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 Korean travel agency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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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개인 맞춤 여행처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ct 02 · Younghee Lee
남편과 6박 8일로 캐나다 밴쿠버로 여행을 왔어요. 밴쿠버에서 이틀 동안 자유 여행을 하고 오케이투어 3박 4일 로키 마운틴 투어를 시작했어요. 출발하는 날 비가 오기도 하고 8시간 차로 이동을 해야 해서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이 되었어요. 몇 군데 탑승장소에서 패키지 참석자들이 탑승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자 이승훈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여행 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우리의 목적지는 날이 맑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셔서 마음이 안심이 되더라구요. 차창밖으로 보이는 경이로운 풍경과 편안하게 운전해주신 제임스 캡틴덕분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서 밝은 마음으로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같이 여행하는 분들이 여기서 처음 만난 분들인데도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같이 식사하고 사진도 서로 찍어주면서 친구처럼 편안해졌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호수들이 하나같이 애매랄드 빛으로 카메라만 비추면 멋진 풍경 사진이 찍혀서 쉴새없이 사진을 찍었어요. 나도 거기에 살짝 뭍혀서 같이 멋져 지는 듯한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의 에매랄드 호수에 빨간 카누들이 그림같은 풍경이어서 지금도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사진보다 머리속에 담아가는 갈수 있도록 호수멍 시간을 가지라고 하시던 가이드님 말이 이거구나 싶네요.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위에서 밴프를 대려다보고 둘러싼 산들을 본 것은 정말 경이로운 경험이었어요. 맑은 공기가 머리와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상쾌함은 보너스죠.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서 프로스램애 없던 추가 플레이스 관광 및 호텔 업그레이드로 편안한 잠자리를 선물해주시고, 조식까지 제공해준 가이드님께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식당 문 앞에서 내리게 해주시고, 새벽에 출발할때 미리 차안을 따뜻하게 데워주신 캡틴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일에 치여서 여유가 없던 삶에 한껏 여유를 부리고 행복을 만끽하도록 편안하고 개인 맞춤 여행처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어요~
Oct 13 · 조용만
오케이투어 그리고 J가이드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8박9일 여정이었습니다. 25년전 허겁지겁 이쪽을 다녀간 후에 이번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오겠다고 다짐하면서 토론토 공항에 도착해서 오케이투어 J가이드님은 만나서 친숙하게 안내하고 설명하는 모습에서 이번 여정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음날 알콘퀸 주립공원에서 부터 시작된 단풍의 아름다움 야외에서 먹은 수제햄버거 나오는 시간이 늦어서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는 가이드님을 보면서 미안하다는 느낌마저 들었지만 맛있게 먹고 트레킹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오타와일정중 한식당 맛은 거의 국내 맛집수준으로 맛있게 먹고 긴 버스안에서 이동이었지만 구성지고 해박한 여행지지식 설명으로 그저 웃으면서 금새 몬트리올로 도착했습니다. 3일째 몽트랑블랑 전망대, 도깨비촬영지에서 자세한 가이드설명으로 감명을 배가하였고 특히 빗속에서도 모든 일행 한사람 한사람 무릎꿇고 사진찍는 가이드 모습에서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모든 일행들이 그저 감복했습니다. 이후 천섬관광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1800여개 섬의 장관을 볼 수 있었고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몰랐던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알면서 더욱 의미있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나이아가라 여행은 그야말로 대미를 장식하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 그야말로 웅장함이 무었인지를 보여주는 자연의 무한한 섭리앞에 그저 인간의 유한함이 느껴지는 시간 시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빗방을이 가득함에도 계속적인 설명과 한사람 한사람 모두 사진으로 수고하시고 특히 힘드실텐데 일정에 없었던 야경까지 보여주는 세심한 가이드님께 정성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이어진 몬트리올 시내관광과 순두부 맛은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늘은 이제 귀국합니다. 수도없이 주의사항 챙길 것 또 단톡으로 지금도 날리는 가이드님을 보면서 그저 덕분이고 고맙다는 느낌뿐이고 이번 여행은 J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했다고 감사하다고 표현하면서 글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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