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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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모레인레이크를 직접보니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한동안 물멍했네요 ㅎㅎ
Jun 08 · 김*진님
캐나다 여행을 정하고 로키산맥을 방문하고 싶어서 평소 이용하던 마이리얼트립에서 투어를 찾다가 후기가 좋은 오케이여행사로 선택해서 밴프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밴프만 가기에는 살짝 아쉬워서 밴쿠버 시내투어도 하루 진행했는데 짧은 시간에 김혜성 가이드님과 밴쿠버 핫플레이스를 다녔는데 스탠리공원이 인상깊었어요. 시간이 된다면 천천히 걸어보고 싶었습니다. 다음날부터 본격적인 밴프투어가 시작되었는데 로키를 보는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 느껴진 것이 이동시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하지만 로키를 보는 순간 그 장엄함에 너무 감동을 받았아요! 그리고 빙하는 북극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캐나다에서도 빙하를 볼수 있는것에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동 시간 내내 안드레아 가이드님이 너무 재미있게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여행프로그램에서 보던 모레인레이크를 직접보니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한동안 물멍했네요 ㅎㅎ 여러 현지 투어를 다녀봐서 많은 가이드를 만나봤는데 어떤 가이드를 만나냐에 따라 보이는게 훨씬 많기에 베테랑 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ㅎㅎ 이번 여행이 너무 좋았고 오로라투어도 캐나다에서 할 수 있다는 놀라운 정보를 듣고 다음 여행은 오케이투어 오로라여행을 떠날 것 같네요~
5대호수를 다 보고 나니 내년에 아들 가족과 다시 또 오고 싶었다.
Jun 25 · 차유나님
나에게 쓰는 편지 올해 3월부터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설래는 마음으로 밴쿠버에 도착한 다음날 일찍부터 캐나다 플레이스 에서 Ok투어버스를 탔다. 첫날은 시차도 있고 버스 타는 시간이 길고 잠도 잘 못자 힘들었지만 록키산맥을 들어서 부터 눈덮힌 웅장한 산들과 아름다운 호수를 보고 피곤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 생애 처음으로 세계에서 23대밖에 없는 설상차 타고 슬로우 롤러코스터 경험도하고, 빙하에서 흐르는 물도 직접 받아서 먹어 봤다. 아기자기한 도시 밴프에서는 설파산 정상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맛있는 뷔페도 먹고 , 밴프시내에선 보우강을 따라 산책도하고, 호텔도 깔끔하고 침대도 편해서 숙면도 취했다.여행 3일째, 캐서린의 배려로 아침해가 반짝이는 보우폭포를 기점으로 캐나다 5대호수를 다 보고 나니 내년에 아들 가족과 다시 또 오고 싶었다. 남편은 아예 캔모어에서 한달살기까지 계획하고...특히 가이드 캐서린씨의 밝고 명쾌한 설명으로 산과 호수도 더 정겹게 느껴지고,박학다식한 지식으로 많은 정보도 얻고 버스타는 시간이 지루하지도 않았다. 운전하시는 구리씨와 수습운전 교육하시는 데이빗도 친절했고 수습기간인데도 안전하고 편한하게 운전을해서 믿음이 갔다. 이번 여행은3일내내 날씨도 좋고 가이드도 좋고 같이 여행한 사람들도 좋아 다음 여행도 이번 만큼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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