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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허니문 밴프 록키 4박5일 (캘거리 인아웃)

레이크루이스 카누 레이크 루이스 존스턴 캐년 멀린 캐년 리버 재스퍼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이스필드 설상차 아이스필드 설상차 미네완카 호수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강 보우 폭포 밴프 설퍼산 곤돌라 밴프 설퍼산 곤돌라
레이크루이스 카누 1/26
레이크 루이스 2/26
존스턴 캐년 3/26
멀린 캐년 리버 4/26
재스퍼 국립공원 5/26
재스퍼 국립공원 6/26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7/26
아이스필드 설상차 8/26
아이스필드 설상차 9/26
미네완카 호수 10/26
에메랄드 레이크 11/26
요호 국립공원 12/26
요호 국립공원 13/26
요호 국립공원 14/26
레이크 루이스 15/26
레이크 루이스 16/26
레이크 루이스 17/26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18/26
레이크 루이스 19/26
레이크 루이스 20/26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21/26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22/26
보우 강 23/26
보우 폭포 24/26
밴프 설퍼산 곤돌라 25/26
밴프 설퍼산 곤돌라 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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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허니문 밴프 록키 4박5일 (캘거리 인아웃)

캐나다 록키의 로맨틱한 순간, 밴프에서 즐기는 4박 5일 럭셔리 허니문 투어
여행 지역 : 캘거리 야경 투어, 페이토 레이크 (여름), 보우 호수, 레이크 루이스,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요호 국립공원 (여름), 자연의 다리, 에메랄드 레이크, 밴프 다운타운,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평화의 다리, 스카츠맨스 힐, 스티븐 애비뉴,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캘거리 국제공항 (YYC)
소요일 : 4박 5일
출발일 : 출발일 문의하기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
-
-
-
학생
학생증
-
-
-
-
아동
2세-16세
-
-
-
-
소아
24개월-
-
-
-
-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캘거리 국제 공항 미팅시간 5:30PM

캘거리 국제 공항 랜딩 후 캘거리 공항 Departure 층의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로비 (Door#13 위치)에서 가이드 미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WestJet 탑승하여 인천에서 캘거리로 오시는 고객님들은 오후 4:10 캘거리 공항 도착하실 예정입니다.

캘거리 야경 투어 캘거리 시내 올드타운 야경투어

캘거리 야경 투어

캐나다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 앨버타주의 최대도시이며,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넓은 행정구역과 네 번째로 많은 광역권 인구를 보유한 도시입니다. 알버타주 남단에 위치한 보우 강(Bow River)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고도가 1,045m로 도시치고는 굉장히 높은 편이며, 이런 특징 때문에 미국인들은 캘거리를 '캐나다의 덴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식사
저녁 : 자유식
숙박
DoubleTree by Hilton Calgary North 또는 동급
2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15세-6세) C$55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페이토 레이크 (여름)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보우 호수

밴프 국립공원 내의 작은 호수로 보우 빙하의 유출로 인해 형성되었으며 유서 깊은 산장이 있습니다. (주차를 막는 경우나 상황이 부득이한 경우 차창으로 진행 됩니다.)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레이크 루이스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옵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여름) 가격 : C$190 (세금 포함가)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여름)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이크루이스의 맑고 푸른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서 아름다운 록키산맥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잔잔한 호수 위에서 카누를 타고 노를 저으며, 호수를 둘러싼 웅장한 산세와 빙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계절에 따라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레이크루이스의 풍경을 물 위에서 감상하며 잊지 못할 록키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호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호텔 주변의 자연 지역은 유네스코에 의해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Fairmont Chateau Lake Louise 또는 동급
3일차
샤토 페어몬트 애프터눈티

샤토 페어몬트 호텔에서 즐기는 클래식 애프터눈 티 옵션입니다. 고급 티와 함께 스콘, 샌드위치, 디저트가 제공되며, 우아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참여시 사전 예약 필수, 예약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여름) 푸른 호수와 웅장한 폭포가 어우러진 작은 보석 같은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여름)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 국립공원 서쪽에 자리한 아담한 국립공원이지만, 3,000m가 넘는 봉우리를 28개나 품고 있어 매우 웅장한 산악 풍경을 자랑합니다.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에서 카누를 타거나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실 수 있고,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필드 마을 등 대표 명소들을 차량과 짧은 트레일로 부담 없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오하라 호수 일대는 난이도 있는 하이킹 코스와 고산 호수 풍경으로, 여름 시즌에만 만나보실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 명소입니다.

