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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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 보내는 편지
Jul 01 · Sarah Yeonhee Park님
벌써 다섯 번째 록키 여행이라니.처음엔 "이번엔 익숙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여행의 목표는 분명했어. '반복된 여행이지만, 새로운 추억은 만들어 보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룸메이트와도 더 친해지자는 작은 도전이 있었지. 다행히 그 목표는 대성공! 날씨는 솔직히 100점은 아니었어. 비도 오고, 구름도 많았고, 기대했던 풍경이 살짝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구 하나 크게 실망하지 않았어. 함께한 일행들이 모두 "이것도 여행이지!" 하며 웃고 즐기는 사람들이었거든. 그리고 이번 여행의 MVP는 단연 가이드 캐서린! 백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가이드라는 말이 절대 과장이 아니야. 이동하는 내내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고, 단순히 관광지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역사, 문화, 동물, 지리까지... 덕분에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머릿속까지 꽉 채워지는 여행이 되었어. "아, 여행도 이렇게 배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 그리고 우리의 든든한 베테랑 운전기사 데이빗.험한 산길도 마치 동네 산책하듯 안정감 있게 운전해 주셔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 덕분에 창밖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감사였어. 이번 여행에서 다시 느꼈어. 같은 록키라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다르면 전혀 다른 여행이 된다는 것을. 다섯 번째 록키였지만, 다섯 번 중 가장 많이 웃었고,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많이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했던 여행이었어. 록키야.다음에 또 만나자.그때도 새로운 도전 하나는 꼭 들고 갈게. 그리고 캐서린 가이드님, 데이빗 기사님.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평범할 수도 있었던 3박 4일이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수님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Jul 14 · 정*진님
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캐나다 왔으니 록키 한 번은 가봐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의 멋진 추억이 남았습니다. 딱 예쁘고 유명한 관광지들로 일정이 알차게 짜여있고, 관광지에서의 자유시간도 충분해서 풍광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록키-밴프-재스퍼-호수의 풍광이 너무 좋아서 가는 곳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다녔습니다. 저녁 여유시간도 충분하고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아서 (2인실인데 푹신한 퀸침대가 2개, 욕조가 있음) 매일 밤 휴식도 잘 취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났던 중 최고의 가이드인 지나(김지현) 가이드님! 첫날 만날 때부터 모든 팀들과 대화하며 알아가고 세심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전 일정 내내 열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일정표에 없던 관광지까지 데려가주시며 손님들에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려 노력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동시간 내내 캐나다의 문화와 관광지에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 이런저런 재밌는 경험과 살아온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들려주셔서 차 안에서의 긴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라디오 듣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중간중간 잘 어울릴만한 노래 틀어주시는 센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조나단 가이드님도 여행지마다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네요 ㅎㅎ 주변 지인들에게도 오케이투어의 록키 여행 상품을 적극 추천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 감사합니다~! + 다른 밀플랜은 몰라도 둘째날 김밥은 꼭!! 꼭 신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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