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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품

[여름] 록키 3박4일 (밴프 숙박)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페이토 호수 에메랄드 레이크 피라미드 호수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이스필드 설상차 설상차 에메랄드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밴프 설퍼산 곤돌라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요호 국립공원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밴프 설퍼산 정상 밴프 다운타운 야경 밴프 다운타운 밴프 설퍼산 곤돌라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보우 폭포 보우 호수 보우 밸리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1/34
모레인 레이크 2/34
모레인 레이크 3/34
모레인 레이크 4/34
페이토 호수 5/34
에메랄드 레이크 6/34
피라미드 호수 7/34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8/34
아이스필드 설상차 9/34
설상차 10/34
에메랄드 레이크 11/34
에메랄드 레이크 12/34
에메랄드 레이크 13/34
밴프 설퍼산 곤돌라 14/34
밴프 곤돌라 뷔페 15/34
밴프 곤돌라 뷔페 16/34
밴프 곤돌라 뷔페 17/34
밴프 곤돌라 뷔페 18/34
요호 국립공원 19/34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20/34
밴프 설퍼산 정상 21/34
밴프 다운타운 야경 22/34
밴프 다운타운 23/34
밴프 설퍼산 곤돌라 24/34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25/34
보우 폭포 26/34
보우 호수 27/34
보우 밸리 28/34
레이크 루이스 29/34
레이크 루이스 30/34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31/34
레이크 루이스 32/34
레이크 루이스 33/34
레이크 루이스 34/34
가을 특가 ($30 할인)
집중 모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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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품

[여름] 록키 3박4일 (밴프 숙박)

명품 삼각형 코스로 재스퍼와 랍슨 마운틴 관광! 동화 속 힐링타운 밴프 다운타운 호텔 숙박!
여행 지역 : 브라이덜 폭포, 벨마운트, 랍슨 마운틴,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공원 (여름), 밴프 다운타운, 캔모어,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강, 보우 폭포, 요호 국립공원 (여름), 에메랄드 레이크, 살몬암, 호프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시애틀 인-아웃 / 미팅장소
항공편 : 항공으로 오시는 경우 출발 전날 도착 필수, 출국편은 마지막날 오후 8시 30분 이후로 발권 필수 / 항공권은 별도 판매
소요일 : 3박 4일 / 밴프 숙박
출발일 : 5월~10월 / 매주 월, 화, 수, 목, 금, 토 / 09.16 / 09.17 / 09.18 / 전체 출발일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199
$639
$599
$559
학생
학생증
$1,189
$629
$589
$549
아동
2세-16세
-
$619
$579
$539
소아
24개월-
-
$170
$170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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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조인
상품소개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브라이덜 폭포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 같다고 해서 붙여진 Bridal Falls

브라이덜 폭포

브라이덜 폭포(Bridal Falls)는 절벽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아름다운 자연 명소입니다. 밴쿠버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약 3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규모의 폭포이지만 그 아름다움으로 현지 밴쿠버 주민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에 둘러싸인 이곳은 잠시 쉬어가며 대자연의 평온함을 느끼고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간단한 산행 코스가 포함되어 있어 운동화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시즌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방문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호프 예전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 호프에서 중식

메릿

메리트(Merritt)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중남부 내륙의 니콜라 밸리에 위치한 도시로,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 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벨마운트 석식 및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

벨마운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캠룹스에서 320km 떨어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동부에 위치한 인구 1,018명의 마을 자치체이며, 록키산맥, 모나시산맥, 카리부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사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숙박
Days Inn by Wyndham Valemount 또는 동급
2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랍슨 마운틴 캐내디언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

랍슨 마운틴

랍슨 마운틴 주립공원은 캐나다 로키에 위치한 광활한 주립공원으로, 그 넓이가 무려 2,249km²에 달하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내에 속하고 알버타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랍슨 마운틴은 해발 3,954m로,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웅장한 만년설 아래로 깎여 나가 층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찔한 광경을 연출합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차창 밖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감동의 드라이브 투어로 진행

캐나다 앨버타주의 고산 마을 재스퍼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 중심지입니다. 눈 덮인 캐나다 로키산맥 가운데 이 공원에는 빙하가 공급하는 호수, 숲, 강이 있습니다. 재스퍼 스카이트램(Jasper SkyTram)은 시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휘슬러 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재스퍼 옐로헤드 박물관 및 기록 보관소(Jasper Yellowhead Museum and Archives)에서는 모피 무역, 철도, 공원 초기 탐사에 관한 전시물을 선보입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캐네디언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만년설을 자랑하는 곳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15세-6세) C$55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옵션] 록키 헬기투어 (여름) 가격 : C$240/인 (세금 포함가)

