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
Sep 11 · 지은정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해 밴프까지 둘러보며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장거리 여행이라 조금 걱정도 됐지만, 막상 여행을 시작하고 보니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밴쿠버의 아름다운 도시 풍경도 좋았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밴프와 로키였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웅장한 산과 맑고 아름다운 호수를 바라보는 순간에는 ‘내가 정말 이런 곳에 와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것과 직접 마주한 자연은 정말 달랐습니다. 이번 여행이 더 좋았던 건 좋은 가이드님과 너무좋은 기사님을 만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이동하는 동안에도 캐나다와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일정 내내 여행객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만 안내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계속 살펴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저녁을 신청하지않아 뒤늦게 추가신청을 했는데.. 저희꺼까지 식당에가서 직접 픽업까지 해오시는 배려를 해주셨어요. 진심 감사했지말입니다. 그리고 진짜 길고긴 장거리 이동이 많았는데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운전하시면서도 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애써주셨고, 덕분에 여행 내내 마음 놓고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과 가이드님 두 분의 호흡도 좋아서 여행 분위기가 더욱 편안하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 그리고 그 여행을 어떻게 만들어주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아름다운 캐나다의 자연뿐만 아니라 좋은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나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까지 선물 받은 것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쵝오의 팀이네요!!!! 피곤하고 힘드실텐데.. 옆집 동네아저씨처럼 편안하고 진솔한 삶의 이야기도 여행 중간중간 진한 감동이었습니다 처음 출발할 때보다 돌아온 지금 더 생각나는 여행, 시간이 지나도 마음 한편에 오래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밴쿠버와 밴프에서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좋은 분들 (특히 가이드님과 기사님 ) 함께했던 따뜻한 시간까지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
난 아마 100점짜리 여행을 즐긴게 아닐까 싶다.
Nov 02 · 김세희님
•캐서린 가이드님께서 100점짜리 여행은 여행 이후 집에 돌아왔을 때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겨야 한다고 하셨다. 그 변화가 긍정적인 부분만 적용되는 것인지 정확히 여쭤볼 걸 그랬다. 이유는 아직 귀국행 비행기를 타지도 않았지만 난 벌써 이곳이 그리운 것 같기 때문이다. 높은 빌딩숲과 다닥다닥 붙어있는 닭장 같은 아파트 단지들을 보다가, 높고 곧게 솟은 나무숲과 탁 트인 호수들을 보니 내 눈이 너무 높아져버렸다. 어딜가도 아름다웠고, 어떻게 찍어도 엽서 한 장이 나왔다. 코와 폐로 들어오는 공기의 청정도마저도 다른데, 내가 일상으로 돌아나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이곳과 비교부터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아 캐나다는 우유가 참 맛있었는데‘, ’캐나다에선 미세먼지 농도 확인 안했는데’, ’캐나다 남자들은 키도 크고 잘생겼던데..한국 분유는 뭔가 잘못된나’, ‘…그래도 인터넷은 역시 한국이 빠르네’. 이런 비교나 그리움도 일상의 변화로 포함된다면 난 아마 100점짜리 여행을 즐긴게 아닐까 싶다. •비행기 내린 이후부터 첫날 가이드를 해주신 튜나 이사님, 장시간 비행으로 조금 예민했던 것도 같고 텐션도 떨어져 있었던 것 같은데 유쾌하고 참을성 있게 모두를 케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혼자서 운전과 관광 안내, 캐리어들 싣고 내리기 등등 한 분이 다 감당하기엔 짐이 버거워 보였는데, 내색 한 번 안내시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추가로 마트에서 사과 재결제 도와주신 것과 퇴근 시간도 미뤄가며 atm까지 데려다 주신 점도 모두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몇 번 여행을 다녀보니, 패키지 여행은 함께 하는 사람들과 가이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번 여행은 함께한 분들과 가이드 분까지 100점이었습니다. 특히 캐서린 가이드님, 힘드실 법도한데 쉴 틈 없이 설명해주시고,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얘기해주시고..고생 많으셨습니다. 암만 직업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같은 장소에서 같은 설명을 매번 하는 일은 힘든 일이라는 걸 조금은 알기 때문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의 고생 덕분에 약간의 지식이 늘어서 갑니다! 중간중간 계획표에는 없던 보너스 투어들도 너무 좋았고, 창밖 구경 중 선곡해 주셨던 곡들도 참 좋았습니다! 감사했어요!
