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인기상품

빅토리아 · 부차트가든 하이라이트 일일투어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비씨 페리 빅토리아 엠프레스 호텔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부차드 가든 부차드 가든 부차드 가든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피셔맨스 와프  브레이크 워터 클로버 포인트 제로마일 & 클로버 포인트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1/12
비씨 페리 2/12
빅토리아 엠프레스 호텔 3/12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4/12
부차드 가든 5/12
부차드 가든 6/12
부차드 가든 7/12
빅토리아 BC주 의사당 8/12
피셔맨스 와프 9/12
브레이크 워터 10/12
클로버 포인트 11/12
제로마일 & 클로버 포인트 12/12
인기상품

빅토리아 · 부차트가든 하이라이트 일일투어

캐나다에서 가장 유럽다운 도시, 고풍스러운 항구 풍경과 아름다운 가든의 매력을 하루 동안 여유롭게 만나보세요.
여행 지역 :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비씨 페리 탑승,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이너하버,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BC주 의사당,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 비씨 페리 탑승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6인 이상 수시 출발 / 06.14 / 06.16 / 06.17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30
-
-
-
학생
학생증
$130
-
-
-
아동
2세-16세
$110
-
-
-
소아
24개월-
$46
-
-
-
피크시즌요금 적용기간
2026.06.04 ~ 2026.07.26 : $10/인 추가 (적용됨)
온라인 예약하기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6인 이상 출발하시는 경우 다운타운 지역 호텔 미팅도 가능하오니 상담원과 상의해 주세요.

FIFA 기간(6월 2일 ~ 7월 14일) 동안 현지 교통 상황으로 인해 빅토리아 일일투어의 다운타운 미팅은 불가합니다. 해당 기간에는 로히드 희래등 미팅으로 진행되며, 이동 방법이 어려우신 경우 예약 시 상담직원에게 문의해 주세요.

비씨 페리 탑승 트왓센 출발 - 스왓츠베이 도착

비씨 페리 탑승

트왓센 터미널에서 스왓츠베이로 향하는 BC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35분 정도 크루즈처럼 여유로운 항해를 즐기십니다. 배 안에서는 바다 풍경과 조류, 섬들을 감상하실 수 있고, 카페테리아와 기념품 샵도 이용 가능하십니다.

밴쿠버 섬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섬으로, 남쪽 끝에 자리한 빅토리아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주도입니다. 섬의 길이는 약 460km, 폭은 약 80km에 이르며, 북아메리카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총 면적은 약 32,134km²로 세계에서 43번째, 캐나다에서 11번째로 큰 섬에 해당합니다. 인구는 약 130만 명으로, 캐나다에서는 몬트리올 섬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섬입니다. 섬의 이름은 1791년부터 1794년까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을 탐험한 영국 해군 장교 조지 밴쿠버(George Vancouver)의 이름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옵션] 부차트 가든

부차트 가든

부차트 가든은 1900년대 초 시멘트 공장용 석회석을 채굴하던 채석장을, 공장주 로버트 부차드의 아내 제니 부차드가 정원으로 재탄생시키면서 시작된 세계적인 정원입니다. 석회암이 거의 다 채굴된 뒤 깊게 파인 공간을 흙으로 채우고 하나씩 꽃과 나무를 심어 만들어진 선큰 가든을 중심으로, 장미 정원, 이탈리안 정원, 일본식 정원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이 이어져 사계절 내내 다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풍경, 계절마다 바뀌는 꽃 배치와 야간 조명(시즌 운영)은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필수 방문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1 June ~ 30 September (Summer 2026)
Adult (18+) $44.25 / Youth (13–17) $22.13 / Child (5–12) $5.00

1 October ~ 31 October (Autumn 2026)
Adult (18+) $36.75 / Youth (13–17) $18.38 / Child (5–12) $3.00

1 November ~ 30 November (Autumn 2026)
Adult (18+) $28.60 / Youth (13–17) $14.30 / Child (5–12) $3.00

1 December ~ 6 January, 2027 (Chrismas 2026) / 25 December - Closed
Adult (18+) $41.00 / Youth (13–17) $20.50 / Child (5–12) $5.00

7 January ~ 14 January (Winter 2027)
Adult (18+) $25.20 / Youth (13–17) $12.60 / Child (5–12) $3.00

15 January ~ 31 March (Winter 2027) / 18 January ~ 31 January - Closed
Adult (18+) $33.75 / Youth (13–17) $16.88 / Child (5–12) $3.00