록키 헬기투어 (여름)

5월 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투어 시간은 20분정도 소요됩니다. 전체 투어 참여 인원 중 과반 수 이상이 신청해야 가능합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됩니다. 헬기를 타고 높은 산과 빙하, 폭포 등 신의 선물과 같은 록키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환상적인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페이토 레이크 (여름)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 (여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 (여름)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55 (세금 포함가)

밴프 곤돌라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성인 C$145, 소인(2-15) C$95 (세금 포함가)

밴프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오케이 투어 단독!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특별한 디너 뷔페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해발 2,881m 정상에 올라, 눈 덮인 록키 산맥의 웅장한 봉우리들과 밴프 시티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타사의 점심 뷔페와는 차원이 다른, 환상적인 전망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디너 뷔페입니다. / 운영기간: 5월 - 10월 중순 / 뷔페 이용하지 않는 경우 곤돌라 탑승 후 스타벅스로 이동합니다.

설퍼산 곤돌라 디너 뷔페를 원하시는 경우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뷔페 참여 인원이 전체의 70% 이상일 경우에만 진행됩니다. 70% 미만 시 해당 옵션은 진행되지 않으며 부분 환불로 처리해드립니다. 또한 본 곤돌라 뷔페 옵션 선택 시 곤돌라만 따로 있는 옵션은 중복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경우 출발일 7일 전까지 이 옵션에 대해 예약이 완료되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시는 경우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Banff Elk + Avenue Hotel 또는 Irwin's Mountain Inn 또는 Red Carpet Inn 또는 동급
3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밴프 국립공원 설퍼산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면서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캔모어 쓰리시스터 산맥으로 유명한 자연과 일상을 함께 누리는 아름다운 산속의 장수도시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호텔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레이크 루이스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호텔

보우 강 마릴린 먼로가 출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

보우 강

보우강은 강의 모습이 활(Bow)을 닮았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보우강의 한 자락에는 휴가를 보내기 가장 이상적인 곳으로 손꼽히는 도시 밴프가 자리잡고 있으며, 강가에 거대한 설산과 아름다운 호수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보우 폭포 과거 빙하로 인해 침식된 큰 강 계곡에 위치한 이 넓고 짧은 폭포는 지역 랜드마크

[옵션] 모레인 레이크 6월 부터 10월 중순까지, 입장료 C$16/인, 현지사정에 따라 불가할 수 있음.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픈 일시: 2026년 6월 1일(월) 오전 9시 / 종료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오후 8시,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11인승 이상 차량 이용 시 필수 포함 일정이며, 11인승 미만 차량은 파크 캐나다 규정에 따라 방문이 불가합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됩니다.

요호 국립공원 (여름) 푸른 호수와 웅장한 폭포가 어우러진 작은 보석 같은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여름)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 국립공원 서쪽에 자리한 아담한 국립공원이지만, 3,000m가 넘는 봉우리를 28개나 품고 있어 매우 웅장한 산악 풍경을 자랑합니다.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에서 카누를 타거나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실 수 있고,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필드 마을 등 대표 명소들을 차량과 짧은 트레일로 부담 없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오하라 호수 일대는 난이도 있는 하이킹 코스와 고산 호수 풍경으로, 여름 시즌에만 만나보실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 명소입니다.

에메랄드 레이크 평화로운 풍경의 아름다움

에메랄드 레이크

물의 생생한 녹색은 빙하의 암석 가루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햇빛의 청록색 스펙트럼을 반사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물 속의 암석 양에 따라 달마다, 심지어는 주마다 호수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11월부터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는 호수가 얼어붙습니다.

레벨스톡 밴쿠버와 캘거리 중간 지점, 컬럼비아 산맥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곳

살몬암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호반 도시

살몬암

슈스왑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소도시입니다. 워프 산책로는 일몰과 철새 관찰로 유명합니다. R.J. 헤이니 헤리티지 빌리지는 개척기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원입니다. 슈스왑 레이크 마린 공원에서는 캠핑과 카누, 낚시가 인기입니다. 봄·여름에는 카약과 호숫가 피크닉이 좋고 가을에는 라치 힐스 와이너리 전망과 단풍 드라이브가 매력적입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숙박
Comfort Inn & Suites (Salmon Arm) 또는 동급
4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호프 해발 1200미터 하이 마운틴 하이웨이를 따라 호프에 도착 후 중식

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칠리왁(Chilliwack)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있는 도시입니다. 칠리왁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컬터스 호수(Cultus Lake)와 칠리왁 호수 주립공원(Chilliwack Lake Provincial Parks)과 같은 휴양지들이 있는 곳입니다.

