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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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남은 인생도 이번 여행처럼 즐겁게 달려보자!
Sep 11 · Sung Rae Chung님
"그냥 산인 줄 알았지?"— 알래스카 & 록키를 다녀와서 나에게 쓰는 편지 ​은퇴 후 가보고 싶은 곳도, 해보고 싶은 것도 참 많았던 나. 올해의 하이라이트로 '알래스카 크루즈 + 록키 산맥' 패키지를 야심 차게 선택했다. 설레는 마음 반, 기대감 반으로 출발! ​사실 알래스카 크루즈를 마치고 록키로 넘어갈 때만 해도 속으로 생각했다. '에이, 그래도 산이 다 거기가 거기겠지?' ​웬걸, 시간이 지날수록 내 거창했던(?) 오판을 깔끔하게 접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패키지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다 끝난 여행은 진짜 처음이다. ​그 중심엔 지식, 유머, 센스에 미모까지 다 갖춘 팔방미인 캐서린 가이드님이 있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순간삭제되는 마법을 부리더니,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 투어 선물까지… 지루할 틈을 1도 안 준다.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눈앞에 펼쳐지는 록키의 절경들. 한 곳 한 곳 다가설 때마다 압도적인 풍경에 그저 탄성만 나왔다. '아, 이번에 OK투어를 선택한 나 자신, 진짜 칭찬한다!' ​이 멋진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 곁에서 함께 걸어준 사랑하는 아내와 긴 운전을 안전하게 책임져주신 제임스 기사님, 그리고 온 마음으로 가이드해주신 캐서린 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남은 인생도 이번 여행처럼 즐겁게 달려보자!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Aug 24 · Minjeong Han님
1998년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왔을 때부터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록키마운틴이었습니다. 그때는 마침 IMF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라, 가지고 있던 돈으로 겨우 6개월의 짧은 연수만 마치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바로 옆에 록키가 있었지만, “다음에 꼭 와야지” 하는 아쉬움만 가슴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덧 30년이 지났네요. 어찌어찌 미국에 정착하게 되었고, 성당에서 만난 오랜 교우와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여행 한 번 같이 갈까요?”라는 말이 시작이 되어 드디어 록키에 오게 되었습니다. 캐서린 씨의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설명 (록키산맥을 감상하라고 명상음악을 깔아주시는 쎈스, 인생샷 포인트 장소, 학교와 분교 안내는 덤) 덕분에 길고 긴 버스 시간도 금세 지나갔고, 제임스 부장님의 노련한 운전 덕분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임스 부장님의 빨간 운동화! 버스에 올라 탈때마다 “아, 제임스 부장님 맞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확실한 신분증(?)이었습니다. 덕분에 혹시 다른 버스를 탄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내려놓을 수 있었구요. 이번 4박 5일의 록키 여행을 통해 저는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와 빙하, 에머랄드 빛 호수는 정말 왜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정말 잘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OK투어, 캐서린 씨, 제임스 부장님 그리고 밴쿠버 여행과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안내해주신 데이빗씨, 구태훈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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