자연의 다리 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다리

자연의 다리

내추럴 브리지는 자연이 만든 돌다리입니다. 물의 침식 작용으로 지층이 잘려 나가면서 하나의 돌다리 형태로 남게 된 지형입니다. 셰일로 이루어진 지층이 습곡을 받은 모습이 매우 독특하며, 물이 깎아 만든 주변 지형도 눈에 띄게 특별합니다. 강한 물줄기가 오랜 세월 암석을 침식시키면서 물의 소용돌이에 의해 와식 작용이 일어나 돌개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이 돌개구멍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구멍이 점점 확장되고, 결국 지층의 일부가 끊어져 지금과 같은 다리 모양의 자연 석교가 형성된 것입니다.

에메랄드 레이크 평화로운 풍경의 아름다움

에메랄드 레이크

물의 생생한 녹색은 빙하의 암석 가루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햇빛의 청록색 스펙트럼을 반사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물 속의 암석 양에 따라 달마다, 심지어는 주마다 호수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11월부터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는 호수가 얼어붙습니다.

[옵션]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C$30/인, 11명 이상 참여시 투어 가능 (불가능한 경우 다른 하이라이트 명소로 대체 됩니다.)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픈 일시: 2027년 6월 초 / 종료 일시: 2027년 10월 초,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 됩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Banff Elk + Avenue Hotel 또는 동급
4일차

[옵션] 밴프 설퍼산 유황온천 성인 C$33, 아동 C$30 (세금 포함가) / 타올, 락커 포함 (수영복 개별준비)

밴프 설퍼산 유황온천

*유황 온천의 효능:
해독・살균작용을 하며 온천수에 포함된 유황수소가스에는 모세혈관 확장 작용이 있어 혈액순환 개선, 대사 촉진 작용이 뛰어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심상성건선, 만성 습진, 표피화 농증, 당뇨병, 동맥경화증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비소나 카드뮴, 수은, 납 등 체내의 중금속과 결합하여 독성이 혈액이나 뼈에 침투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하여 체내의 독성을 중화하는 정화 작용을 합니다. 유황은 물질을 흡착하여 운반하는 성질이 있어 피부 세포막 깊숙하게 투과하여 그 효과를 발휘한다 합니다. 특히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용해하고 살충 살균작용을 하며 아토피, 여드름 등의 각종 병원성 피부세균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상처부위의 통증완화기능도 있습니다.

또 유황온천욕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암 예방 및 노화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연골과 근육 등에는 유황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만성적인 관절질환이나 신경통, 근육통 등에는 유황온천요법이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혈관벽을 좁게 만드는 주원인인 콜레스테롤과 과산화지질 분해에 효과가 있어 지방간이나 고지혈증, 고혈압에 좋으며 혈당을 낮추기 때문에 당뇨에도 좋습니다. / 운영 시간: 10 a.m. ~ 6 p.m. Last entry 5 p.m. / ※ 정기 보수로 2026년 10월 13일부터 11월 초까지 휴장합니다. 온천 선택관광은 재개장 이후 진행되며, 정확한 재개장 일정은 추후 공지됩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55 (세금 포함가)

밴프 곤돌라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캘거리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가장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대표 전망 포인트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는 보우강 너머로 캘거리 도심의 고층 빌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스카이라인이 또렷하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전망이 넓게 트여 있어 단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고, 도심과 강, 다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캘거리다운’ 전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짧게 들러도 만족도가 높은 전망 명소로 안내드립니다.

평화의 다리 보우강 위에 놓인 붉은 곡선의 보행자 다리로, 캘거리 도심을 상징하는 현대적 랜드마크.

평화의 다리는 보우강 위를 가로지르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보행자 전용 다리로, 독특한 붉은 곡선 디자인이 인상적인 현대 건축물입니다. 도심과 강변을 부드럽게 연결하며, 낮에는 세련된 도시 풍경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강을 따라 산책하며 캘거리의 여유로운 일상과 예술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 중 잠시 걸음을 멈추고 풍경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다운타운 전경을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다운타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보우강과 Centre Street Bridge, 캘거리 타워가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 해가 지면 도시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잔잔한 공기 속에서 캘거리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여행의 여운을 천천히 느끼기 좋은 전망 포인트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DoubleTree by Hilton Calgary North 또는 동급
5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스티븐 애비뉴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

스티븐 애비뉴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로,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건축물과 현대적인 상점과 레스토랑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보행자 거리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한 도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쇼핑과 식사,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 좋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도 인물들이 현지 분위기 속에서 어울리는 장면과 주요 만남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촬영지 성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옵션] 캘거리 타워 전망대 성인(13+) C$27, 소아(4-12) C$12

