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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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memorable trips!
Oct 05 · Yaesol Jeong님
(원문) This Canadian Rockies tour is one of the most memorable trips I've taken because it's one of the only parks trip that I wasn't asleep the whole ride. Catherine, our tour guide, is a vivid storyteller and imparts the importance of preserving nature with humor. She explains not only the specs of the mountains but also the cycle of life from bees to wildlife that affect the entire ecosystem. You can't help keep your eyes off the scenery not only because of the scale of the mountains but also the lack of cell service in the park. David's driving is insane and we were in safe hands throughout the whole trip. I'm so glad I took this trip with my dad because it made me realize how many miracles nature generates on a daily basis. I'm glad to have shared the same view with him with the weather on our side. The clearest emerald colored lakes in Banff were sighted during this trip. So grateful for OK Tour's Catherine and David for making sure we got to see everything possible with the extra stops and the scenic rides. (Google 번역 제공) 이번 캐나다 로키 산맥 투어는 제가 경험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이 투어는 제가 차 안에서 내내 잠들지 않은 몇 안 되는 여행이었기 때문입니다. 투어 가이드인 캐서린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꾼으로, 유머를 섞어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산의 특징뿐만 아니라 벌부터 야생 동물까지 생태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생명의 순환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산의 웅장함 때문에 눈을 뗄 수 없었고, 공원 내에서는 휴대폰 신호가 잡히지 않아 더욱 힘들었습니다. 데이비드의 운전 실력은 정말 대단했고, 덕분에 여행 내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이 여행을 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자연이 매일 얼마나 많은 기적을 만들어내는지 깨닫게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아버지와 함께 같은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밴프의 가장 맑고 에메랄드빛 호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OK 투어의 캐서린과 데이비드 덕분에 추가 정류장과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통해 가능한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혼자 떠난 여행에서 많은 사진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Sep 17 · 임*정님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 투어 시작부터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서 지도를 한 장씩 나눠주시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는지, 어떤 일정으로 움직이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지도를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까 위치나 이동 경로도 훨씬 이해하기 쉬웠고 여행이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유쾌하게 분위기도 띄워주셨구요 ㅎㅎ 그리고 투어 내내 정말정말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단순히 관광지 앞에서 한 장씩 찍어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어디에서 찍어야 가장 예쁘게 나오는지 포인트를 다 알고 계셔서 가는 곳마다 이삐게~ 찍어주셨어요 ㅋㅋㅋ 혼자 여행을 와서 사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나 걱정도 했는데 오히려 제 사진이 이렇게 많아질 줄 몰랐어용 혼자 온 여행이라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이드님께서 계속 사진도 찍어주시고 다 같이 웃을 수 있게 재미있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신 덕분에 다른 분들과도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ㅎㅎ 어느 순간부터는 이모삼촌언니동생들이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같이 이야기하고 하면서 함께 여행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혼자 여행을 왔는데 전혀 혼자인 것 같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여행의 즐거움이 몇 배가 된 것 같아요🫶🏻 페이토 호수에서는 차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서 있고 사람도 정말 많아서 걱정했는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무전까지 하시면서 어떻게든 길을 뚫고 데려가 주셔서 너무 신기하고 웃겼어요 ㅋㅋㅋㅋ 사람 없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어떻게든 좋은 곳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예쁜 사진 하나라도 더 남겨주시려고 하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침 일찍 시작하는 일정이라 과연 잘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가이드님께서 호텔에 모닝콜까지 미리 부탁해놓으셔서 무조건 일어날 수 있었구요 ㅋㅋㅋ 덕분에 이른 아침 캔모어도 산책하면서 엘크도 보고!! 아직 어두운 시간에 나가 아침 별도 보고… 평소 여행이었다면 그냥 자느라 놓쳤을 순간들까지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런 소소한 순간들도 이번 여행에서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대체로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하필 레이크 루이스에 갔을 때 날씨가 흐렸어요ㅠ 이후 모레인 호수를 보고 내려오는 길에 날이 개기 시작해서 아쉬웠는데ㅜㅜ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께서 그냥 다음 일정으로 가신 게 아니라, 다시 버스를 돌려 레이크 루이스로 데려가 주셨어요!!! 덕분에 아까는 보지 못했던 맑고 예쁜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당 같은 장소를 흐린 날과 맑은 날 두 모습으로 모두 볼 수 있었던 것도 특별했고, 무엇보다 좋은 풍경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두 분의 마음과 센스가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데이비드 기사님과 스마일 양 가이드님 센스 최고 😻😻 혼자 여행을 오면서 이렇게까지 즐거울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예쁜 풍경을 많이 본 것도 좋았고, 혼자라는 생각이 한 번도 들지 않을 만큼 챙겨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좋은 곳들을 데려다주신 데이비드 기사님, 그리고 며칠 동안 같이 웃고 챙겨주고 서로 사진 찍어주면서 여행했던 이모, 삼촌, 언니, 동생들까지… 다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 혼자 떠난 여행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많은 사진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에는 꼭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다시 와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 또 투어 받고 싶어요 ㅎㅎ 그때도 데이비드 기사님과 함께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주신 오케이투어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데이비드 기사님, 그리고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다들 언젠가 꼭 한 번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Sep 28 · wlmas ss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이 춥나 덥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 고생하시는 데이빗 기사님,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이야기로 여행을 채워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이번 여행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투어’라고 하면 아무래도 시간 약속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가끔 지각으로 인간미를 보여주신 기사님과, 벌칙마저 웃음으로 만들어 주셨던 여행 일행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이 아니라, 다 같이 웃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박 4일 동안 맑은 날도 있었고, 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아쉬운 날이 없었습니다. 맑은 날에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낯선 나라의 낯선 길을 비를 맞으며 걷는 것마저도 하나의 낭만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여행이라는 건 날씨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내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의 실감은 한참 뒤에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행 중에는 그저 하루하루를 즐기느라 몰랐는데,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려 하니 지나온 순간들이 하나씩 떠오르네요. 괜히 이 글을 쓰면서 울컥해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 끝났다는 게 이제야 조금 실감 나는 걸까요. 캐서린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이 아니었다면 아마 여행을 이렇게 천천히 뒤돌아보는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여행이 끝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가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그러다 보면 이번 여행의 기억도 조금씩 흐려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며 하나하나 떠올려보니,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림 같았던 밴프의 풍경,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던 호수들, 우리가 함께 달렸던 7,821km의 도로, 그리고 학교 이야기부터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셨던 소소한 경험담까지…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여행은 결국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지만, 어떤 여행은 돌아온 뒤에도 마음 한편에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3박 4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았지만, 그 안에 참 많은 순간을 담았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하고, 그리고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이 시간이 돌아온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조금 더 많이 웃고, 함께했던 순간들을 더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싶습니다. 데이빗 기사님,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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