이드님이 추천하신 사진 명소에서 사진찍기 8. 밀 옵션 거의 다 먹어보기!! 정말 20대에 편하게 잘 다녀오고, 쉴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청년들끼리 커피마시라고 커피값도 주셨어요.! ㅠㅠ🥹☕️ 정말 왕추천!! 다들 올계절 캐나다 투어 오케이투어로 잘 다녀오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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