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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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나와 고생한 부부에게 주는 위로 여행이었다.
Aug 11 · 김광식님
캐내디언 로키를 3박 4일, 오케이 투어를 통해 갔다왔다. 8월의 초순, 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에... 이번 여행은 세월의 지남을 잊게 해주고, 그동안 40년을 해왔던 비지니스를 마무리하는 나와 고생한 부부에게 주는 위로 여행이었다. 이번 여행은 말없이 자연스럽게 강물이 흐르듯이 진행된 일정이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고생했다고 토닥이듯이 잔잔한 여행의 안내와 여행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풍부한 능력을 키워준 좋은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부부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영향을 준 것같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조금은 변한 모습이 될 것 같다. 우선은 우리 부부의 일상을 단순화하고, 가능한 마음에 있는 짐을 내려놓고 비우는 모습일 것 같다. 그리고 여행을 자주 갈 것 같다. 혼자보다는 부부가 함께하는 여행. 여행 가이드님의 풍부한 경험이 선한 영향력을 준 것 같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전문가가 갖는 선한 영향력이 아닐까 한다. 여행이 인생 이야기인 때문이 아닐까. 이번 3박 4일 로키 여행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 신비함을 넘어 한마디로 충격으로 다가 왔다. 우리 부부가 다시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왜 많은 주변 지인들이 여행을 추천하는지... 캐나다는 천연의 자연조건과 광활한 땅으로, 무엇보다 여행중 많은 시간 버스여행이 필수적이다. 기사분(에릭)의 안전운행, 일정 등 모두 여행객을 위한 순조로운 여행이 눈에 띄었다. 감사드리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훗날 다시 한번 와서 여행이 아닌 좀더 머무르면서, 그 자연과 캐나다 마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마음의 힐링이 되는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한 가이드님께 감사드린다. 멋진 여행이 되도록 절대적 영향을 준 가이드님(캐서린)과 운전기사님(에릭)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여행을 마치면서 여행감상이기도 하지만 우리 부부에게 위로와 함께 자신들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다.
평생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여행지
Aug 06 · 윤*섭님
26.8.3월~8.6목까지 가족들(와이프,초딩아들 둘델꼬)과 여행을 했습니다~^^ 조나단(정우성닮음),지나(전지현닮음) 가이드님 함께하는 여행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일행들도 다들좋구 친절했구 날씨도 환상이였습니다(다행히 마지막날 벤쿠버로 갈때는 너무 뿌옇해서 아쉬웠지만요) 이번 캐나다 로키 여행은 지금까지 다녀본 여행지 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수없이 봤던 풍경이었지만, 실제로 마주한 로키산맥은 상상 이상으로 웅장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맥과 에메랄드빛 호수는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작품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단연 모레인 호수였습니 다. 호수의 물빛이 점점 짙은 에메랄드색으로 변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순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호수와 웅장한 산봉우리는 사진으로는 절대 담아낼 수 없는 장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잔잔한 호수와 뒤편의 빅토리아 빙하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고, 호숫가를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카누를 타고 호수 위에서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밴프 시내 역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과 맛집, 카페들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었고, 어디를 걸어도 눈앞에 펼쳐지는 로키산맥 덕분에 마을 전체가 하나의 관광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녁 자유시간에 맛있는 저녁과 시내구경은 가족들과 즐기는 여행의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차창 밖으로 계속 이어지는 빙하, 폭포, 호수, 끝없는 산맥은 운전하는 내내 감탄을 자아냈고, 운이 좋다면 엘크나 큰뿔양 같은 야생동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저희는 검은곰도 구경함ㅎㅎ) 이번 여행을 통해 왜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로키를 세계 최고의 자연 여행지로 꼽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경치를 보는 여행이 아니라 자연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캐나다를 방문하게 된다면 가장 먼저 찾고 싶은 곳도 역시 로키일 것입니다. "평생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이 한 문장이 캐나다 로키 여행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방학이라 가족들과 함께한 캐나다한달살기중 로키산맥의 추억은 평생 잊지못할꺼같습니다~ 설명도 너무나 잘해주시고 배려해주신 조나단,지나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연세도 많으신데 장시간 운전해주신 데이빗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 쫄동가족 대표 마크윤이였습니다~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
Jul 28 · 박장규님
안녕하세요, 캐서린가이드님과 함께 3박4일 투어에 참여한 박장규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첫 휴가를 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의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하였고, 이제 투어를 마무리하며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 캐나다와는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밴쿠버 시내에서의 첫 이틀도 즐거웠지만, 늘 말로만 듣던 록키산맥,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명소가 가득한 캐나다 록키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맘 편히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5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마 이번 투어에 참석한 인원들 중 여행 경험도 적은 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그때의 여정에 대한 잔상이 더욱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번 여행도 비단 밴쿠버에 다녀오고 록키산맥을 투어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행복감, 여행지에서 항상 떠오르는 가족들의 모습,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등으로 늘 여행은 복잡하게 