1 April ~ 30 April (Spring 2027)
Adult (18+) $42.25 / Youth (13–17) $21.13 / Child (5–12) $3.00

1 May ~ 31 May (Spring 2027)
Adult (18+) $45.60 / Youth (13–17) $22.80 / Child (5–12) $5.00

빅토리아 이너하버 밴쿠버 섬 감성 가득한 해변 산책로

빅토리아 이너하버

이너 하버는 빅토리아 시내의 중심이 되는 항구로, 한쪽에는 BC 주 의사당이, 맞은편에는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이 자리한 도시의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항구를 따라 산책로와 벤치, 작은 선착장들이 이어져 있어 크루즈선, 요트, 수상비행기와 워터택시가 오가는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역사적인 건축물과 항구의 활기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풍경을, 저녁에는 건물 조명이 물 위에 반사되는 낭만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사진 촬영과 산책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이너하버 전망의 영국풍 럭셔리 호텔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은 1908년에 문을 연 이후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대표 명소이자 캐나다의 클래식 호텔입니다. 캐나다 퍼시픽 철도가 건설한 샤토 스타일 호텔 시리즈 중 하나로, 웅장한 석조 외관과 아이비로 덮인 벽, 고풍스러운 내부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이너 하버를 내려다보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해 있으며, 전통 영국식 애프터눈 티 서비스로 특히 유명해 많은 여행객들이 빅토리아 방문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들르는 랜드마크입니다.

BC주 의사당 빅토리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랜드마크

BC주 의사당

BC 주 의사당은 19세기 말에 완공된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가 실제로 업무를 보는 정치의 중심지입니다. 녹색 돔과 대칭 구조의 웅장한 외관, 앞마당에 자리한 빅토리아 여왕 동상과 전쟁 추모비, 그리고 바다를 향해 열린 넓은 잔디 광장은 빅토리아의 역사와 캐나다 정치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이룹니다. 밤이 되면 의사당 건물이 수많은 전구 조명으로 밝혀져, 이너 하버 일대 전체를 대표하는 화려한 야경을 보여 줍니다.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 작은 해안 마을 분위기의 감성 포인트

빅토리아 피셔맨스 와프

피셔맨스 와프는 알록달록한 플로팅 하우스와 수상 주택, 소규모 식당과 카페가 모여 있는 작고 아기자기한 해안 마을 같은 공간입니다.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바다 위에 떠 있는 집들을 구경하고, 피쉬앤칩스나 해산물 스낵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항구 주변으로는 작은 보트와 요트, 워터택시가 드나들어 여유로운 항구 분위기를 더하며, 빅토리아 특유의 캐주얼하고 예쁜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비씨 페리 탑승 스왓츠베이 출발 - 트왓센 도착

