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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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일정, 투어비용, 숙소 등 모든 방면에서 합리적인 투어
Aug 21 · 소피님
8/17~8/20 안녕하세요! 밴쿠버를 거주한 지는 4년 가까이 되었지만 밴프 여행은 처음이라 너무 떨렸습니다. 장기간 이동으로 지친 승객들에게 Andrew 가이드님은 정말 "비타민" 같은 존재같았습니다 ㅋㅋㅋ 가이드님께서 하나 하나 관광지, 명소에 대한 설명도 읊어주시고 재밌는 스토리텔링으로 지루하지 않게 긴 여행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캐나다 역사와 문명에 대해 해박하게 알고 계셔서 저도 모르게 귀 쫑긋하고 듣게 되었어요 ㅎㅎ 마지막 다운타운 드롭 장소가는 길와중에도 Hastings Street 언급도 해주시고 ㅋㅋㅋ 일정에 없던 장소까지 데려가주시고 덕분에 제 첫 밴프 여행을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보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농담때문에 가이드님한테 더 내적 친밀감을 느끼게 되었달까요.🤭 그러면서도 승객 하나 하나 다 배려해주시고 정말 전문가 가이드 그 말 단어자체같습니다. 3박 4일동안 짧다면 짧고 긴 여정이었지만 덕분에 몸과 마음을 한 번 더 환기시키고 그 동안 일상 속에 지쳐있던 머리 속을 깨끗하게 비워낼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랑 친구 잘 챙겨주셔서 진짜 삼촌 같으셨어요 ㅋㅋㅋㅋㅋ 제 올해 2026년의 여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루이스 레이크와 모레인 레이크가 사진 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일정, 투어비용, 숙소 등 모든 방면에서 합리적인 투어라고 생각합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Aug 24 · Minjeong Han님
1998년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왔을 때부터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록키마운틴이었습니다. 그때는 마침 IMF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라, 가지고 있던 돈으로 겨우 6개월의 짧은 연수만 마치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바로 옆에 록키가 있었지만, “다음에 꼭 와야지” 하는 아쉬움만 가슴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덧 30년이 지났네요. 어찌어찌 미국에 정착하게 되었고, 성당에서 만난 오랜 교우와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여행 한 번 같이 갈까요?”라는 말이 시작이 되어 드디어 록키에 오게 되었습니다. 캐서린 씨의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설명 (록키산맥을 감상하라고 명상음악을 깔아주시는 쎈스, 인생샷 포인트 장소, 학교와 분교 안내는 덤) 덕분에 길고 긴 버스 시간도 금세 지나갔고, 제임스 부장님의 노련한 운전 덕분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임스 부장님의 빨간 운동화! 버스에 올라 탈때마다 “아, 제임스 부장님 맞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확실한 신분증(?)이었습니다. 덕분에 혹시 다른 버스를 탄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내려놓을 수 있었구요. 이번 4박 5일의 록키 여행을 통해 저는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와 빙하, 에머랄드 빛 호수는 정말 왜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정말 잘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OK투어, 캐서린 씨, 제임스 부장님 그리고 밴쿠버 여행과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안내해주신 데이빗씨, 구태훈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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