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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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투어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것에 대해 일말의 후회 없이 너무 만족
Sep 28 · 이*영님
밴쿠버에 교환학생으로 가게된 날부터 너무 가고싶던 밴프여행을 드디어 갔다오게 됐습니다! 대학생인 저도 감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열정 넘치고 긍정적이셨던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3박 4일 비가 내릴 때도, 눈이 내릴 때도, 피곤하고 지친 새벽에도, 몇시간씩 버스를 타고 이동하느라 몸이 천근만근일 때도 웃으면서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 살면서 여행을 많이 다녀서 자유여행만 다녔고, 자유여행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록키 3박 4일 투어로 오케이투어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것에 대해 일말의 후회 없이 너무 만족했습니다. 혹시 캘거리 항공편을 끊어서 밴프나 캘거리에 숙소를 잡고 개인적으로 다녀올까 고민중이신 분들께도 패키지 여행 강력 추천드립니다! 일단 비용적인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에서 묵었던 숙소만 해도 동일 기간 1박 2일 80-90만원대로 떴지만, 패키지 3박 4일 전체 가격이 80만원 정도니 말이 안 될 정도로 이득입니다ㅎㅎ. 밴프 숙소 뿐만 아니라 경유하면서 묵었던 벨마운트, 살몬암 숙소 모두 4성급 정도에 넓고 수영장 및 사우나까지 갖춰져있는 좋은 숙소였습니다. 또 이동이 너무 편리합니다. 아무래도 밴프 근처에는 모레인 호수, 레이크 루이스, 요호 국립공원, 보우 폭포 등 방문할 가치가 있는 관광명소들이 많은데 이런 곳들을 모두 별도의 패키지로 구매하거나 직접 차를 끌고 이동하는 게 주차도 쉽지 않고 이동 시간도 길며, 렌트비에 주유비까지 만만치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패키지 여행을 선택함에 있어서 밴프 다운타운에서의 자유시간이 짧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제일 컸었는데요, 둘째날 저녁 밴프에서 주어진 시간이 오후 6시부터여서 구경하고 저녁을 먹기엔 상당히 부족한 시간이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아쉬움을 알아주신 가이드님, 기사님 덕분에 다음날 새벽에 사람 없는 밴프 거리에서 그림 같은 사진도 많이 찍고, 낮에도 다시 와서 간식 거리 먹으며 샵들 거의 다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국립공원이나 캐나다 지역 곳곳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까지 보고 배울 수 있게 해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멋진 사진 찍어주시느라, 그리고 한 명 한 명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케어해주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밥도 스킵하시며 노력하신 부분에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물론 잠도 잘 주무시고 밥 잘 챙겨드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3박 4일 밴쿠버에서부터 호프, 벨마운트, 재스퍼, 밴프, 요호, 살몬암을 거쳐 다시 밴쿠버까자 장거리를 장시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제임스 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저는 대학생이라 여행 경비를 아끼느라 밀플랜을 신청 안했었는데 계속 밥은 어떻게 먹었는지, 어디가 맛있는지 알려주시며 신경 써주시고, 곤돌라도 신청 안했는데 그 시간에 다운타운 데리고 내려가서 구경시켜주시는 배려 덕분에 이번 여행 너무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다.
Sep 07 · 조*정님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 데이빗 가이드님 여행첫날부터 비가와서 아쉬운맘으로 투어를 시작했는데 성심성의껏 여기저기 구석구석 스팟마다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소개해주셔서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짧고 굵게 투어를 잘하고 왔습니다! 번외로 미국캐나다 국경선 구경도 시켜주셔서 흥미롭고 재밌는 경험이 되었고 숙소체크인후 식당까지 차로 데려다 주시는 섬세한 가이드에 감사했습니다 :) 둘째날 빅토리아투어 김혜성 가이드님 페리를 이용해 빅토리아를 다녀왔는데 차를 탄채 페리를 승선해보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둘쨋날도 날씨가 많이 아쉽긴 했지만 오후에는 해가 떠서 두가지 느낌의 빅토리아를 경험한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스팟에 대한 설명도 많이 해주셨는데 잠들어서 놓친 설명도 있어 좀 아쉽네요🤣 셋째날 밴프투어 이승훈 가이드님+캡틴 하이라이트인 3박4일 밴프투어, 투어동안 날씨가 많이 아쉬웠지만 어떻게든 좋은 날씨 좋은 컨디션일때 스팟들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가이드님 그리고 긴 장거리를 왕복으로 오가며 안전운전해주신 캡틴, 두분 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밴프투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힘드실만한데 한결같은 텐션 유지하면서 여행을 알차게 만들어주시려는 노력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상품 옵션으로 설상차와 곤돌라+뷔페를 선택해서 갔었고 현지에서 추가로 부차든가든과 모레인레이크 옵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곤돌라 탄날 비가와서 밴프시내가 내려다 보이지 않아 곤돌라뷔페 진가를 경험 못해서 좀 많이 아쉬웠고 맛으로만 보자면 뷔페는 굳이? 싶긴 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에 맛집도 많아서 뷔페는 딱히 추천드리진 않습니다ㅎ 그리고 모레인레이크는 옵션으로 빠져있어서 저희는 한국에서 출발할때 추가옵션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상품이었는데 현지와서 보니 옵션이 아니라 필수더군요. 단체로 이동하면 무조건 가야하는 상황이라 옵션으로 빠져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던,, 모레인레이크는 말이 옵션이지 필수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어기간동안 오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고 개인으로 가기 힘든 밴프투어를 여행사를 통해 짧고 굵게 꽉찬 알맹이만 쏙쏙 골라 투어하기 좋았습니다! 물론 예쁜 스팟에서 여유를 즐기며 좀 더 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쉬웠지만 개인으로 오긴 힘든 곳이라 이렇게나마 로키산맥과 예쁜 호수 등 멋진 자연경관을 보고 왔음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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