시작하지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엉킨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저도 여러 명소와 식당들을 열심히 검색하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여 그 모습을 눈 안에 담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보면 그 곳에 존재하는 자체로 행복하고 감정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투어 첫 날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틀어주셨던 노래들 중에서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셨던 John denver, Frank sinatra, Celine dion 등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록키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기분 좋은 감정들이 휘몰아치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내가 어디에 다녀왔고 무엇을 보았고 다녀와서 볼 사진을 어떻게 남겼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에는 순간순간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이 담긴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웃음으로 맞이해주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투어에서는 (진심으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싶은 유능한 캐서린가이드님,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어도 긴 시간 투어를 함께한 많은 분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애써준 Tommy가 있었기에 경험들이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일상을 살다보면 언제 다시 이곳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임을 마음 속에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 때도 캐서린가이드님의 투어가 있다면 꼭 신청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Sep 21 · 구*민님
처음에 투어 신청할때는 로키의 멋진 풍경을 보고 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호수와 산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의 모습, 또 여행 중간중간 있었던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처음부터 다른 투어와 조금 달랐습니다. 버스에서 단순히 마이크로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지도를 나누어 주셨어요. 그 여러 지도를 보면서 지금 우리가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니 로키의 지형이나 이동 동선이 훨씬 잘 이해되었습니다. 그냥 차를 타고 따라가는 여행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이 지역을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명하실 때도 준비를 정말 많이 하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버스 안에 큰 걸개 지도를 걸어놓고 레이저 포인터까지 사용하면서 산맥과 지형, 우리가 지나온 길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또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해진 일정만 기계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른 투어에서는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장소나 좋은 풍경이 있으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했고, 덕분에 예상하지 못했던 장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캔모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보통은 밴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잠깐 지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희는 캔모어를 꽤 알차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캔모어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했던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보우강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천천히 걷다가 가족과 손을 잡고 잠시 눈을 감고 명상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거창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 관광지를 몇 군데 갔는지는 금방 잊어버리는데, 그때 들었던 강물 소리와 공기 그리고 옆에 있던 가족의 손 같은 것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운도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토 호수도 상황에 따라 가지 못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저희는 운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올라가서 본 페이토 호수는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또 달랐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까지 정말 좋아서 로키의 산과 호수를 거의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름 때문에 산이 가려지거나 비 때문에 아쉬웠던 날이 거의 없어서, 이번 여행은 날씨까지 저희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 잊기 어려운 순간은 새벽의 랍슨산 비지터 센터였습니다. 주변에 불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보였습니다. 평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하늘이라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올려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낮에 웅장한 로키산맥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새벽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 쏟아질 것 같은 별을 바라보던 순간은 또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도 많이 남았지만 그 장면만큼은 사진보다 제 기억 속에 더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도 꼭 샤라웃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저희 버스를 운전해주시는 기사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매일 얼굴을 보고 장거리를 함께 이동하다 보니 정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긴 거리를 운전하면서도 항상 차분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셨고, 버스를 타고 내릴 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셨습니다. 😄 시간이 지나 로키의 정확한 일정은 잊어버리더라도, 보우강의 물소리와 랍슨산의 별빛, 버스에서 들었던 음악, 함께 웃었던 순간들은 꽤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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