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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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친구들과 셋이서 함께 캐나다에 와서 꼭 가보고 싶었던 밴프를 3박 4일 투어
Sep 21 · 한승희님
친구들과 셋이서 함께 캐나다에 와서 꼭 가보고 싶었던 밴프를 3박 4일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여행을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3박 4일이라는 일정이 조금 길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오고 나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고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세심한 준비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다른 투어와 달리 직접 지도를 나눠주시면서 이동 경로와 관광지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여행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대형 걸개를 걸어놓고 레이저 포인터까지 사용해서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준비를 많이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 전에는 단톡방을 통해 각 관광지에 대한 정보도 미리 알려주셔서 사전에 공부하고 갈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그냥 사진 찍고 지나가는 관광이 아니라, 어떤 곳인지 알고 보니까 여행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을 정말 많이,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면 서로 사진을 찍어주다 보니 다 같이 나온 사진이 많이 남지 않는데, 가이드님께서 장소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를 찾아주시고 인생샷을 많이 남겨주셨습니다. 덕분에 밴프에서의 예쁜 순간들을 사진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새벽에 랍슨산 비지터 센터에서 수많은 별을 봤던 순간입니다. 정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이 보여서 친구들과 한참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라 더욱 특별했고, 이번 여행에서 절대 잊지 못할 장면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캔모어에서 산책하며 흐르는 보우강의 물소리를 듣고 친구들과 함께 천천히 걸었던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관광지를 빠르게 돌아다니는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자연을 느끼면서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가는 곳마다 그 장소와 어울리는 음악을 틀어주신 것도 정말 센스 있다고 느꼈습니다. 음악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이동하는 시간까지 여행의 한 부분처럼 느껴졌습니다. 또 항상 형광색 옷을 입고 계셔서 멀리서도 가이드님을 쉽게 찾을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은 관광지에서도 ‘아, 저기 스마일 양 가이드님 계신다!’ 하고 바로 찾을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3박 4일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데이비드 운전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긴 이동 시간 동안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셔서 덕분에 여행 내내 마음 놓고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떠난 이번 밴프 여행은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밴프의 풍경뿐만 아니라 새벽의 별, 보우강의 물소리, 친구들과 찍은 수많은 사진, 그리고 그 순간순간 저희를 세심하게 챙겨주셨던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모습까지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3박 4일 동안 저희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즐기고,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정말 정성껏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정말 행복한 밴프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밴프에 오게 된다면 그때도 꼭 다시 뵙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캐나다 11박13일 완전일주코스는 알찬 여행의 정석
Sep 17 · 강**님
참좋은여행사 캐나다 11박13일 완전일주코스는 알찬 여행의 정석입니다. 각 코스 마다 왜 여행사가 이 코스를 넣었는지 알 것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쿠버공항 도착부터, 로키 3대 국립공원과 빙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장대한 폭포들과 녹아 내리는 빙하를 보며 숙연해 지며 가슴저리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밴프 호텔에서 숙박하며 새벽에 맞이하는 고즈넉한 거리와 유유히 호텔 정원의 꽃잎을 따먹으며 사람과 교감하는 자유로운 사슴도 만났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옆으로 와서 말을 거는 듯한 동물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토리아 정원의 도시, 빙하가 만들어 낸 호수들의 에메랄드 물빛과 발을 담갔을 때의 상쾌한 서늘함도 감동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모레인 호수는 특히 더 아름다웠습니다. 벤쿠버에서 내항기로 토론토 공항으로 와서 캐나다 동부 여행 시작! 그곳에서 ‘인생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아~~ 브라이언이사님!(박수 짝짝짝) (이하 브니 동생으로 호칭). 토론토와 (아 바바바밥~~~)오타와! 등등 여러 가지 아름다운 곳곳까지 열정을 다 해서 안내하고 찐심을 다한 설명과 인생사까지~ 브라이언은 찐! 이었습니다. 참좋은여행사가 캐나다 OK투어 가이드님들을 찜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퀘벡 시내와 도깨비의 샤토프롱트낙 호텔이 보이는 언덕에서 멜로 영화 몇편을 찍었죠. 아~~ 브니동생 온 몸을 날려 사진 촬영에 진심이었소(브니를 만난 이 후 말투까지 바뀌었음) 시내 맛집과 사진 명소까지 함께 설명해 주어서 감동이었소. 그리고 나이아가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시티크루즈를 타고 감상, 전망대에서 감상, 헬기타고 감상, 타워에서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미국뉴욕전경까지 한 눈에 감상하고 스타이타워에서 맛있는 스테이크까지! 스릴만점 헬기 투어와 제트보트로 나이아가라 상류까지 세트로 정말 정말 나이아가라를 온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온더레이크 호수가 잔잔한 마을. 브니동생의 인생어가 있던 비석 ‘ Have you made someon’s life better today’(당신은 오늘 누군가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 주었나요). 단순한 여행만으로 끝나지 않는 긴 여운을 주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브니동생은 ‘행동하는 가이드’로 진심을 느끼게 하였고, 브니의 설명들은 살아있는 교훈 그 자체 였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은 교과서 같지만 철학자요 행동가 였습니다. 삶에서 많은 사람들을 스쳐가지만 교훈을 주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캐나다 = 브라이언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것 같네요. 참좋은여행사와 OK투어 브라이언 감사합니다. 브니동생 “건강하쇼!”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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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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