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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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여행
Aug 13 · Henry님
알프스의 수백 개 산을 한곳에 옮겨 놓은 듯한 곳이 바로 Rocky Mountains라고 지나(김지현) 가이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15년 전 처음 방문했던 로키산맥도 정말 아름다웠지만, 이번에 다시 만난 로키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웅장하고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자세히 바라볼수록 자연의 위대함과 장엄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박학다식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지나 가이드님, 그리고 조나단 가이드님 덕분에 단순한 관광이 아닌 많은 지식과 정보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신 케빈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실 출발 전에는 오케이투어가 큰 여행사가 아니라 조금 걱정도 했지만, 막상 함께해 보니 직원분들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운영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양한 관광지와 알찬 프로그램 덕분에 일상의 스트레스와 고민을 모두 잊을 수 있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로키를 찾게 된다면 꼭 오케이투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나단 가이드님, 지나(김지현) 가이드님, 그리고 케빈 기사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주변에 많이많이 추천하겠습니다.
Sep 21 · 김호연님
잊지 못할 캐나다 여행, 그리고 특별했던 가이드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레는 여행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풍경을 보았느냐보다 누구와 어떻게 여행했느냐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걸 느끼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풍경 하나도 의미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주셨던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가 훨씬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지도를 직접 나누어 주시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를 지나가며, 무엇을 보고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셨던 것입니다. 대형 걸개와 레이저 포인터까지 준비해서 설명해주시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여행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행 내내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주셨죠. 그냥 기념사진 몇 장 남겨주는 정도가 아니라, 어디에서 찍으면 예쁜지, 어떤 순간을 남기면 좋을지 고민하면서 인생샷을 만들어주시려는 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여행이 끝난 뒤 사진을 다시 보면 그때의 풍경뿐 아니라 그 순간의 기분까지 떠오를 것 같습니다. 새벽에 랩슨산 비지터센터에서 수많은 별을 바라보았던 순간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별들을 바라보며 잠시 아무 생각 없이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었던 시간. 그 순간만큼은 여행이라는 것도 잠시 잊고 그냥 그 풍경 속에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캔모어에서 보우강을 따라 걸으며 물소리를 듣던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멋진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잠시 걸음을 늦추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집에서 여행객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직접 서빙까지 해주시던 모습에서는 가이드님이 단순히 관광지만 안내하는 분이 아니라 여행하는 사람들의 불편함까지 먼저 생각해주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그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주셨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풍경이라도 어떤 음악과 함께 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덕분에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마저 하나의 여행처럼 느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웅장한 산과 호수, 아름다운 풍경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들려주고 알려주려고 애쓰셨던 가이드님의 마음. 그 마음이 여행 내내 느껴졌기 때문에 이번 캐나다 여행이 더 따뜻하고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은 언젠가 끝나지만 사진을 다시 꺼내 볼 때마다 그때의 풍경과 함께 “참 좋은 여행이었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은 저에게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여주셔서도 감사하지만, 그 풍경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캐나다에서의 소중한 추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여행에서 다시 만나 뵐 수 있다면 정말 반가울 것 같습니다.주변에 많이많이 추천하겠습니다. OK 투어 최고!! 스마일양 가이드님 최고!! 🍁❤️
잊지 못할 푸른빛 길 위에서: 동생과 함께한 3박 4일간의 밴프
Sep 10 · 김*은님
캐나다 밴쿠버에 온 이후, 단연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번 3박 4일간의 밴프 투어라 말할 것이다. 벨마운트를 지나 아찔하게 펼쳐지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달릴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거대한 설상차에 올라타 발을 내딛었을 때 느껴지던 만년설의 감촉과 차가운 빙하 얼음. 고대 세월을 품은 그 얼음을 직접 밟고 섰던 순간은 마치 다른 시공간에 들어선 듯한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요란하지만 맑게 흐르던 보우강과 보우폭포의 물줄기를 바라보았던 시간들. 밴프 시내의 정겨운 거리를 거닐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을 정성껏 고르고,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베어 물며 느꼈던 소소하고 달콤한 행복도 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보석처럼 빛나던 호수들이었다.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품은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까지… 말로만 듣던 5대 호수를 모두 내 눈에 담다니. 