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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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로키,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
Sep 21 · N SH님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로키였는데, 그때의 기억보다 훨씬 더 깊은 감동과 여운이 남는 완벽한 일정이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출발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게 날씨와 가이드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두 가지 복을 다 타고난 것 같아요. 투어 내내 하늘이 쾌청하고 맑아서 에메랄드빛 호수들과 웅장한 설산의 풍경이 예전 기억보다 훨씬 선명하고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어디서 셔터를 눌러도 그림 같은 풍경이 담겨 이동하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역할이 이번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일등 공신이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에도 지루할 틈 없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주셨고, 각 명소에 얽힌 흥미로운 역사와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풀어내 주셔서 예전엔 미처 몰랐던 로키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일행 한 명 한 명 챙기며 인생 사진 포인트까지 세심하게 짚어주시는 센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시간 계획과 동선 관리가 완벽했습니다. 다시 온 만큼 주요 명소를 쫓기듯 스쳐 지나가지 않고 천천히 음미하고 싶었는데, 관광객이 몰리는 시간을 절묘하게 피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을 노련하게 조율해 주셨습니다. 이동 시간과 관람 시간의 균형이 아주 잘 잡혀 있어 장거리 일정임에도 피로감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로키에서 예전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잊지 못할 새로운 감동을 가득 안고 돌아갑니다. 꼼꼼한 진행과 배려로 멋진 추억을 선물해 주신 이승훈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로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망설임 없이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친절하고 재미있는 여행 만들어주신 이승훈가이드님 운전하는데 고생하신 캡틴 감사합니다
폭발적이고 아름다운 댄싱 오로라를 봤답니다!
Sep 14 · 박*윤님
올해 우리 부부 리프레시 휴가를 계획하면서 우연히 오로라 극대기라는 뉴스를 보고 옐로나이프를 여행지로 잡았어요. 아무래도 체력이 필요한 여행지일거 같아서 아이 생기기 전에 안가면 수십년 뒤에나 가겠다고 바로 정하게 됐죠:) 오로라를 잘 보려면 구름이 없고 광해가 적어야한대서 투어날짜를 정할때 달 위상달력을 미리 보고 달이 없는 기간으로 잡았답니다. 그럼에도 날씨는 운에 달렸지먼, 아내가 워낙 날씨요정이라 믿음을 가지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엇습니다. 도착한 옐로나이프는 구름이 꽤 있었는데요, 픽업을 와준 Elizabeth에게 “My wife’s nickname is ‘the Weather Fairy’. So I ain’t worried” 라고 말하고 숙소에 들어갔다 오로라 헌팅시간에 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구름이 확 걷혀있엇답니다! 고마워 여보:) 투어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날이 좋아도 이동중에 슥슥 커졌다 줄었다 하는 오로라를 보기위해 도로 중간중간 한정된 장소에 제때 멈추려면 타이밍도 따라줘야하더라구요. 이동중에 첫 오로라가 확 보여서 다들 감탄사를 연발하며 한편으로는 얼른 내리고 싶어했는데, 호스트이자 버스를 운전해준 James가 딱 맞게 내려줘서 멋짐 첫 오로라 맞이를 할 수 있엇습니다:) 가이드인 Kim 도 정말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셨어요. 계속 밖의 상황을 살펴서 헌팅을 지휘했고, 시티투어 때나 이동 중간중간에 기념품이나 가볼만한 곳도 추천해주셨어요. 좋은 스팟에서는 사진도 찍어서 공유해주셨구요! 첫째날 헌팅이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둘째날 코티지 뷰잉에서는 그보다 더 폭발적이고 아름다운 댄싱 오로라를 봤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정 드라이빙을 보여준 James에게 박수를:) 붉게 빛나는 오로라는 더욱 보기 힘들다는데 심지어 댄싱속도도 빠른 오로라를 만나서 다들 감탄을 연발했어요. 저희 부부는 코티지 뒤편 벤치에 서로 무릎베개를 해주며 오로라를 눈에 담았는데 정말 눈물이 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초록을 눈에 가득 담고 코티지에 들어와서 먹은 스튜?도 정말 맛있었고, James의 피들 연주도 정말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바깥 티피에서의 마시멜로 굽기도 다같이 모여서 그날의 행복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박 일정 중 이틀의 경험만 담아서 적었는데도 이 정도라, 추천드리는 투어라는건 이만 줄여도 될거같아요^_^ 한라산이나 독도처럼 운이 따라줘야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오시면 오케이투어(레이븐투어)를 통한 옐로나이프 여행은 그 자체로도 분명 좋은 경험이 되실거에요! 다시 한번 가이드 Kim, 그리고 Elizabeth&James 부부에게 감사 전합니더:) 투어 오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바래요!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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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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