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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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이번 오케이 투어 밴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Jul 24 · Ji Eun Song님
아빠와 함께 다녀온 이번 오케이 투어 밴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 인생 두 번째로 마주한 레이크 루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겨울에 왔을 때와는 정반대의 초록빛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밴프 여행은 이동 시간이 길어서 자칫 지칠 수도 있었는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직접 만드신 지도와 사진, 상세한 자료들을 나누어 주셨는데, 그걸 보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니 캐나다의 역사부터 산 이름의 유래까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정말 모르는 게 없으신 만능 가이드님이셨어요! 친구들끼리만 왔다면 절대 알지 못했을 이야기들을 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가이드님은 좋은 풍경이 보일 때마다 항상 앞장서서 저희 팀원들의 사진을 정성껏 찍어주려 노력하셨습니다. 비가 올 때조차 독특한 우산 모자까지 쓰시며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시던 모습은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다양한 옵션을 할 때도 매번 동행해 주셔서 무척 든든했습니다. 가이드님 없이 저희끼리 갔다면 우왕좌왕했을 텐데, 노련한 통솔력 덕분에 모든 일정이 막힘없이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섬세한 케어 덕분에 아빠와 저 모두 행복한 기억만 가득 안고 돌아갑니다. 가이드님께서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확률을 뚫고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오케이 투어를 다들 추천하셔서 그냥 믿고 진행했는데 실제로 경험해 보니 정말 잘한 선택!
Jul 09 · SENA SHIN님
밴쿠버 워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록키산맥 투어를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느라 사실 너무 바빠서 우선은 투어만 신청해놓고 정신 차리고 보니 투어가 시작되는 날이 훌쩍 와버렸어요. 항상 사전 조사나 계획을 하고 여행을 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해서 내심 불안했는데 가이드 스마일양과 투어를 하면서 너무나도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여행 내내 진행해 주셔서 믿고 따라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저녁 늦게까지 진행되는 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더군다나 다수의 인원을 인솔하며 계획에 틀어짐 없이 잘 진행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특히 여러 경험으로 사진 스팟을 잘 찾아서 한 명 한 명 정성스럽게 찍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가끔 사진 촬영 비용을 따로 추가해서 받는 투어들도 종종 경험했는데, 비용을 추가하는 것보다 더 고퀄리티의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록키산맥 투어를 해 봤던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오케이 투어를 다들 추천하셔서 그냥 믿고 진행했는데 실제로 경험해 보니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았습니다. 운좋게 가이드로 스마일양을 만나게되어서 더더욱 값진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은 날씨나 여러 상황들 같은 운도 따라줘야 되지만 가이드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전 여러 다른 투어들로부터 경험한 바 있어서 계획에 틀어짐 없이 모든 것들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마일양 최고!!!!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캐나다 로키 쪽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오케이투어!
Jul 21 · 김지원님
이번에 오케이투어로 밴프 3박4일 패키지 다녀왔는데, 진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어요. 이름값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 내내 텐션 좋게 분위기 이끌어주셨고, 로키산맥 곳곳 역사나 지질학적 배경, 숨은 얘기까지 재밌게 풀어주셔서 그냥 경치만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아 여기가 이래서 특별하구나" 하면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일정도 알차게 짜여 있어서 3박4일 동안 밴프 대표 명소들 거의 다 돌았어요. 에메랄드빛 물빛으로 유명한 레이크 루이스,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모레인 레이크, 이국적인 느낌의 페이토 레이크까지—호수마다 색이랑 분위기가 다 달라서 전혀 안 지루했습니다. 근데 제일 감동이었던 건 가이드님이 곳곳마다 사진을 엄청 정성스럽게 찍어주신 거였어요. 그냥 대충 찍어주시는 게 아니라 구도랑 배경까지 신경 써서 찍어주셔서 개인 포토그래퍼 데리고 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숙소, 식사, 이동 차량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에 낯선 해외에서도 편하게 일정 소화할 수 있었어요. 사진 찍는 시간이랑 자유시간도 적당히 배분해주셔서 쫓기는 느낌 없이 여유롭게 경치 즐길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캐나다 로키 쪽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오케이투어,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랑 같이 하는 밴프 투어 추천드려요. 사진 남기는 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면 더 만족하실 것 같아요.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수님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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