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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쇼핑

아울렛

시애틀 당일 쇼핑

하루 만에 도심의 쇼핑 핫스팟을 완벽 정복!
여행 지역 :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출발일 문의하기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80
-
-
-
학생
학생증
$80
-
-
-
아동
2세-16세
$80
-
-
-
소아
24개월-
$20
-
-
-
항공권 불포함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고객 하차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125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30%에서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렛에서 물건 구매를 하게되시는 경우 비자 상태에 따라 관세를 내야 하오니 참고해 주세요.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5: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6:00
[하계시즌/5월-10월중순]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6:00
[동계시즌/10월중순-4월말]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앞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미국 국경세 U$30 (현금)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
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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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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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Aug 06 · 채명기님
여름방학 최고의 선택! 3박 4일 캐나다 록키 여행 (앤드류 가이드님 & 잭 기사님)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우리 가족(8살, 10살 아이들)은 캐나다 록키로 3박 4일간의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사 선택은 고민할 필요도 없이 17년 전 대학생 시절, 봄의 록키를 여행하며 너무 좋은 기억을 남겨준 오케이투어를 믿고 다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이 기대 그 이상이었던 이유는 단연 앤드류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앤드류 가이드님은 단순한 안내를 넘어, 여행 전체의 분위기를 이끌고, 록키의 매력을 200% 느끼게 해주신 진짜 주인공이셨습니다. 풍부한 지식은 물론이고, 유머와 위트,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멘트들까지—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집중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었고, 날씨까지 좋아서 가이드님의 설명과 함께 보는 풍경 하나하나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예전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었고, 가족에게 그 감정을 전하고 싶었는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 아이들도 록키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푹 빠졌습니다.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운전해주신 잭 기사님 덕분에 긴 이동 거리도 피곤하지 않게, 항상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전반에 걸쳐 든든하게 서포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건, 이 멋진 여행을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경험’으로 만들어주신 앤드류 가이드님!! 이런 분과 함께할 수 있었기에 가족 모두가 더 깊이, 더 진심으로 록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의 여름방학은 이번 여행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최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Mar 23 · 박봉구님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로 캐나다 록키 투어를 다녀왔다. 가이드 이승훈님이 간단한 자기소개와 투어의 개략적인 스케쥴과 오늘의 일정을 설명해 주었다. 기대를 안고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날씨도 좋았다. 호프에서 점심을 먹고 살몬암에서 숙박했다. 밤부터 내린 눈이 아침에도 내렸다. 내심 걱정이 되었으나 가이드는 일상인 듯 아무런 내색이 없었다. 록키에 가까워질 수록 빙판길에 급경사가 심하고 차량들이 빙판길 레이스라도 펼치는 듯 속도를 내서 내달렸다. 다행히 우리 차량은 크고 기사님도 베테랑 이어서 맡기고 마음을 편히 했으나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예정된 투어 일정을 진행하고 마지막 날 드라마틱한 사건이 터졌다. 그동안 가이드의 친절하고 박식한 상식으로 자상하게 여행 안내를 해주어 불편함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었다. 더구나 마지막 날 점심식사 중 오후 2시에 아발란치 컨트롤이 발효된다는 재난 안내문이 떴다며 서둘러 출발해서 록키산맥을 넘어야 한다며 재촉해서 출발했다. 기사님과 가이드의 재치있고 발빠른 대처로 위기를 모면하고 예정대로 귀국할 수 있어 두 분에게 크게 감사하고 칭찬하는 바이다. 가이드 덕택에 즐거움이 배가된 여행이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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