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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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Jul 14 · 정*진님
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캐나다 왔으니 록키 한 번은 가봐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의 멋진 추억이 남았습니다. 딱 예쁘고 유명한 관광지들로 일정이 알차게 짜여있고, 관광지에서의 자유시간도 충분해서 풍광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록키-밴프-재스퍼-호수의 풍광이 너무 좋아서 가는 곳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다녔습니다. 저녁 여유시간도 충분하고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아서 (2인실인데 푹신한 퀸침대가 2개, 욕조가 있음) 매일 밤 휴식도 잘 취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났던 중 최고의 가이드인 지나(김지현) 가이드님! 첫날 만날 때부터 모든 팀들과 대화하며 알아가고 세심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전 일정 내내 열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일정표에 없던 관광지까지 데려가주시며 손님들에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려 노력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동시간 내내 캐나다의 문화와 관광지에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 이런저런 재밌는 경험과 살아온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들려주셔서 차 안에서의 긴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라디오 듣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중간중간 잘 어울릴만한 노래 틀어주시는 센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조나단 가이드님도 여행지마다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네요 ㅎㅎ 주변 지인들에게도 오케이투어의 록키 여행 상품을 적극 추천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 감사합니다~! + 다른 밀플랜은 몰라도 둘째날 김밥은 꼭!! 꼭 신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꽤 맛있어요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
Jul 28 · 박장규님
안녕하세요, 캐서린가이드님과 함께 3박4일 투어에 참여한 박장규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첫 휴가를 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의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하였고, 이제 투어를 마무리하며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 캐나다와는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밴쿠버 시내에서의 첫 이틀도 즐거웠지만, 늘 말로만 듣던 록키산맥,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명소가 가득한 캐나다 록키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맘 편히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5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마 이번 투어에 참석한 인원들 중 여행 경험도 적은 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그때의 여정에 대한 잔상이 더욱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번 여행도 비단 밴쿠버에 다녀오고 록키산맥을 투어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행복감, 여행지에서 항상 떠오르는 가족들의 모습,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등으로 늘 여행은 복잡하게 시작하지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엉킨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저도 여러 명소와 식당들을 열심히 검색하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여 그 모습을 눈 안에 담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보면 그 곳에 존재하는 자체로 행복하고 감정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투어 첫 날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틀어주셨던 노래들 중에서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셨던 John denver, Frank sinatra, Celine dion 등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록키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기분 좋은 감정들이 휘몰아치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내가 어디에 다녀왔고 무엇을 보았고 다녀와서 볼 사진을 어떻게 남겼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에는 순간순간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이 담긴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웃음으로 맞이해주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투어에서는 (진심으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싶은 유능한 캐서린가이드님,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어도 긴 시간 투어를 함께한 많은 분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애써준 Tommy가 있었기에 경험들이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일상을 살다보면 언제 다시 이곳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임을 마음 속에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 때도 캐서린가이드님의 투어가 있다면 꼭 신청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Jul 24 · Soojin Kang님
이번 밴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캐나다에 살면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단연 모레인 호수였습니다. 호수 아래 쌓인 락 플라워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며 만들어내는 에메랄드빛은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기지 않는 풍경이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레이크 루이스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스마일양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밴프의 5대 호수마다 각각의 매력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여행이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 모두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 내내 많이 웃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벌써 겨울에 다시 와서 눈 덮인 밴프를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가족끼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건 평소에는 깨우기 정말 힘든 우리 십대 두 아들이었습니다. 새벽 출발인데도 스마일양님 말씀 한마디에 5초 만에 일어나는 걸 보고 가족 모두 웃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거의 기적 같은 일이었네요. 이른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일정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풍경을 보여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여행은 좋은 풍경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밴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오케이투어 스마일양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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