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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참여] 2부 여행 - OK TOUR 캐나다 동부 4박5일
No. 1441
작성자
양경화
작성일
14 Jul 12:51
이메일
h*********@hanmail.net
전화번호
*******
조회수
10944
아이피
**.**.**.**

 

6월9일 ~6월14일 (토론토,몬트리올,쾌백,오타와,나이아가라)

 

6월8일 시애틀을 거쳐 밴쿠버 공항 에서 밤10시30분 비행기로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9일아침 6시쯤 도착

온타리오주 토론토 공항으로 마중나오신 Brian kim 가이드분을 만나 토론토 대학과 구청사 신청사와 온타리오주 의사당 방문하고

차분한 말솜씨로 청사에 관한 역사, 건축이야기를 들으며

토론토 대학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cn 타워에서 멋진 사진도 오븟하게 서로 찍어주고 찍어가며

저녁은 한인타운 근처에서 한식으로 맛나게 먹은후

호텔까지 안전하게 도착한후 Brian kim 과는 아쉬운 이별을 하고

캐나다 동부여행 토론토 Quality suites Hotel에서 첫날을 기분좋게 보냈습니다

 

둘쨋날 (킹스턴과 몬트리올)

 

Jim(안우진부장) 가이드분과 씨일(스리랑카) 기사님과 함께

OK TOUR 동반여행자분들과 함께 4일간 투어를 시작

버스에서 킹스턴 천섬에 도착하기전 Jim 부장님 이 천섬에 관한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

크르주 에서 보이는 섬이 한층더 흥미롭고 아름답더군요

(섬의조건에 나무에 2그루 이상 있어야 된다는것도 처음알았어요)

볼트성에 엃힌 사랑에 관한 하트섬 또한 아름다웠고

세계에서 제일 짧은다리 인터네셔널 브릿지 (왼쪽 캐나다 오른쪽 미국) 신기하네요

저도 섬 하나 사고싶은데 동양인에겐 소유권을 잘 안준다고 해서 아~ 아쉽지만 바로 포기 ^^하고

대신 뷔페식당에 분위기있는 jim 개인적으로 준비하신 와인도 한잔씩 따라주시고 맛있게 점심을먹고

몬트리올 북미3대기적의 성당인 성요셉성당과 노틀담성당

몬트리올 구시가지 다름광장, 몬트리올 시청

유명 브랜드 이름과 같은 자크까르티에 광장 (넬슨제독 동상)에서 멋진 사진도 찍어가며

Holiday inn hotel 에서 둘쨋날을 보냈습니다

 

셋쨋날 (퀘백)

 

호텔에서 아침 빵 참 맛있게 먹었어요 8시 출발~

쾌백최고의 몽모랜시폭포 나이아가라보다 낙폭이 30m 높다고 하는데 시원한 물줄기와

넓고 깨끗한 공원 가을엔 단풍으로 물들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마침 M.T 온 단체가 있어서 신나는 음악에 같이 잠시잠깐 어울렸는데

참 즐거웠답니다

드디어 올드 퀘백에서 역시 퀘백에 대한 사전 지식을 알려주신것을 참고로

3시간의 자유 시간을 가졌답니다

Upper Town

샤또프롱트낙호텔 세인트로랜스강을보며 듀프랭테라스 , 화가의 거리 노틀담성당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이용하는 빨간지붕

거리의 카페들과 분위기 있는 거리

나는 파리를 다녀와서인지 쾌백을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지만 올드쾌백 아담하고 분위기 있었다

거리에서 두개의화장실 안내표지와 무척 인상깊었어요

Lower Town

목뿌러지는 계단 밑 쁘띠샹플렝거리

노트르담거리와 코데드라몽탄에 벽면을 실제건물과 이어지게 그려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프레스코 벽화에서

여러장 사진도 같이 찍어왔는데 참 이쁘네요 친구는 화가의 거리에서 그림도 사고

나는 아이스크림도 참 맛있었어요

이렇게 아쉽게 퀘백을 돌아와 Novotel Montreal Hotel 에서 셋째날을 보냈어요

 

넷쨋날 (오타와)

 

아침을 호텔에서 먹은후

총독관저에 들려 우리나라 4분의 대통령 방문기념 식수도 찾아보고 (노태우,김영삼, 김대중,박근혜)

이누잇 인디언들의 이녹슈크 도 보고 (사냥시 길 잃지않도록 표시해서 사람키만큼 돌로 쌓아놓은 탑)

빅토리아여왕의지시에 따라 1800년도 지어진 연방의사당

고딕양식의 parliment hill 상하의원 본회의장과 도서관

Jim 께서 강조하시던 Macdonald (최초수상)동상에서 단체사진도 찍어주시고

지금은 공사중이라 사진이 약간 지져분하지만

연방소립100주년기념으로 365일 꺼지지 않는 성화 Centennal Flame

유네스코 이름을 올린 리도운화 는 버스에서 자나가면서 보았는데 운화는 처음보는것 같았어요

아쉽게 운전을 책임져주신 씨일과 는 오늘 마지막 헤어지고

Quality suites toronto Hetol 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졌답니다

 

다섯쨋날 (나이아가라)

 

회사에 월차하루를 더내서 보기로 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로 한 마지막 날이네요

아침에 첫날 뵈었던 Brian kim 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게 출발 햇어요~~~

미국과 캐나다에 걸친 북아메리카에서 가장큰 폭포

우리는 당연히 (horseshoe fall) 를 보게되는거죠 한국가면 Thunder Sound 라고 고급지게 말하라고 알려주신 Jim 기억할게요^^

나이가라 소용돌whirlool

혼블러워 ,헬리콥터,젯보트 (육,해,공) 다 보기로 했죠 ,,나이아가라를 언제 또 와보겠냐는 마음으로 ㅋㅋ

역시 헬리콥터 타길 잘했쪄~여

속이 뻥 뚤리네요 헬기 함께탄 부부한팀 사진여러장 찍혔네요 다정하신 모습 생각나네요

테이블락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눈에 넣고 사진에 담아가면서 마음도 가담고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도 들어가보고

온타리오홋수 였던가 잠시 내려 사진 몇장 찍고

와이너리에서 ice wine 시음하고 VIidal 한셋트 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

공항으로 몇분 가시고 호텔로 몇분 모셔다 드리고 나머지 저희 ok tour 사무실 앞에서

정들자 이별이라고 함께한 여행동지분들과도 , Jim 과 Brian 과도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우리는 중학교 친구들과 그시절로 돌아간 눈높이로 마음으로 여행을 즐렸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다음날 새벽 비행기여서 개별로 이동, 토론토 카지노에 들려 시간 떼우다가 (물론 횡재는 못했고요^^)

귀국비행기에 몸을싣고,,,,, 비행기창문으로 내려다 보이는 밴구버 항공을 지나갈때 캐나다에 대한 그리움에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았답니다 언제 다시 한번 올수있을까요????? (캐나다여 안녕~~~) Good by

 

2016년 7월14일 양경화

 

ps. 나이아가라에서 헬기까지 함께 탄 부부님 뎃글이나 연락주시면 사진드릴게요 몽모랜시 푝포 에서도 사진 잘찍히셨네요 동영상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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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OK TOUR / 17 Jul 07:19
안녕하세요 고객님!

동부 여행 재밌게 보내셨나요?

색다른 캐나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동부 투어인데 너무나도 상세하게 적어주셔서
왠지 제가 다녀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상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고객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오케이투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