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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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
Feb 27 · 오*선님
급 캐나다 오로라 보러왔다가 기왕 왔으니 로키도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출근해야하는 딸은 먼저 한국 들여보내고 혼자 남아 신청한 로키.밴프 여행.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이었어요. 곤도라르 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밴프 시내 전경과 숨막힐듯 펼쳐져 있는 록키산맥을 보면서 연신 와~~~만 외쳐댄 것 같아요 록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여긴 한번으로는 안되겠구나 였어요 봄.여름의 록키와 가을의 록키는 또 어떤 얼굴들로 저를 반겨줄지 막 상상하고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가 처음에 투어 알아 본 곳은 오케이 투어가 아니였어요 다른 한인 투어업체였는데 예약 확정해 놓고 이틀 지나서 그날은안되니 다른 날로 변경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서 변경하자는 날로 투어 일정을 변경하고 숙소 예약했던 것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고 그랬는데 또 연락 해서는 투어 일정을 앞으로 당겨서 하자더라구요 원래 계획했던 날짜도 아니고 그 날 보다 하루 앞당겨진 날로요 뭐 어쩌겠어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면 바꿔야지요 전 또 투어 일정을 변경해 줬어요 당연히 숙소도 취소와 예약을 반복했구요 근데 몇일 지나 숙소를 업그레이드 해야된다면서 투어 취소하겠다고 메세지 보내고는 투어를 취소 시켰더라구요 (진심 어느 업체인지 말 하고 싶다ㅜㅜ) 그래서 부랴부랴 로키.밴프 투어 신청한 곳이 바로 오케이 투어 였어요 우여곡절 많았던 저의 첫 로키 투어를 책임져주신 가이드님은 앤드류 Kim 이사님이셨는데요 여행하는 내내 캐나다 이야기, 밴쿠버 이야기, 원주민들 이야기, 밴프 까지 이동하며 거쳐가는 지역들 이야기 까지 서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목적에 도착하더라구요 3박4일 장거리 이동하는 투어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했어요 또 투어하는 3박4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지신 분은 이부장님 이셨는데 투어 장소와 휴게소, 식당에 들릴때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앞의 타 업체와의 헤프닝은 앤드류 Kim 이사님과 이부장님을 만나기 위한 빌드업이었나봐요 그리고 투어 내내 일용할 양식을 책임진 밀플랜은 제가 아는 그 밀플랜이 아니였어요 정말 제대로 된 식사가 나와요 순두부 찌개 (요건 쬐끔 쏘쏘),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중식 스타일과 일식, 마무리는 된장 찌개 아니 이걸 왜 밀플랜 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신 앤드류 Kim 이사님, 안전을 책임져주신 이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오로라부터 코티지, 개썰매까지… 잊지 못할 옐로나이프 여행 후기
Jan 26 · 왕*연님
벌써 다녀온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네요...ㅎㅎㅠㅠ 많은 후기들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엘리자베스, 제임스, 세현 세 분의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알차고 재미있게 보냈어요! 첫 날은 저녁 늦게 옐로나이프에 도착해서 2차 오로라 헌팅을 갔었고, 둘째 날에는 오전에 시티투어 저녁에 코티지 투어를 갔어요. 개인적으로 코티지 투어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시내(?)에서 아마 차 타고 한 시간 정도 달려서 갔는데 코티지 밖 풍경이 진짜 멋있었고 아늑한 코티지 안에서 먹었던 스튜와 핫초코도 꿀맛이었어요. 제임스 가이드님이 밖에 댄싱 오로라 떴다고 알려주신 덕분에 댄싱 오로라도 보았던...! 기억에 남는 날이에요 ㅎㅎ 셋째 날에는 옵션을 넣어서 점심 쯤에 개썰매를 탔는데 저는 개썰매도 즐겁게 탔어요! 노을질 무렵에 호수 한 바퀴를 도는데 바람을 맞으며 달리니 장관이더라구요..!(저는 활동할 때 안에 니트를 두 겹 입어서 보통 캐나다구스 지퍼를 연 채로 다녔는데 썰매 타기 전에 개썰매 체험 업체 가이드님이 지퍼를 꼭 올리게 하시더라구요... 타면서 그 이유를 알았어요...ㅎㅎ 스릴있을 정도로 빠르게 달리는 편은 아닌데 그냥 걸어다닐 때랑 다르게 썰매로 달리니 더 춥게 느껴졌어요. 귀마개도 걸어다닐 땐 안 하고 다녔는데 개썰매 탈 때는 귀마개, 목도리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넷째 날에도 옵션을 넣어서 얼음낚시를 갔는데 저는 얼음낚시도 좋았습니다 ㅎㅎ 직접 하는 건 아니지만 설치해둔 그물을 당길 때마다 whitefish가 줄줄이 나오는 걸 보고 있으니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낚시 구경 후 사무실에 가서 다같이 앉아서 생선구이랑 쌀밥을 먹는데 정말 꿀맛이었어요. Inconnu라는 생선을 구워주셔서 먹었는데 Inconnu는 북극권에서만 먹을 수 있는 생선이라더라구요 ㅎㅎ 개인마다 느끼는 게 다르겠지만 저는 직접 잡는 체험을 못해보더라도 잡는 과정을 직접 옆에서 구경하고 북극권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생선을 먹는 경험을 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ㅎㅎ 잡아주신 호텔도 쾌적하고 정말 너무 좋았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 커튼을 열면 눈이 하얗게 쌓인 나무들이 보이는데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여유롭게 그 뷰를 바라보고 있을 때 너무 행복했어요! 가기 전 채팅으로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을 꽤 많이 여쭤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꼼꼼히 챙겨주신 오케이투어와 현장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고의 경험을 만들어주려 애써주신 세 분의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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