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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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부터 코티지, 개썰매까지… 잊지 못할 옐로나이프 여행 후기
Jan 26 · 왕*연님
벌써 다녀온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네요...ㅎㅎㅠㅠ 많은 후기들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엘리자베스, 제임스, 세현 세 분의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알차고 재미있게 보냈어요! 첫 날은 저녁 늦게 옐로나이프에 도착해서 2차 오로라 헌팅을 갔었고, 둘째 날에는 오전에 시티투어 저녁에 코티지 투어를 갔어요. 개인적으로 코티지 투어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시내(?)에서 아마 차 타고 한 시간 정도 달려서 갔는데 코티지 밖 풍경이 진짜 멋있었고 아늑한 코티지 안에서 먹었던 스튜와 핫초코도 꿀맛이었어요. 제임스 가이드님이 밖에 댄싱 오로라 떴다고 알려주신 덕분에 댄싱 오로라도 보았던...! 기억에 남는 날이에요 ㅎㅎ 셋째 날에는 옵션을 넣어서 점심 쯤에 개썰매를 탔는데 저는 개썰매도 즐겁게 탔어요! 노을질 무렵에 호수 한 바퀴를 도는데 바람을 맞으며 달리니 장관이더라구요..!(저는 활동할 때 안에 니트를 두 겹 입어서 보통 캐나다구스 지퍼를 연 채로 다녔는데 썰매 타기 전에 개썰매 체험 업체 가이드님이 지퍼를 꼭 올리게 하시더라구요... 타면서 그 이유를 알았어요...ㅎㅎ 스릴있을 정도로 빠르게 달리는 편은 아닌데 그냥 걸어다닐 때랑 다르게 썰매로 달리니 더 춥게 느껴졌어요. 귀마개도 걸어다닐 땐 안 하고 다녔는데 개썰매 탈 때는 귀마개, 목도리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넷째 날에도 옵션을 넣어서 얼음낚시를 갔는데 저는 얼음낚시도 좋았습니다 ㅎㅎ 직접 하는 건 아니지만 설치해둔 그물을 당길 때마다 whitefish가 줄줄이 나오는 걸 보고 있으니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낚시 구경 후 사무실에 가서 다같이 앉아서 생선구이랑 쌀밥을 먹는데 정말 꿀맛이었어요. Inconnu라는 생선을 구워주셔서 먹었는데 Inconnu는 북극권에서만 먹을 수 있는 생선이라더라구요 ㅎㅎ 개인마다 느끼는 게 다르겠지만 저는 직접 잡는 체험을 못해보더라도 잡는 과정을 직접 옆에서 구경하고 북극권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생선을 먹는 경험을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ㅎㅎ 잡아주신 호텔도 쾌적하고 정말 너무 좋았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 커튼을 열면 눈이 하얗게 쌓인 나무들이 보이는데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여유롭게 그 뷰를 바라보고 있을 때 너무 행복했어요! 가기 전 채팅으로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을 꽤 많이 여쭤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꼼꼼히 챙겨주신 오케이투어와 현장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고의 경험을 만들어주려 애써주신 세 분의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년 경력 가이드와 함께한, 진짜 캐네디언 로키
Dec 22 · 김*증님
저는 원래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5박 6일 밴쿠버+빅토리아+ 로키 투어를 신청하려다가 못하고 OK투어에서 대안으로 3박 4일 일정을 권유하여 밴쿠버에서 합류했습니다. 사실 한국인을 대상으로 모객하는 로키 패키지 일정은 국내 여행사 뿐만 아니라 현지 여행사도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여행사를 선택해도 국립공원 + 호수 + 밴프 숙박이 이뤄지는지라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포인트는 결국 날씨와 가이드(팀)의 역량일 수 밖에 없는데 이번 3박 4일 일정은 이 모든 게 완벽히 맞아 떨어져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듯 하네요. 로키 가이드 경력 20년, 총 406회의 투어를 진행해오셨다는 보스(박대운) 가이드님이 첫 인사 때 직접 기타 연주와 노래하시는 모습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을 느꼈었는데 3박 4일 내내 유익한 설명과 안내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가 섞인 저희 그룹을 아우르는 진행으로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해 폐쇄되어 방문이 어려웠던 에메랄드 호수의 진입 통제가 풀리자 마자 영하 15도 내외의 강추위 속 흨날리는 눈보라와 빙판을 뚫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제프) 선생님 덕분에 마치 겨울 왕국 깉았던 에메랄드 호수 주변의 설경을 카메라 속에 담아둘 수 있었네요. 저는 혼자 로키 투어를 고민하다가 빙판 길 장거리 운전, 동선 구성 및 넘쳐나는 정보를 걸러내는 일 등에 부담을 느끼고 현지 합류 투어를 알아보다가 결국 이 상품을 선택했는데 캐내디언 로키를 보러 가실 분들은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전문가와의 동행이라고 생각하시고 마리트 통해 필히 이 상품을 접해보셨으면 합니다. 3박 4일의 겨울 로키 투어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나서 저는 눈 녹은 여름과 가을은 또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해당 시기 로키 투어를 한 번 더 진지하게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상 상황 등 각종 변동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처하시고 자유 일정 때 근처 괜찮은 레스토랑 추천 뿐만 아니라 이동 동선까지 맞춤형으로 기획해주시고 더 나은 대안도 추천해주시느라 애써주신 보스 가이드님과 제프 캡틴님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마리트와 OK투어를 통해 겨울 로키의 매력이 더 많은 분들께 전파되고 공유되길 소망합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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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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