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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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었던 오케이투어 단독투어 후기
Aug 05 · 파오리님
[💌 김효선 이사님, 데이빗 이사님 감사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었던 오케이투어 단독투어 후기 🇨🇦🇰🇷] 부모님만 보내드리는 첫 캐나다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두 분만 보내드리는 여행이라 걱정이 컸는데, 결과적으로 오케이투어의 단독투어를 선택한 것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담당자셨던 효선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출발 전부터 현지 날씨와 여행 일정, 준비사항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안내해 주셨고, 여행 중에도 진행 상황을 틈틈이 공유해 주셔서 한국에 있는 저희 가족도 부모님께서 잘 지내고 계신다는 것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만 보내드린 여행이라 마음이 놓이지 않았는데, 효선 이사님 덕분에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걱정보다는 안심이 훨씬 컸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신 뒤 부모님께서 가장 많이 하신 말씀은 "정말 좋은 분을 만났다." 였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께서 "효선 이사님 덕분에 여행이 더 즐거웠다." 는 말씀을 여러 번 하시는 모습을 보며, 좋은 가이드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부모님을 단순한 손님이 아니라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이동하는 시간에도 현지 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여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시고, 식사부터 이동, 사진 촬영까지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두 분 모두 진심으로 감동하셨다고 합니다. 😊 데이빗 이사님과 함께한 일정도 부모님께서 만족해하셨습니다. 친절하고 유쾌하게 안내해 주시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두 분으로 인해서 부모님께서 캐나다를 더욱 따뜻한 추억으로 기억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신 뒤에는 효선 이사님과 데이빗 이사님께 들었던 이야기들을 웃으며 신나게 들려주시는데, 그 모습을 보는 저도 덩달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이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부모님께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효선 이사님, 그리고 여행의 즐거운 기억을 함께 만들어 주신 데이빗 이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다음에 저희 가족이 캐나다를 여행하게 된다면 고민 없이 다시 오케이투어를 선택할 것입니다. 효선 이사님을 또다시 저희 가족의 담당자로 뵐 수 있다면 더없이 반가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저희 가족에게는 안심과 믿음을 선물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분들께 따뜻하고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 주시길 바랍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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