밴쿠버 도착 투어 종료시간 : 약 오후 3시경

위 종료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어 종료 후 항공편 이용 고객님께서는 투어 종료 시간 기준 (국내선 2시간 이후, 국제선 3시간 이후) 여유 있게 예약 부탁 드립니다.
*항공권 발권 시 오후 7시 이후 항공권 발권을 권장드립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45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8: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8:45
써리 길포드 쉐라톤 호텔
·
09:10
랭리 월넛그로브 시네플렉스 서쪽주차장의 The Barley Merchant Taproom & Kitchen 앞
·
10:00
아보츠포드 팀홀튼 (1255 Sumas Way)
·
10:30
칠리왁 코튼우드몰 버거킹 앞
·
14:00
메릿 크라포드에비뉴 월마트
·
14:30
캠룹스 페트로 캐나다
미국
·
05:30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eattle Federal Way
·
06:00
워싱턴 Sea-Tac 컴포트 인 호텔
·
06:30
밸뷰 펙토리아 스퀘어몰 Bank of America
·
07:00
워싱턴 린우드 H-Mart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호텔
·
차량
·
조식 1회
·
일정표 상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하루 $20 X 4일 = 총 $8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식당 및 호텔 팁 (식당은 통상 10%-20%, 호텔은 숙박일당 2불 정도)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16/인)
기타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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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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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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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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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여행기간 : 10.03(토) ~ 10.06(화)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인 1실 $1199
0
2인 1실 $639
0
3인 1실 $599
0
4인 1실 $559
0
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인원 선택시, 룸조인을 제외하고는 인실 수와 예약자 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일례로 2명이 한방을 쓰시는 경우 2인실 두번 클릭, 5명이 2인실과 3인실을 쓰는 경우 2인실 2번 클릭, 3인실 3번 클릭 하시면 됩니다.
옵션 선택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밴프 곤돌라
밴프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0
인원
0.00 CAD
예상 결제액
세금 별도 (옵션은 세금 포함)
적립 예정 포인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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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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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6 · 김마일님
캐나다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동행분 중 여권가방 분실 해결)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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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1 · 이동훈님
이번에 오케이투어를 통해 밴프와 아이스필드까지 다녀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에 와서 여러 투어나 여행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정도였고, 특히 이번 여행은 가이드와 기사님 덕분에 더욱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먼저 운전을 담당해주신 이부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 로키는 이동 거리가 굉장히 길고 산길도 많아서 버스 기사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여행 동안 한 번도 불안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급가속이나 급브레이크 없이 항상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운전해주셨고, 장거리 이동임에도 피곤하거나 멀미가 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덕분에 이동 시간에도 편안하게 쉬거나 창밖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버스 내부 온도 관리였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어떤 사람은 덥고 어떤 사람은 추워해서 버스 안이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버스 안이 항상 적당한 온도로 유지되어 이동 내내 정말 쾌적했습니다.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긴 이동이 많은 로키 여행에서는 이런 세심한 관리가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은 정말 이름처럼 항상 밝은 분위기로 여행을 이끌어주셨고, 무엇보다 사진에 진심이신 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니고, 포즈도 잘 못 잡는 편이라 여행을 가면 늘 비슷한 사진만 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사진을 찍어주실 때 단순히 셔터만 눌러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떤 위치에서 찍어야 배경이 가장 예쁜지, 어느 각도로 서야 하는지, 카메라를 어느 높이에서 들어야 하는지까지 하나하나 직접 맞춰주셨습니다. 포즈도 자연스럽게 알려주시고, 빛 방향까지 고려해서 사진을 찍어주시기 때문에 결과물을 확인할 때마다 “와, 이게 내가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정말 인생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었고, 여행이 끝난 지금 사진을 다시 봐도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여러 명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다 보면 보통 빨리빨리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도, 가이드님은 최대한 예쁘게 나오도록 끝까지 신경 써주셨습니다. 사진을 부탁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구도와 배경을 활용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진을 잘 못 찍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더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서야 하는지, 어디를 바라봐야 하는지, 어떤 각도가 예쁜지까지 알아서 다 세팅해주시기 때문에 그냥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완성됩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여행객들을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여행 초반에 관광 지도와 일정이 정리된 자료를 나눠주셨는데, 처음에는 단순한 안내 자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유용했습니다. 