캘거리 타워 전망대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도시와 대자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약 191m 높이의 전망대에 오르면 캘거리 시내 전경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멀리 록키 산맥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 특히 유리 바닥 전망 구간에서는 발아래 펼쳐지는 도심 풍경을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역사적 저택과 고요한 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

로히드하우스와 보리유가든은 캘거리의 역사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휴식 공간입니다. 19세기 말에 지어진 로히드하우스는 캐나다 초기 정치·사회사의 흔적을 간직한 유서 깊은 저택으로, 당시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저택을 둘러싼 보리유가든은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조용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투어의 마무리 장소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캘거리 국제공항 (YYC) 투어 종료 후 캘거리 공항 도착 (12:00PM - 13:00PM)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자유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17:30
캘거리 공항 Departure 층의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로비 (Door#13 위치)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
조식 3회, 석식 1회
·
호텔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하루 $20 X 5일 = 총 $10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식당 및 호텔 팁 (식당은 통상 10%-20%, 호텔은 숙박일당 2불 정도)
·
자유식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
항공권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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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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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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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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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ealtrip
Dec 30 · 여*자님
여자 학생 둘이서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던 중 록키쪽으로 꼭 가보고 싶어 자유여행을할까 투어를 할까 고민하다가 학생 신분으로 부담이 가능한 선의 오케이 투어 겨울 록키 3박4일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지금 투어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바로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데, 투어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습니다. 캐나다의 겨울은 밤이 길고, 낮이 짧아요. 이런 상황 속 자유여행이 아닌 이 투어를 선택한 것이 최고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님(가이드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는 호칭이라고 하십니다 ㅎㅎ)과 기사님의 안내를 통해 보장받을 수 있는 안전과 다수의 경력으로 쌓으신 노련한 여행 루트에 저희는 따라가서 즐기기만 하면 되었어요. 밀플랜에 대한 만족도 상당히 높은데 ,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록키에서의 시간 절약과 합리적인 가격 , 맛도 좋은 것에 대하여 만족하며 식사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감독님께서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록키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더라고요, 10년 후에, 100년 후에 와도 똑같은 모습으로 4계절을 맞이한다고. 수없이 맞이한 이 곳 1년의 끝자락에 함께한다는 것 만으로도 영광을 가져다주는 광경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덕분에 여름의 록키 또한 궁금해졌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 록키도 오케이 투어와 함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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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 김*정님
솔직히 겨울 밴프에 가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어요. 여름이 성수기라는데, 혹시 눈만 가득하고 볼 건 없진 않을까? 하지만 이 여행을 끝내고 나서 확신합니다. 겨울 밴프도 제대로 즐길 방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엉클 브라이언 투어’를 함께하는 것! ✅ 완벽한 일정 관리 & 유연함의 끝판왕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일정과 날씨! 가이드님은 실시간 날씨 체크 후 최적의 코스로 유연하게 조정해주셔서, 파란 하늘 아래에서 곤돌라도 타고, 완벽한 뷰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겨울 밴프는 ‘볼 게 없을지도 모른다’는 편견을 3박 4일 동안 완전히 깨버린 투어였어요!!!! ✅ 엉클 브라이언의 매직 – 시크릿 투어까지?! 일정표에 없는 시크릿 스팟들을 알려주시는 엉클 브라이언 스페셜 투어는 정말 최고였어요. 인생샷 명소부터 숨겨진 뷰포인트까지, 알고 가는 사람만 아는 진짜 핫플들을 데려가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인생샷 많이 건졌습니다 :) ✅ 배려심 100% – 혼자 여행도 걱정 NO! 혼자 여행을 와서 걱정했는데, 룸쉐어 매칭까지 꼼꼼히 신경 써주셔서 새로운 사람들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투어 중에도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해결해 주시고, 최대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 겨울 밴프, 이거 놓치면 후회함 겨울이라서 더 특별했던 경험들! 새하얀 눈 위에서 펼쳐지는 로키산맥의 웅장함, 맑은 공기, 그리고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풍경들. 무엇보다 엉클 브라이언의 센스와 배려 덕분에 3박 4일 동안 꽉꽉 채운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 한 줄 요약: 겨울 밴프 고민할 필요 없음. 그냥 엉클 브라이언과 가면 다 된다! 내년에 다시 캐나다로 올 계획이 있는데, 저는 주저 없이 여름에도 다시 이 투어를 선택할 거예요. 고민 중이라면 망설이지 마세요. 진짜 ‘찐’ 겨울 밴프를 경험하고 싶다면, 엉클 브라이언과 함께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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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04 · 한*혜님
