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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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밴프 로키산맥 투어
Jun 01 · 감*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왔던 캐나다 여행이 일주일 남기고 갑작스레 취소되면서 급하게 알아 보고 예약한 오케이투어의 4박 5일 캐나다 밴쿠버, 밴프 로키투어. 투어를 마치고 돌이켜 보니 오히려 취소 되었던 게 신의 한 수가 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자유여행을 선호했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뭔가 많은 것을 얻어 가는 기분으로 참으로 알찬 여행의 경험이었습니다. 첫 날 밴쿠버 시내투어를 도와주신 김혜성 가이드님의 배려와 센스에 감동 받고, 다음 날부터 이어진 밴프 로키투어의 대 장정.. 왕복 2000km 넘는 긴 거리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선한 웃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반겨주셨던 제임스 기사님^^ 특히 긴 일정으로 남들 보다 훨씬 무거웠던 나와 친구의 캐리어를 단 한번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며 옮겨주신 게 너무 미안하면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투어의 압권은 3박 4일 동안 정말 해박한 지식으로 그 긴 여정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도록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듯 빠져들게 만들어준 캐서린 가이드님이었습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솔 톤의 목소리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까지 재밌게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모두에게 지식 한 스푼씩 더해주는 알찬 시간들로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함께 했던 일행분들도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밴프 로키산맥 투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케이투어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
Jun 19 · 노*희님
OK투어를 통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 동안 밴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졸업식 때문에 캐나다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가족과 함께한 이번 밴프 여행은 기대 이상으로 행복하고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추억이 너무 많아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무엇보다 샘 김 가이드님의 열정과 전문성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소의 역사와 문화, 숨겨진 이야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사진을 전공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여행지마다 찍어주신 사진들이 정말 멋졌고, 가족사진도 평생 간직하고 싶을 만큼 예쁘게 남겨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은 날씨까지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잊지 못할 순간 중 하나는 야생 곰을 직접 본 경험이었습니다. 샘 김 가이드님께서 곰을 발견하시고 안전하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덕분에 자연 속에서 야생 곰을 가까이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운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일정 또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동과 관광, 휴식의 균형이 잘 맞아 전혀 무리하지 않았고, 덕분에 밴프의 아름다운 자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웅장한 로키산맥과 아름다운 호수들, 그리고 여행 내내 보여주신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샘 김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캐나다 서부 여행을 하게 된다면 주저 없이 OK투어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우리 팀 여러분! 3박 4일 동안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족 대표 엄마가 남기는 진심 어린 후기였습니다. 😊
이번 여행은 정말 만족도가 높았어요.
Jun 02 · 한*욱님
오케이투어 3박 4일 밴프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만족도가 높았는데, 그 중심에는 앤드류 엄**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투어 구성원이 캐나다 교민분들부터 어르신, 젊은 여행객들까지 다양했는데, 엄** 가이드님께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벤쿠버에서 밴프까지 이동하는 긴 여정 동안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강, 마을, 명소들에 대한 설명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풍경도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전혀 다르게 보였고, 캐나다 서부의 자연과 역사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해박한 지식은 물론이고 설명도 재미있게 해주셔서 이동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점은 가이드님께서 직접 운전까지 하시면서 안전하게 일정을 진행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장거리 운전과 가이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시면서도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여행객들을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날씨였습니다. 밴프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비가 계속 내렸고, 심지어 보우강이 범람할 정도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역시 첫 방문 때는 비가 와서 서둘러 둘러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엄** 가이드님께서 다음 날 날씨 상황을 고려해 다시 레이크 루이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고, 덕분에 맑은 하늘 아래에서 레이크 루이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객들이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비 때문에 아쉬움이 남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캐나다에 다시 와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겼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밴프 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오케이투어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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