산속이나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가 잘 안 되는 곳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 지도를 보면서 현재 위치나 다음 일정, 주요 관광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고, 여행객 입장에서 정말 세심하게 준비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이런 준비성이 여행의 편리함을 크게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설명만 해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이 실제로 불편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 관리도 굉장히 철저하셨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지각을 정말 싫어하시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엄격한가 싶었는데, 여행을 하다 보니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로키 투어는 이동 거리도 길고 일정이 촘촘하기 때문에 한 사람의 지각이 결국 버스 전체 인원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시간만 잘 지켜주면 여행이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고, 예정된 관광지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철저한 시간 관리 덕분에 일정이 꼬이지 않았고, 전체 여행의 완성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점은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소소한 보상도 챙겨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은 이벤트 덕분에 여행 분위기도 더욱 즐거워졌고, 모두가 자연스럽게 시간을 잘 지키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동 중에는 단순히 목적지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 로키의 역사, 관광지의 특징, 추천 포인트, 사진 명소 등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이동 시간조차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설명도 너무 길거나 딱딱하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듣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점은, 좋은 여행은 단순히 풍경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에 의해 완성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밴프와 레이크루이스, 페이토 호수, 아이스필드 등 자연경관은 물론 정말 아름다웠지만,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신 이부장님의 안정적인 운전과,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기며 최고의 사진과 추억을 만들어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혹시 오케이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이부장님 팀이라면 정말 믿고 다녀오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풍경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좋은 추억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때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은 그 두 가지를 모두 얻을 수 있었던 여행이었고, 캐나다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 이부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평생 간직할 인생 사진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케이투어를 이용하게 된다면 두 분과 다시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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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 · 김양선님
딸과 함께한 평생 잊지 못할 너무나 특별한 내 인생 최고 여행… 🧳 웅장한 산맥, 에메랄드빛 호수, 끝없이 이어지는 자연을 보며 왜 많은 사람들이 로키를 인생 여행지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절대 담기지 않는 감동이 있었고, 잠시나마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쉬어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꼭 돌아오고 싶은 곳입니다. 여행은 풍경만이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떠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캐나디언 로키의 웅장한 자연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그 아름다움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던 건 선행진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풍부한 설명 덕분이었습니다.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이 아니라, 로키의 역사와 자연, 숨겨진 이야기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한 장도 정성껏 찍어주시고, 이동 시간마다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들려주셔서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또 운전해주시는 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여행내내 저희짐도 안전하게 보호해주셔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 기사님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고, 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로키는 분명 다시 오고 싶은 곳이지만, 다음에도 꼭 OK 투어, 선행진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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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1 · Sarah Yeonhee Park님
벌써 다섯 번째 록키 여행이라니.처음엔 "이번엔 익숙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여행의 목표는 분명했어. '반복된 여행이지만, 새로운 추억은 만들어 보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룸메이트와도 더 친해지자는 작은 도전이 있었지. 다행히 그 목표는 대성공! 날씨는 솔직히 100점은 아니었어. 비도 오고, 구름도 많았고, 기대했던 풍경이 살짝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구 하나 크게 실망하지 않았어. 함께한 일행들이 모두 "이것도 여행이지!" 하며 웃고 즐기는 사람들이었거든. 그리고 이번 여행의 MVP는 단연 가이드 캐서린! 백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가이드라는 말이 절대 과장이 아니야. 이동하는 내내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고, 단순히 관광지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역사, 문화, 동물, 지리까지... 덕분에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머릿속까지 꽉 채워지는 여행이 되었어. "아, 여행도 이렇게 배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 그리고 우리의 든든한 베테랑 운전기사 데이빗.험한 산길도 마치 동네 산책하듯 안정감 있게 운전해 주셔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 덕분에 창밖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감사였어. 이번 여행에서 다시 느꼈어. 같은 록키라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다르면 전혀 다른 여행이 된다는 것을. 다섯 번째 록키였지만, 다섯 번 중 가장 많이 웃었고,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많이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했던 여행이었어. 록키야.다음에 또 만나자.그때도 새로운 도전 하나는 꼭 들고 갈게. 그리고 캐서린 가이드님, 데이빗 기사님.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평범할 수도 있었던 3박 4일이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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