여름 록키가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 가게 되어 겨울록키를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4월이니 조금은 녹아있겠지 했는데 인터넷에 쳐보니 6월은 되어야 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괜히 왔나? 했는데, 웬걸요 너무 좋았습니다! 겨울 설산이 주는 매력은 정말 웅장하더라구요. 록키 가는 길은 겨울이 훨씬 예쁠 것 같아요..! 또 성수기가 아니라 한적한 밴프에서 여유를 즐긴 것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저는 미국 교환학생이고 봄방학에 캐나다를 오게 되었는데, 미국 교민께 오케이투어를 추천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마이 리얼 트립(이하 마리트)에 오케이 투어 상품이 있기도 하고 구성도 괜찮아 투어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꼼꼼히 따져보고 예약한 건 아니었는데, 와서 보니 오케이로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다른 곳은 미니벤으로 다니더라구요. 총 주행거리가 2,200km라는데..그 차로는 못 다닐 것 같았어요,, 그래서 대형 전용 버스가 있는 게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같이 가신 가이드님이 너무 훌륭하셨어요. 마리트 후기에 계신 가이드분이 아니라 어떠실지 궁금했는데,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전문적이십니다. 저는 캐서린 가이드님과 함께 했는데, 하루 500km 넘는 거리를 달리면서도 끊임 없이 록키 산맥과 캐나다에 대해 알려주십니다. 사실 가이드투어 때 이렇게 설명을 집중해서 들은 적이 없는데.. 너무 유익해서 노트테이킹까지 하며 들었네요ㅎㅎ 그리고 6명 일행이 계셨는데 그분들 붙어 앉아 계실 수 있도록 자리 조율하시고, 방도 붙어 있게 주시는 것 보고 내공이 장난 아님을 느꼈습니다. 해외 가이드 투어를 10번 이상 가봤지만, 룸 위치 몰라 보통은 막 배정해 주시거든요.. 이런 세심함이 돋보여 감사했었습니다:) 저는 여행하면서 갔던 곳을 또 가고 싶단 생각은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갔던 곳 보다는 안 가본 곳을 가보고 싶어하거든요. 그런데 록키는 여름에 꼭 한 번 다시 와보고 싶네요:) 혼자하는 여행이라 걱정 많았는데 투어 식구 분들도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꽤 오랫 동안 잊지 못할 거 같아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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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 주미주님
5박 8일 동안의 캐나다 패키지 여행은 제 인생에서 손꼽히는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인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대가족 같은 일행을 이끌면서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깊이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마음 깊이 남는 감동을 선물해 준 가이드님의 특별한 순간들을 기억해 봅니다. 막연히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는 투어가 아니라, 직접 지도를 나누어 주시며 이동 경로와 방문하는 지역의 지형, 캐나다의 깊은 역사까지 짚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명확히 이해하며 여행의 몰입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대형 걸개그림을 차량이나 장소에 펼쳐놓고 레이저 포인트를 짚어가며 설명해 주시던 열정적인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정성 어린 설명 덕분에 로키산맥의 웅장함이 지닌 배경을 온전히 가슴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오감을 깨우는 선곡 서비스: 이동하는 길목마다, 그리고 머무는 장소의 분위기와 가을/자연의 결에 딱 맞는 음악을 센스 있게 틀어주셔서 차 안에서 바라보는 캐나다의 대자연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다가왔습니다. 랍슨산 비지터 센터의 밤하늘: 새벽에 마주한 랍슨산 비지터 센터에서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밤하늘을 가득 메운 무수한 별들과 북두칠성이 쏟아질 듯 빛나던 그 경이로운 광경은 일상에 지쳐있던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캔모어 보우강의 명상: 캔모어의 아름다운 산책로를 걸으며 맑게 흐르는 보우강 물소리를 들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손을 꼭 잡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용히 명상하던 그 시간은 진정한 휴식이 무엇인지 알려주었습니다. 식사 시간까지 아껴준 진심 어린 배려: 대규모 인원이 움직이면 자칫 식사가 지연되거나 번거로울 수 있는데, 일행들이 제때 편안하게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이드님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서빙을 돕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진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라며 묵묵히 셔터를 눌러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우리들의 전담 '일류 카메라맨'이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인생샷을 남겨주시기 위해 구도를 잡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해 주신 덕분에 앨범에는 무려 1,000여 장에 달하는 보석 같은 사진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여행객을 향한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와 노고가 고스란히 묻어 있어 볼 때마다 미소가 지어집니다. 패키지 여행의 편안함에 개인 맞춤형 이상의 정성을 더해준 오케이투어, 그리고 언제나 환한 미소로 50명의 일행을 감싸 안아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좋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우리의 추억을 당신의 진심과 수고로 빛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 로키는 제게 영원히 따뜻한 온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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