가족들이랑 와도 걱정 없이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Sep 25 · WUDE님
오케이투어 록키 일정 다녀왔는데 이번 여행은 진짜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여러 명이 같이 움직이는 투어라 아무래도 다 같이 시간 맞춰 움직여야 하고, 관광지마다 사람도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가이드님이 저희 팀을 딱 잡고 이끌어주셔서 일정 내내 생각보다 너무 편하게 다녔어요. 사람 엄청 많은 곳에서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언제 모여야 하는지 바로바로 정리해주시니까 그냥 믿고 따라가면 됐습니다ㅋㅋ 여행하다 보면 예상 못 한 일도 생기는데, 이번에도 귀중품을 잃어버리거나 가볍게 다치는 일 같은 크고 작은 상황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바로 상황 파악하시고 챙겨주시고, 어떻게든 해결해주시는 게 진짜 든든했어요. 인원도 많고 관광객도 많은데 그 와중에 이런 것까지 다 신경 쓰시는 거 보고 괜히 가이드가 중요한 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일정만 딱 하고 끝내는 느낌이 아니라,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 게 보여서 좋았어요. 이동하면서도 지금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설명해주시고, 그 지역 이야기나 역사도 같이 알려주시니까 그냥 사진만 찍고 오는 여행보다 훨씬 기억에 남더라고요. 사진도 진짜 많이 찍어주셨어요ㅋㅋ 인원이 많은데도 한 명 한 명 계속 챙겨서 찍어주시고, 어디서 찍으면 예쁜지도 알려주시고요. 저희끼리 왔으면 못 남겼을 사진도 많이 건졌습니다ㅎㅎ 록키투어가 이동시간이 길어서 사실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됐는데, 가는 동안 설명도 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시고 풍경 보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어요. 관광지에서도 너무 급하게 사진만 찍고 가는 느낌은 아니어서 좋았고요. 저는 여행사 고를 때 일정이랑 가격, 후기까지 진짜 이것저것 많이 비교해보고 오케이투어로 골랐는데 다녀오고 나니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느낀 건 록키 풍경이야 당연히 너무 멋있지만, 같은 일정이어도 어떤 가이드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여행 느낌이 진짜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특히 스마일양 가이드님은 사람 많은 곳에서도 저희 팀을 확실하게 이끌어주시고, 무슨 일이 생겨도 바로 챙겨주셔서 여행 내내 믿음이 갔어요. 그래서 투어 끝나고는 다음에 부모님이나 가족들 데리고 캐나다 다시 오면 진짜 스마일양 가이드님께 프라이빗투어 맡기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ㅋㅋ 가족들이랑 와도 걱정 없이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며칠 동안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좋은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주시려고 계속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첫 록키투어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 다음에 캐나다 다시 오게 되면 꼭 다시 만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덕분에 좋은 추억만 가득 품고 돌아갑니다.
Oct 06 · 방수현님
오케이투어 록키 3박 4일 일정 잘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후기 남겨봅니다. 사실 저는 평소에 패키지 여행 특유의 빡빡함이나 피곤함이 싫어서 무조건 자유여행만 고집하던 편이었는데 이번에 그 생각을 완전히 깨게 되었어요. 모든 패키지가 다 그런 건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줄 만큼 이승훈 가이드님과 쌤 캡틴의 케어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은 가는 장소마다 위트 있고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 시간이 지루할 틈이 없었고, 매일 진행해 주신 지역 맞춤형 선물 뽑기 이벤트도 소소한 재미가 쏠쏠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손님 한 명 한 명을 다 기억하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주 길고 긴 코스를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쌤 캡틴도 정말 최고였는데, 특히 혼자 온 손님들까지 살뜰히 챙겨주시며 예쁜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겨주시는 다정함에 다들 감탄했습니다. 마지막 날 호프에서 가이드님이 다음 팀 일정 때문에 바로 올라가셔야 해서 끝까지 함께 마무리를 못 한 아쉬움은 남지만, 두 분이 보여주신 진심 덕분에 좋은 추억만 가득 품고 돌아갑니다. 숙소는 3성급이었지만 방과 침대가 넓어서 편하게 잤고 로비에 온수랑 커피가 늘 준비되어 있어서 밤마다 컵라면 먹기 딱 좋았어요. 2일차에 나온 김밥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만 호텔 특성상 실내 슬리퍼가 없고 해바라기 수전이라 가벼운 슬리퍼 하나 챙겨오시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밴프 마을이 너무 예뻐서 추가금이 들더라도 자유시간이 조금 더 길어지면 훨씬 완벽한 일정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식사는 현지 음식 먹으려고 밀플랜을 안 했는데 자유 식사 장소가 제한적이라 살짝 아쉬웠어서, 음식 맛도 보장된다고 하니 편하게 다니실 분들은 밀플랜 신청을 추천드려요. 이동 중에 정차하는 캠룹스는 로또의 성지라 당첨자 나올 때까지 100억씩 누적된다고 하니 꼭 하나씩 사서 행운도 노려보세요! 잊지 못할 행복한 여행 만들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 샘 캡틴 기사님, 오케이투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