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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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진짜 만족했습니다. 이동, 숙박, 관광 다 생각하면 가성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괜찮은 투어같아요.
May 21 · 황드림스튜디오님
본격적으로 록키의 눈이 녹기 시작하는 5월 말, 이승훈 가이드님+알버트 기사님과 함께 3박 4일을 달렸습니다 🚌💨 밴쿠버 도착하자마자 바로 다음날 출발이라 시차적응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요 ㅠ 버스에서 잠을 참고 버틸 정도로 멋진 풍경과 이승훈 가이드님의 입담(ㅋㅋㅋ)에 기분 좋은 피곤함이 가득했네요! 스스로 동네 아저씨 같다고 증언하셨는데 진짜 그냥 집안에 한분씩 있는 삼촌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김 록키 가고 싶은데 혼자 다 준비하기는 엄두가 안 나서 어쩌지 하던 차에 캐나다에 살고 있는 친구가 추천해준 게 ‘오케이투어’였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빠르게 대처해서 코스 바꾸시고 그때그때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도 주셔서 어느 순간 가이드님만 믿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풍경은 계절마다 때마다 달라지니까, 그냥 흐린 날도 맑은 날도 특별하다 생각하고 여벌옷을 좀 여러 버전으로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당. (코스가 길어서 추웠다 더웠다 해요ㅠ) 20대~70대까지 고루 섞인 멤버였는데, 어르신들은 식사 걱정 없어서 좋아하시고 젊은 분들(저는 30대)은 숙소가 너무 좋아서 ㅋㅋㅋ 진짜 만족했습니다. 이동, 숙박, 관광 다 생각하면 가성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괜찮은 투어같아요. 2,000km가 넘는 거리를 빠르고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알버트 기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코스와 쾌적한 숙소, 재미있는 가이드님까지 만날 수 있게 준비해주신 오케이투어도 감사드려요. 인생에 길이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4명이서 대학 졸업 여행으로 OK TOUR 로키 투어
May 11 · 강*림님
이번에 친구들이랑 4명이서 대학 졸업 여행으로 OK TOUR 로키 3박 4일 투어 다녀왔어요! 벤쿠버에서 출발해서 메릿, 재스퍼, 밴프, 레이크루이스, 요호국립공원 등 유명한 곳들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었고, 차 없이 직접 가기 어려운 일정이라 편하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가이드 안드레아 선생님이 이동하는 동안 지역 설명이나 캐나다 이야기들도 이것저것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셨어요. 기사님이셨던 샘킴 캡틴도 장거리 운전인데 안정감 있게 운전해주셔서 이동 내내 편하게 다녔습니다. 로키 쪽은 이동거리가 꽤 길어서 기사님 역할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숙소는 3박 동안 전부 다른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다 괜찮았고 깔끔한 편이었어요. 솔직히 투어 숙소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잠자기 불편하지 않았고 위치도 무난했습니다. 일정은 전반적으로 알차게 여러 곳을 보는 스타일이라 “로키 유명 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둘러보고 싶다” 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아쉬웠던 점도 조금 있었는데, 밴프에서 머무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졌고 자유시간이 아주 길진 않아서 천천히 여유롭게 구경하는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겐 조금 바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또 상황 때문에 갑자기 일정이 조금씩 바뀌는 부분이 있었는데, 큰 문제 수준은 아니었고 투어 특성상 어느 정도 이해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만족했던 여행이었어요. 차 없이는 로키랑 밴프 쪽 가려면 이동이나 숙소, 동선 짜는 게 꽤 어려웠을 텐데 투어 덕분에 편하게 여러 곳 경험할 수 있었고 사진 남기기에도 좋았습니다. 처음 로키 가보는 분들이나 운전 부담 없이 다녀오고 싶은 분들께 괜찮은 선택 같아요 :)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Jul 02 · 박인자님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한국여행사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서 한 어쩌면 나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장거리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은 어떤이들은 여행은 사치라고 말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여행은 나의 건강과 시간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안되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할수만 있다면 많이 여행하고 싶다. 여러번 왔지만 이번에 다시 눈으로 확인한 밴프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산들과 호수, 7월 초에도 아직까지 녹지않는 빙하들로 이 시리도록 아름답고, 호수의 조금씩 다른 에메랄드 빛도 오래도록 잊지않게 오래 담아 두었다. 여행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고 그중에서도 가이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새삼 느꼈다. 캐서린을 처음 봤을때는 이국적인 느낌때문인지 다른나라 사람인줄 알았다. 게다가 완전 본토 발음이라니. 세련된 용모에 말씨가 예쁘다. 아무리 어린 사람을 부를때도 씨자를 절대 빼지 않는다. 장소와 분위기에 맞춘 음악선정 센스도 한몫하고 특히 지루할 틈이 없이 이어지는 설명은 귀에 쏙쏙 박히며 자랑하지 않아도 박식함을 알겠다. 얼마나 본인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는지 ~ 나도 앞으로는 매사에 열심하고 하나를 일아도 깊이 있게 공부해야겠다. 아름다운 장관과 함께 같이 해준 여러분 들도 감사하고 톡히 캐서린 땡큐요 ~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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