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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당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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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1/8
휘슬러 2/8
휘슬러 빌리지 3/8
휘슬러 픽투픽 곤돌라 4/8
휘슬러 5/8
휘슬러 픽투픽 곤돌라 6/8
휘슬러 빌리지 7/8
휘슬러 빌리지 8/8

휘슬러 당일투어

겨울 스포츠의 메카! 겨울에만? 여름에도 겨울 못지 않은 인파를 자랑하는 휘슬러!
여행 지역 : 섀넌 폭포, 스쿼미쉬, 브랜디와인 폭포, 휘슬러 빌리지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6인 이상 수시 출발 / 08.08 / 09.16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60
-
-
-
학생
학생증
$160
-
-
-
아동
2세-16세
$160
-
-
-
소아
24개월-
$50
-
-
-
온라인 예약하기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섀넌 폭포 하계시즌에만 가능합니다.

섀넌 폭포는 스쿼미시 인근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세 번째로 높은 폭포로, 약 335m 높이에서 여러 단을 이루며 웅장하게 떨어집니다. 웅대한 화강암 절벽을 따라 흐르는 폭포수는 가까이에서 바라볼수록 그 규모와 위엄을 더욱 실감하게 합니다. 접근이 편리하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코스트 산맥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스쿼미시(Squamish)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섬이 곳곳에 있는 하우 사운드(Howe Sound)의 북쪽 끝에 있으며 거대한 화강암 기둥인 스타와무스 치프(Stawamus Chief)와 같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씨 투 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ndola)에서는 사운드(Sound)와 인근의 절벽을 따라 떨어지는 우뚝 솟은 폭포인 섀넌 폭포(Shannon Falls)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리태니아 광산 박물관에는 지하철 투어가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지역을 가로지릅니다.

브랜디와인 폭포는 휘슬러 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로, 약 70m 높이에서 힘차게 떨어지는 장관을 자랑합니다. 깊게 깎인 협곡 사이로 쏟아지는 폭포수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특히 여름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져 더욱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잘 정비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짧은 도보로도 웅장한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운틴이 서 있는 중심부에 위치한 휘슬러는 유럽 스타일의 약 60여 개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별장이 있으며, 100여 개의 상점과 50개의 레스토랑, 바, 나이트클럽, 박물관, 각종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춘 완벽한 스키 리조트로 조성된 곳이다.

[옵션]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성수기 시즌이나 붐비는 요일 시간에 따라 진행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는 휘슬러 빌리지 중심에서 출발해 웅장한 산 정상으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표 어트랙션입니다. 사계절 내내 운영되며, 탑승과 동시에 펼쳐지는 코스트 산맥의 파노라마 전망은 그 자체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코스와 야생화 풍경을, 겨울에는 세계적인 스키 슬로프의 장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다양한 전망 포인트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휘슬러의 대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식사
불포함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0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T.B.A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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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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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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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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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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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Aug 07 · 강남수님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알차고 감동적인 4일간의 투어였습니다. 이동 거리가 긴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이승훈 가이드님의 알찬 설명과 효율적인 일정 덕분에 매 순간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영화의 도시 호프 & 점심: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프에 들러 따뜻하고 칼칼한 순두부전골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발했습니다. *​캠룹스 & 클리어워터: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를 거쳐 클리어워터의 **스파헷 폭포(Spahats Falls)**를 방문했습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와 절벽의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벨마운트 1박: 로키 산맥 진입 전 정겨운 소도시 벨마운트에 여장을 풀며 다음 날 펼쳐질 본격적인 로키 여행을 기대하게 만든 하루였습니다. *​마운트 랍슨 & 무스 레이크: 웅장한 랍슨 산을 지나, 로키에서 가장 먼저 얼음이 녹는다는 무스 레이크의 호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최근 안타까운 화재 소식과 이재민 이야기, 그리고 옛 모피 무역의 역사까지 가이드님의 깊이 있는 설명 덕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가슴 깊이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상차 체험 &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빙하에서 탄 설상차는 평생 잊지 못할 액티비티였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페이토 호수는 석회 성분 덕분에 인공적으로 만든 것처럼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을 띠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밴프 & 설퍼산 곤돌라: 밴프로 이동해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바라본 캐나다 횡단철도와 파노라마 뷰는 장관이었습니다. *​보우강 & 밴프 스프링스 호텔: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철도 부사장 동상, 그리고 보우 폭포까지 둘러본 후 운치 있는 밴프 마을에서 체크인하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투잭 & 미네황카 호수: 청량한 공기가 가득했던 투잭 코스와 밴프의 주요 식수원인 미네황카 호수 차창 투어를 즐겼습니다. 운 좋게 도로 근처에서 야생 엘크를 만난 건 뜻밖의 선물이었어요! *​캔모어 & 세자매봉: 캔모어의 세자매봉 아래에서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건강식품 쇼핑도 알차게 즐겼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 모레인 호수: 빅토리아 산을 병풍처럼 두른 레이크 루이스의 우아함과 $16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모레인 호수의 강렬한 파란빛은 로키 여행의 최고 명장면이었습니다. *​스테이크 점심: 스테이크 점심은 단체투어가 많아 음식 퀄리티 및 대기가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서는 마침 낭만적인 스몰 웨딩이 열리고 있어 함께 축하해 주는 소소한 기쁨도 누렸고, 자연이 만든 웅장한 자연의 다리도 감상했습니다. *​로저스 패스: 화장실 휴식 겸 역사적인 대포가 있는 로저스 패스를 지나 살몬암 호텔에 도착하며 잊지 못할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긴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가이드의 매끄러운 진행과 상세한 설명 덕분에 로키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Jun 09 · 박청은님
밴쿠버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6월 4일부터 3박 4일간 로키투어를 다녀왔다. 여행기간 내내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며 탄성을 질렀다. 작년에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와 중국의 구채부를 갔었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로키의 스케일은 너무나 컸고, 6월 1일부터 오픈됐다는 모레인호수가 특히 아름다웠다. 버스 이동시간이 길어 지루하거나 힘들것을 염려했으나 적절한 시간을 안배해 로키뿐만 아니라 관련된 여러 역사와 지구과학, 와인, 영화, 음악, 삶의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를 적절한 유머와 당신의 철학을 담아 얘기해 주셨던 안드레아 가이드님 덕분에 유쾌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차로 이동 중 적절한 이야기와 장소에 맞게 틀어준 음악, 영화의 장면 또한 완전 감동이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사랑해요. 아마르 기사님도 고마워요 해가나다 구름이 끼고 비가오다 눈이 내리고....짧은 기간에 4계절을 만나고 내려온 것 같다. 곤도라를 타고 올라갈 때 눈이 펑펑 내려 기껏 올라가 전망이 안 보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전망대에서 뷔페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거짓말같이 활짝 개어 360도 뷰를 맘껏 볼 수 있었던 일 또한 잊지 못할 것 같다. 아뭏든 오케이 여행사의 탄탄한 플랜,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평생 잊지못할 로키의 추억을 가슴 한가득 안고 투어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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