맑게 내리쬐던 햇살, 기분 좋게 뺨을 스치던 바람, 호숫가 주변을 경쾌하게 뛰어다니던 귀여운 다람쥐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풍경화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이 멋진 자연보다 더 가슴 깊이 남은 것은 '함께해 준 사람들'이다. 이미 밴프 투어를 다녀왔으면서도, 멀리서 온 나를 위해 선뜻 이 길고 피곤할 수 있는 여정에 동행해 준 밴쿠버의 내 동생. 지루할 법한 이동 시간에도 내 색다른 감동을 위해 기꺼이 곁을 지켜준 동생이 너무나 고맙고 애틋하다. 동생과 함께 웃고 감탄했던 이 순간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여행의 여정을 풍성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준 가이드님과 기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멋진 입담과 흥미진진한 정보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준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할 법도 한데 매일같이 안전 운전을 책임져 주신 부장님. 특히 차에서 내릴 때마다 혹여 다칠까 문 앞에서 친절하게 팔을 잡아주시던 부장님의 세심한 매너와 센스는 투어 내내 참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좋은 날씨, 경이로운 자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모든 조각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던 3박 4일. 캐나다에서의 이 푸른 기억은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 문득 꺼내어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Sep 21 · 구*민님
처음에 투어 신청할때는 로키의 멋진 풍경을 보고 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호수와 산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의 모습, 또 여행 중간중간 있었던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처음부터 다른 투어와 조금 달랐습니다. 버스에서 단순히 마이크로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지도를 나누어 주셨어요. 그 여러 지도를 보면서 지금 우리가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니 로키의 지형이나 이동 동선이 훨씬 잘 이해되었습니다. 그냥 차를 타고 따라가는 여행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이 지역을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명하실 때도 준비를 정말 많이 하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버스 안에 큰 걸개 지도를 걸어놓고 레이저 포인터까지 사용하면서 산맥과 지형, 우리가 지나온 길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또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해진 일정만 기계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른 투어에서는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장소나 좋은 풍경이 있으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했고, 덕분에 예상하지 못했던 장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캔모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보통은 밴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잠깐 지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희는 캔모어를 꽤 알차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캔모어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했던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보우강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천천히 걷다가 가족과 손을 잡고 잠시 눈을 감고 명상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거창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 관광지를 몇 군데 갔는지는 금방 잊어버리는데, 그때 들었던 강물 소리와 공기 그리고 옆에 있던 가족의 손 같은 것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운도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토 호수도 상황에 따라 가지 못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저희는 운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올라가서 본 페이토 호수는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또 달랐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까지 정말 좋아서 로키의 산과 호수를 거의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름 때문에 산이 가려지거나 비 때문에 아쉬웠던 날이 거의 없어서, 이번 여행은 날씨까지 저희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 잊기 어려운 순간은 새벽의 랍슨산 비지터 센터였습니다. 주변에 불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보였습니다. 평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하늘이라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올려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낮에 웅장한 로키산맥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새벽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 쏟아질 것 같은 별을 바라보던 순간은 또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도 많이 남았지만 그 장면만큼은 사진보다 제 기억 속에 더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도 꼭 샤라웃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저희 버스를 운전해주시는 기사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매일 얼굴을 보고 장거리를 함께 이동하다 보니 정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긴 거리를 운전하면서도 항상 차분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셨고, 버스를 타고 내릴 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셨습니다. 😄 시간이 지나 로키의 정확한 일정은 잊어버리더라도, 보우강의 물소리와 랍슨산의 별빛, 버스에서 들었던 음악, 함께 웃었던 순간들은 꽤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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