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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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워홀 중에 밴프 여행, 솔직담백한 후기
Jun 25 · 유*희님
밴쿠버 워홀 중에 밴프 여행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캐나다에 올지부터 시작해 밴프여행 까지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툭 털고 출발했습니다 처음 버스에 타면서부터 캐서린 가이드님께서 룸메 분과의 소개도 서로 밝게 시켜주시고 자리 안내도 친절히 해주시고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발하며 한 팀 한 팀 탑승하면서 박수도 쳐드리고 가족 친구 연인 부부 어린이 어르신 대학생 분들 일본분들 까지 😃 모두 같은 마음으로 여행을 하러 오셨구나 ! 밴프 여행과는 별개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투어 시작을 하며 모든 장관들을 바라보고 장관마다 음악을 틀어주시고 캐나다에 관한 아주 다양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들으며 창밖의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참 즐거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인디언 퍼스트 네이션에 관한 역사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던 시간이었고 많은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와 창밖 풍경을 좋아하는데 동시에 경험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당연히 호수투어는 너무 좋은 날씨와 캐서린님의 세심한 안내하에 모두 잘 마칠 수가 있었고 밀플랜 어쩌다 보니 거의 다 신청한 것 같았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ㅎㅎ 물론 엑티비디도 질서정연 안내해주시는 대로 편안히 투어 하였습니다 곤돌라 설상차 다 진행했습니다 즐거웠어요 !ㅎㅎ 제가 생각한 대로 군더더기 없이 즐기고 먹고 보고 감동스러운 시간이 아니었나 싶고 여행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스스로 사색하고 있을 때 캐서린님이 말씀 해주셨던 내용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또한 캐서린님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 ! 많이 배웠습니다 걱정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을 다시 한번 느껴본 여행이었습니다 추가로 😃 밴프 로키 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는 시간들은 ~ 지각자 분들 버스에서 아리랑을 불러주던 시간 즐거웠습니다 ㅎㅎ 함께하는 즐거움 많이 느꼈어요 룸메이트 조인도 같이 하여 투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네요 ! 짧은 시간이지만 ..! 열심히 서로의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ㅠㅠ 룸메가 아닌 다른 분들과도 열심히 서로의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다들 열정적이셨던 여러가지로 참 좋은 시간이었네요 이상 두서없었지만 솔직담백한 후기였습니다 댕큐 쏘마치!!! 캐서린 데이빗 구리 💙
 어디에 물어봐도 OK여행사를 추천해 주셨기에 다른 곳과 비교도 해보지 않고 결정
Jul 29 · 양보영님
딸과 손녀들과 함께 첫 캐나다 여행을 오면서 벤쿠버 3주 여행기간중의 벤프여행을 주위분들의 추천으로 OK여행사로 하게됐습니다. 어디에 물어봐도 OK여행사를 추천해 주셨기에 다른 곳과 비교도 해보지 않고 출발 이틀전에 결정하고 바로 결제까지 마쳤습니다. OK여행사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록키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첫날부터 스마일양가이드님을 만나면서 세상에 이런 가이드님도 계시는구나 하고 매번 감동하며 하루하루 보내게 되었습니다. 조를 짜서 효율적으로 일처리를 해주셨고 그 덕분에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었으며 버스 좌석을 매일 바꿔가면서 지정해주셔서 공평한 여행길을 만들어 주시고 여러 도구를 사용하면서 일정에 대한 공부를 미리 시켜주셔서 사전지식 없는 손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말투는 장기간 버스탑승 시간에 큰웃음을 안겨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가는 곳 마다 모든 회원들의 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정성과 애정이 가득한 앵글로 사진작가 못지않은 작품 수준이었어요. 붐비는 식당에서는 땀을 흘리며 서빙까지 직접 하셨는데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저희에게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잘 못 놀거나 좀 게을리하면 너무나 안타까워하면서 야단을 치는데 누구를 위한것이겠습니까? 스마일양님의 열성과 회원을 대하는 애정은 퍼펙트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명감이 없다면 이렇게까지 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껏 수 많은 패키지여행 경험이 있었지만 스마일양님은 진심으로 최고의 가이드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감탄의 나날들이었고 특히 저희 손녀들까지 예뻐해 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주위 분들이 왜 OK여행사를 추천해 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이렇게 스마일양님을 만난 행운에 감사드리며 스마일양님의 승승장구를 바랍니다!!
