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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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위대한 자연의 장엄함 앞에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자극해 온다
Jul 06 · 담쟁이님
로키에서 나에게 여행(?)은 떠돌면서 다니는 나그네가 되는 것이다. 새로운 곳, 낯선 곳을 향해 가서 새로운 사람, 낯선 사람을 구경하며 어설프고 서툰 관계속에서 새로운 나, 낯선 나와의 만남을 경험하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이번 7월의 나그네 길은 로키의 대자연을 느껴 봄이다. 아메리카 대륙은 초행(?)길이다. 역사속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이유를 들고 그 대륙을 방문하지 않았는가?. 설레임과 호기심으로 긴장으로 나를 곧추세웠다. 로키를 대면하면서 대 자연의 앞에서 취해야 하는 나의 태도를 점검해 본다. 자연의 경이로움이 어찌 다른 큰 나라에서만 존재하겠는가? 하지만 스케일에서 나를 밀고 들어와 꼼짝 달싹도 못하게 붙드는 힘이 있다. 학생들 기말 고사 준비로 선생이랍시고 내가 휘둘 수 있는 모든 권력을 남용했다. 화산처럼 분출되는 에너지로 턱과 어깨가 치솟아 있다. 용암이 튀여 누구를 조준했는지조차 모르겠다. 마그마가 흘러 누구를 덥쳤는지 모르겠다. ‘모두 너희들을 위해서야……’라며 나에게는 ‘위안’ 메모지를 칠판에 걸어 놓고서. 이젠, 다시 최대한 작아져야 겠다. 로키에게 얻어 맞고 다시 겸손해져야 겠다. 위대한 자연의 장엄함 앞에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자극해 온다.. 다시 꿈을 세워 봐야 겠다. 나에게 주는 시야 선물을 잔뜩 받아 마음창고에 비밀번호로 걸어 놓는다. 필요할때 소중히 꺼내어 사용해야 겠다. 캐서린이 최고의 여행은 일상의 변화를 만드는 것 이라는 멘트가 잔잔히 뇌리를 자극한다. 새로운 나와 꼭옥 손잡고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야 겠다. 나의 곳에서....
브니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 동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y 26 · 박*연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브니 가이드님과 함께하였고, 이번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브니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 건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이들어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으면서도 캐나다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지냈는데, 가이드님께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덕분에 캐나다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 나라에 대한 애정과 마음이 더 커지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여행 내내 보여주신 브니 가이드님의 열정과 리더십 또한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여행자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분명 많이 피곤하셨을 텐데도 끝까지 밝은 에너지로 투어를 이끌어주셔서 여행자로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ㅠㅠ 이번 여행은 친구와 함께한 여행이었지만, 다음에는 꼭 부모님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ㅎㅎ 그리고 그때도 당연히 브니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들도 모두 너무 마음에 들었고, 여행의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담아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 브니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 동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수님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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