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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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ould love to go on this tour again.
Sep 28 · Shine Serrano님
Travelled with OK tour for 4D3N to Banff from Vancouver and it was very smooth. Katherine, the guide - always makes sure everyone is okay, goes through the itinerary everyday and does not leave us wondering. Eventhough we dont speak korean, she also speaks in English for the important messages and trivias on the way. Sometimes when reception is good, me and my family use google translate to understand her so she doesnt have to keep repeating herself. We went to a lot of tourist spot and stopped by to take a lot of pictures. Katherine even offers to take our photos. We availed their meal plan which is highly recommended to avoid any delays as time is tight. The tour already pre-orders our food so when we get to the restaurant, the table is ready and we just sat down to eat. Hotel and accommodation also very good, the rooms are spacious and clean. Overall, I would love to go on this tour again. 밴쿠버에서 밴프까지 OK 투어를 통해 4박 3일 여행을 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 캐서린은 항상 우리 모두의 안부를 꼼꼼히 챙겨주고, 매일 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궁금한 점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었습니다. 저희는 한국어를 못했지만, 중요한 내용이나 여행 중 알아두면 좋은 정보는 영어로도 알려주었습니다. 통신 상태가 좋을 때는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서 캐서린의 설명을 이해하기도 했습니다. 여행 중에는 많은 관광 명소를 방문했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캐서린은 직접 사진도 찍어주겠다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한 일정이었기 때문에 식사 플랜을 이용한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투어 측에서 미리 음식을 주문해 줘서 식당에 도착하면 바로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과 숙소도 넓고 깨끗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OK 투어를 다시 이용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덕분에 짧은 기간에 관광명소는 다 보고 돌아왔어요.
Oct 09 · Jiyoun Park님
밴프(여름) 10월 6일에서 9일. 3박 4일. 운전도 만만하진 않은 밴프를 덕분에 짧은 기간 관광명소는 다 보고 돌아왔어요. 여름코스 막바지라 노란 단풍이 흩뿌려진 숲이 예쁘고 설산과 에메랄드빛 호수는 (말모말모) 장관이였어요. 가이드님이 시간을 쪼개서 애초 일정엔 없던 크리스탈호수, 네츄럴브릿지 등등 끼워주셔서좋았답니다. 이승훈 가이드님 설명도 잘해주시고ㅎ 우리팀이 흥이 많은 팀이 아니였음에도 럭키드로우도 해주시고 750억 로또꿈도 잠깐 같이 꾸면서 즐겁게 보냈네요. 팀에 노약자가 계시다면 아이스필드 가실땐 아이젠, 짧더라도 산행에는 폴을 가져오시면 좀더 안전하실거 같아요. 설상차 안타려다 마지막에 추가해서 탔는데 하길 잘 했다 싶었어요. 8시간씩 운전해서 가는데 언제 다시 올까? 다시올땐 빙하가 남아있을까? 싶어서 했는데 후회없었어요. 저는 다녀온 지인들이 춥다고 너무 겁을 줘서 옷을 한겨울 오리털 파카를 입고 갔는데 날씨가 많이 좋아서 그런지 덥더라고요. 빙하위에서만 파카덕을 봤고 안에 후리스내피가 있는 워터프루프 노스페이스 자켓(벤쿠버교복)차림이면 충분하더라고요. 밀플랜은 저희 그룹이 여자여서 그런지 그렇게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지 않아서 하루 2끼만(호텔조식 포함) 해결되게 고를껄 하고 지난후에 생각했어요. 다음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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