록키산맥과 밴프투어 최고 기억에 남을 여행지에요!
Jun 11 · 강*욱님
밴쿠버출발 3박4일 일정 이승훈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먼저 출발부터 말씀해주시는 내용들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ㅋㅋ 첫날은 장시간 이동인데 지루할 틈 없이 히든 코스도 가주시고 좋았습니다! 숙소도 개인적으로 예약했으면 못갔을 곳 같고 시설도 너무 좋았어요!! 👍👍 대망의 2일, 3일!!!! 밴프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록키산맥과 밴프투어 최고 기억에 남을 여행지에요! 볼 수 있는 동물들도 다보고 가볼 수 있는 곳도 가이드님이 히든스팟도 많이 가봐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 그리고 전 여행온김에 아침부터 많은 곳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여행객의 입장에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많이 가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동시 잠 잘 구간과 풍경보니까 자면 안되는 구간도 나눠주셔서 넘 좋았어요! 덕분에 야생동물들도 완전 다 보고 좋았어요! 날씨도 사실 오기전부터 걱정했는데 사실 제 생각보단 날씨가 넘 좋아서 여행내내 행복했습니다!! 🧡 나중에 여행지로 다시 온다면 또 가이드님 만나고싶어요😶‍🌫️!!!! 매일매일 진행되던 럭키드로우!!! 이승훈 가이드님만의 이벤트이지않을까 싶어요 ! 다음에 만나면 꼭 당첨시켜주세요!!!! ㅎㅎㅎ 아무튼 밴프 숙소도 넘 좋은곳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6월이라 개인적으로 예약했으면 비쌋을 곳 같은데 투어 덕분에 좋은곳에서 잘 누리고 가요!! 넘넘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던 투어라 지인들 밴프간다고하면 꼭 추천할거에요 🍁 3박 4일동안 넘 즐거웠고 사진 스팟도 찾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
Jun 25 · 황*식님
일 년 전부터 항공권부터 티케팅해 두고, 아이처럼 손꼽아 기다리던 캐나다 록키산맥과 밴프 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던 40대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대자연이 주는 거대한 위로와 감동을 온몸으로 겪고 왔습니다. ​처음 마주한 록키산맥은 단순히 '멋지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압도 그 자체였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웅장한 봉우리들은 거대한 성벽처럼 눈앞에 펼쳐지며,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고 겸손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차분한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빅토리아 빙하 아래 나직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는 화려하기보다 깊고 단아한 멋이 있었습니다. 투명한 수면 위로 웅장한 산세가 그대로 비치는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하게 정돈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어서 마주한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은 이번 여행의 클라이막스 였습니다. 열 개의 거대한 암봉 아래 자리 잡은 이 호수는 짙고 푸른 터키석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거칠고 묵직한 산세와 그 아래 대조적으로 펼쳐진 고요한 푸른 물빛의 조화는, 대자연이 만든 가장 완벽한 균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경이로운 대자연을 눈으로만 보았다면 감동이 절반에 그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최고의 가이드, 캐서린님이 계셨습니다. 이동하는 포인트와 포인트 사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이동 시간마다 캐서린님이 들려주신 록키의 역사와 원주민들의 전설, 그리고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들 덕분에 창밖의 풍경이 훨씬 입체적이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캐서린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긴 여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드라이버, 구리님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산악 도로가 많아 내심 걱정했는데, 어쩌면 그렇게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운전해 주시는지 여행 내내 불안감이나 멀미는 1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든든한 구리님 덕분에 온전히 창밖 록키의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구리 드라이버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록키의 푸른 빛은 오래도록 제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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