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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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진짜 만족했습니다. 이동, 숙박, 관광 다 생각하면 가성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괜찮은 투어같아요.
May 21 · 황드림스튜디오님
본격적으로 록키의 눈이 녹기 시작하는 5월 말, 이승훈 가이드님+알버트 기사님과 함께 3박 4일을 달렸습니다 🚌💨 밴쿠버 도착하자마자 바로 다음날 출발이라 시차적응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요 ㅠ 버스에서 잠을 참고 버틸 정도로 멋진 풍경과 이승훈 가이드님의 입담(ㅋㅋㅋ)에 기분 좋은 피곤함이 가득했네요! 스스로 동네 아저씨 같다고 증언하셨는데 진짜 그냥 집안에 한분씩 있는 삼촌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김 록키 가고 싶은데 혼자 다 준비하기는 엄두가 안 나서 어쩌지 하던 차에 캐나다에 살고 있는 친구가 추천해준 게 ‘오케이투어’였어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빠르게 대처해서 코스 바꾸시고 그때그때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들도 주셔서 어느 순간 가이드님만 믿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풍경은 계절마다 때마다 달라지니까, 그냥 흐린 날도 맑은 날도 특별하다 생각하고 여벌옷을 좀 여러 버전으로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당. (코스가 길어서 추웠다 더웠다 해요ㅠ) 20대~70대까지 고루 섞인 멤버였는데, 어르신들은 식사 걱정 없어서 좋아하시고 젊은 분들(저는 30대)은 숙소가 너무 좋아서 ㅋㅋㅋ 진짜 만족했습니다. 이동, 숙박, 관광 다 생각하면 가성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진짜 괜찮은 투어같아요. 2,000km가 넘는 거리를 빠르고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알버트 기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코스와 쾌적한 숙소, 재미있는 가이드님까지 만날 수 있게 준비해주신 오케이투어도 감사드려요. 인생에 길이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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