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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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훌륭한 가이드 덕분에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Sep 18 · 우제국님
9월 14일 아침 8:30, 대망의 락키 마운틴 여행을 위해 코퀴틀람 한인타운의 희래등 앞에서 오케투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날 스마일 양이란 분으로 부터 자신이 이번 여행의 안내자라는 카톡문자를 받은 바 있었기에 안내해주실 분은 당연히 미소가 가득한 아릿따운 아가씨일거라 상상했었다. 그런데 막상 버스가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려 그곳에 대기중이던 여행객들을 버스에 태운 안내자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스포츠형 헤어스타일의 날카로운 인상의 남성이었다. 버스에 오르면서 일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성공적인 단체 여행을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가 가이드라고 들었는데 이번 여행은 별로일 것같다는 생각이다. 아니나 다를까 여행객들이 모두 버스에 승차하자 미소란 찾아볼 수 없는 가이드로부터 마치 신병교육대 조교가 훈련병들을 겁주는 것같은 인상을 받았다. 정해진 시간안에 반드시 버스에 돌아올것, 만일 기다리다 시간내에 오지 않을 경우 다음 일정을 위해 버스가 떠날 수밖에 없다는 것, 그러면 뒤쳐진 사람은 어쩔 없이 사비를 들여가며 우버택시를 타고 올 수밖에 없다는 등등이다. 그러나 스마일양 가이드에대한 나의 이러한 편견 내지 편협한 생각이 깨지는데는, 그리고 정반대로 지금까지 내가 만난 어떤 가이드 보다 훌륭한 최고의 가이드라는 믿음을 갖게 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첫째 락키마운틴은 물론이고. 카나다 전반에 대한 혜박한 지식과 설명은 기본이고 무엇보다도 여행객 한분 한분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되도록 꼼꼼한 배려와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모든 행동과 설명에서 드러나고 있기때문이다. 아름다운 스팟에서는 빠짐없이 모두에게 사진을 찍어주며 최고의 추억을 쌓도록 해주는 배려심은 그가 보통 가이드와는 다르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었다. 특히 세번째 날 아침에는 관광명소은 아니지만 강이흐르는 평온한 숲속을 거닐며 자신을 돌아보며 짧지만 명상까지 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런해주는 자상함까지 보여주었다. 이번 3박4일의 락키 마운틴 관광운 훌륭한 가이드 덕분에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락키마운틴 풍광을 떠올릴 때면 열정적이고 배려 깊은 스마일 양 가이드가 먼저 생각날 것이다. 인생 최고의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노령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운전을 해주신 데이비드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락키마운틴 관광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오케투어 스마일양 가이드를 강력 추천합니다.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Sep 10 · Steve Kang님
Cathrine, James 와 함께한 여행 여행에서 돌아올때 '집이 제일 좋다'는 말을 한다면 70점, 돌아와서 '나는 무엇을 바꾸어야 생각한다'면 100점이라고 어떤 여행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면서 여행을 종결하는 가이드 Catherine 이였다.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처음에는 벤쿠버에 있는 한 친구를 방문해서 같이 차로 움직일까 나름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현지 투어에 맡겼다. 벤푸로 향한 선택은 벌써 70점을 넘는 시작이다. 캐나다 록키 거대한 자연은 그 자체로 가야 할만 한, 많은 사람들이 한번은 가보고 싶다고 하는 말 그대로 였다. 사람이 만든 재앙, 기후 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줄어든다고 해서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염려가 나올까 나름 걱정도 했다. 하지만 캐나다 록키는 그대로 있었고 여행의 즐거움도 계속 진행되었다. 아이스필드에서의 설상차, 설파산의 곤돌라와 또 다시 와 보고 싶은 산 위에서의 식당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를 포함한 에메랄드빛의 호수들, 또 밴푸 시내에서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또 지나가는 도시 캔모아, 쌀몬암 모두 여행의 즐거움들이었다. 70점을 100점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뭘까? 가이드 Catherine의 차 안에서 재치 있고 유머스러운 그러면서도 세심한 주의가 있는 안내방송과 해설인 것 같다. 캐나다 록키의 자연과 동물들에 대한 해설, 또 사람들이 세운 도시,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물론 좋았지만, 미국에서 20년 생활하고 한국에 나와 있는 나에게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양 사람( 캐나다 미국), 한국 사람, 한국 이민자들의 차이와 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그러면서 뭐 자연스럽게 들려준 것이 이번 여행을 더 재밌게 한 것 같다. 돌아가면 여행 사진도 정리하면서 옛날 사진도 정리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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