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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당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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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당일투어

겨울 스포츠의 메카! 겨울에만? 여름에도 겨울 못지 않은 인파를 자랑하는 휘슬러!
여행 지역 : 스쿼미쉬, 섀넌 폭포, 휘슬러 빌리지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10.08 / 05.31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00
-
-
-
학생
학생증
$100
-
-
-
아동
2세-16세
$100
-
-
-
소아
24개월-
$100
-
-
-
온라인 예약하기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스쿼미시(Squamish)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섬이 곳곳에 있는 하우 사운드(Howe Sound)의 북쪽 끝에 있으며 거대한 화강암 기둥인 스타와무스 치프(Stawamus Chief)와 같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씨 투 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ndola)에서는 사운드(Sound)와 인근의 절벽을 따라 떨어지는 우뚝 솟은 폭포인 섀넌 폭포(Shannon Falls)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리태니아 광산 박물관에는 지하철 투어가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지역을 가로지릅니다.

섀넌 폭포 하계시즌에만 가능합니다.

섀넌 폭포의 쏟아지는 물은 하브리치 산과 스카이 파일럿 산에서 시작됩니다. 이 폭포는 99번 고속도로에서 335m 높이로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세 번째로 높은 폭포입니다. 간식, 정보, 기념품을 제공하는 작은 매점, 화장실 및 정보 센터가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운틴이 서 있는 중심부에 위치한 휘슬러는 유럽 스타일의 약 60여 개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별장이 있으며, 100여 개의 상점과 50개의 레스토랑, 바, 나이트클럽, 박물관, 각종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춘 완벽한 스키 리조트로 조성된 곳이다.

[옵션]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성수기 시즌이나 붐비는 요일 시간에 따라 진행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식사
불포함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0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7:30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옵션 투어 (현장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납부)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15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주의사항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는 여행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며, 성수기 시즌(4월~10월)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
예약방법
상담원과 일정확인 후 투어비 입금시 예약됩니다.
·
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흡연규정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금연입니다. 흡연 적발 시 1000불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확인사항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사정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준비물
모자, 사진기,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
유의사항
☞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가 결정됩니다. ☞ 단체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에게 개인적인 부탁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십시오. ☞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말미암은 일정의 변경 및 현지사정 (도로사정, 날씨, 의도치않은 차량 파손 및 도난 등) 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고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전자여행허가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캐나다 입국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캐나다 주 정부승인제도인 ETA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 제외) 육로나 해로로 통해 입국하는경우 eTA 신청이 필요없으며, 항공으로 캐나다를 입국하시는경우 사전 eTA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캐나다 e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 미국 ES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이상)
$100
0
0
0
0
학생 (학생증 필요)
아동 (2세 ~ 16세)
소아 (24개월 미만)
0
총 인원
0.00
총 금액
적립 예정 포인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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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Jun 30 · 임*지님
급하게 다른 후기 찾아보지 않고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저는 혼자 여행이었는데 투어 내내 다른 분들과 동떨어지지 않도록 가이드 Bryan님이 잘 챙겨주셨습니다. 좀더 설명을 드리자면...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부터 장소 곳곳 들러서 투어 신청하신 분들을 싣습니다. 호텔도 매일 다 다른 곳에서 묵고요. 밀플랜(식사계획)도 이미 짜여 있는데요, 몇몇 메뉴는 신청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설상차, 곤돌라 등 옵션이 있는데 다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 좋았어요... 현금은 넉넉하게 인당 300~400불 이상은 들고 다니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좋았던 점 말씀드리자면, 일단 투어 내내 묵는 숙소들이 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위생에 제가 좀 까다로운 편인데 세 숙소 다 좋았어요! 혼자 묵는 만큼 방도 널찍하게 혼자 잘 썼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도 전문적이고 지나가는 곳곳마다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3박4일 동안 적어도 가봐야 할 곳은 거의 다 가는 것 같습니다. 버스에서도 지나가는 산, 호수마다 특징 잘 알려주셨습니다. 로키 산맥 가서도 일정표에는 없는 더 근사한 곳들도 서프라이즈로 데려가주시곤 했는데 다 너무 좋았습니다. 혼자 갔지만 틈틈이 식사나 숙소도 신경써주셨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셨습니다 ㅎㅎ 총평입니다. 최소 3박4일 이상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일주일도 안 남겨놓고 급하게 예약을 하는 바람에 블로그 등등 다른 후기들은 아예 안 찾아보고 가서 걱정이 좀 됐는데 우려와 달리 좋았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는 후기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남겨요. 더 흥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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