빅토리아 스왓츠베이 터미널에서 다시 BC 페리를 타고 트왓센으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돌아오는 항해 중에는 바다와 섬들의 풍경을 감상하시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선내에는 카페테리아와 스낵 코너, 기념품 샵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필요하실 경우 간단한 식사나 간식을 즐기시면서 여유롭게 빅토리아 일정을 마무리하시게 됩니다.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6:15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7:0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8:00
트와센 Petro Canada 주유소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
비씨 페리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
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30
0
0
0
0
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피크시즌 요금이 적용된 금액입니다.
옵션 선택
0
인원
0.00 CAD
예상 결제액
세금 별도 (옵션은 세금 포함)
적립 예정 포인트 : 0
지금 예약 진행하기
상담 문의
온라인 예약하기
온라인 예약하기
이 상품 관련 후기
Aug 06 · hj lee님
워홀 2개월 차, “한국에 돌아갈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휴가를 맞아 꼭 리프레시가 필요했고, 왠지 혼자 여행을 떠나면 나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첫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걱정도 있었지만, 한국 여행사이고 오케이투어 홈페이지 내 조인하기를 통해 20대 또래 3명으로 모였기에 용기를 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은 기대 이상으로 행복했습니다. ✅ 첫째, 가이드님의 열정과 최고의 구성 Ken(이기중) 가이드님의 30년 경력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53명의 여행객이 만들어낸 시너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북중미 역사부터 캐나다에서의 삶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캐나다는 느리지만 옳은 방향으로 간다”**는 말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여행 루트마다 아이패드로 설명해 주시고, 중간중간 좋은 장소가 보이면 유동적으로 들러 사진도 찍고 구경할 시간도 주셨어요. 일정은 알차게, 선택은 자유롭게! 눈치 볼 필요 없이 선택할 수 있었고, 다양한 예시도 알려 주셔서 부담 없는 패키지였습니다. 다른 여행사보다 매번 한 타임 빠르게 움직여 불편함 없었고, 좌석은 하루마다 4칸씩 당겨 앉으며 공평하게 배치. 이동 중에도 주요 물품 체크, 포토 스폿에 미리 가서 사진도 다 찍어 주셨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행운 – 베스트 드라이버님 덕분에 야생 곰과 엘크까지 볼 수 있었고, 멀미도 전혀 없이 편안하게 이동하며 짬짬이 잠도 잘 수 있었습니다. (성함 기억 못 해 죄송하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 둘째, 만족스러웠던 숙소 전체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2일 차 > 1일 차 >>> 3일 차 정도예요. 3일 차 숙소만 냉동고가 없고(냉장고O) 수압이 조금 아쉬웠지만, 수영장도 있었고 전반적인 컨디션은 너무 좋았습니다. 룸에서 신을 개인 슬리퍼 꼭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1일차:Canada’s Best Value Inn Valemount/2일차:Elk+Avenue Hotal(3개 호텔 중 한 곳 배정)/3일차:Comfort Inn&Suites(살모암) ✅ 셋째, 먹고 싶은 걸 마음껏! 제가 다녀온 식당 위주로 정리해 드릴게요. [1일 차] 중식: Hope Korean Kitchen (자유식 – 비빔밥) 된장국 밀플랩 대신 비빔밥 선택. 주변에 A&W, 스타벅스, 팀홀튼 등 있음. 사장님 친절! 석식: K-DDUK (밀플랩 – 소고기 전골) 반찬도 맛있고 리필 가능.(벤쿠버에서 직접 공수해오신다고~~) 다음 날 김밥용 재료도 이곳에서 준비하신다는데, 김밥은 약간 아쉬운 평. [2일 차] 조식: Dduk Bae Kie (자유식 – 일본 롤 초밥 전날 포장) 회 없는 아보카도 롤 선택. 친절한 한국인 사장님. 근처 IGA 마트에서 물도 구입. 중식: Starbucks (자유식 – 바질 샌드위치 + 녹차 프라푸치노) 설상차 타는 장소에 스벅과 음식 코너(푸틴 등) 있음. 2층 테라스 좋음! 석식: Three Bears Brewery & Restaurant (자유식 – 알버타 들소 립) 매시 포테이토 추가 주문해서 먹었고 립은 짭조름하니 맛있음. 다음에는 추천해 주신 The Maple Leaf에서 스테이크도 먹어보고 싶어요.(비주얼, 맛 좋았다고 함) COWS Banff 아이스크림, Arc’teryx, Lululemon, 기념품 숍(A bit of Banff) 등 쇼핑도 다양하게 했고, 체력이 조금 더 있었으면 더 많이 둘러보고 싶었을 정도였어요. 동네가 예뻐서 아침 산책도 추천! [3일 차] 간식: Beamer’s Coffee Bar, Lovely Ice Cream & Treats 건강식품 판매장 대신 샌드 아이스크림 먹고 주변 구경. 중식: O2 Bubble Tea Obento (돈코츠 라멘 포장) 밀플랩 대신 다른 가게 선택. 마트에서 간식도 구매 가능. 석식: 패스함 숙소 도착이 21시 정도. 밀플랩은 양이 많아서 잘 선택하시는 걸 추천. 주변에 DQ, 서브웨이, 맥도날드 있음. [4일 차] 조식: 호텔 조식 – 매우 심플 (빵, 핫케이크, 계란, 소시지, 요플레, 시리얼) 숙소 로비에 커피, 뜨거운 물 등 비치되어 있는 점 좋음. 중식: Hope Korean Kitchen (밀플랩 –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고 스타벅스도 다녀옴. ✨ 마무리하며 오감이 즐겁고, 마음이 꽉 찬 여행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라서 더 따뜻했고, 모든 여행이 이렇게만 된다면 모두가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여러번 더 오고 싶습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